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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장 각 부류 사람의 결국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

제8장 각 부류 사람의 결국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

관련된 하나님 말씀:

『무엇이 심판이고, 무엇이 진리인지, 너는 다 깨달았는가? 네가 깨달았다면, 나는 네가 또한 고분고분 심판받기를 권고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영원히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없게 될 것이고, 하나님께 이끌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기회가 없게 될 것이다. 심판을 받아들이기만 하고 정결케 되지 못하는 그 사람들, 즉 심판 사역에서 도망간 사람들은 영원히 하나님께 혐오받아 버림받을 것이다. 그들의 죄상은 바리새인들보다 더 중하고 더 많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며, 그들은 하나님의 반역자이기 때문이다. 효력할 자격마저도 없는 그 사람들은 더 심한 징벌을 받을 것인데, 영구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에게 말로는 충성하면서 그를 배반한 어떠한 배신자도 용서치 않을 것이다. 그런 사람은 영ㆍ혼ㆍ체가 모두 징벌받는 보응을 받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의 유로(역주: 흘러나옴)가 아닌가?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고, 사람을 드러내는 목적이 아닌가? 하나님은 심판 기간에, 악을 많이 행한 사람들을 악령이 득실거리는 곳에 두어 악령이 마음대로 그들의 육체를 훼손하게 하는데, 그들의 육체에서는 시체의 냄새가 풍긴다. 이것은 그들에게 있어야 할 보응이다. 하나님은 전혀 충성하지 않는 그 거짓 신도들과 거짓 사도들, 거짓 일꾼들의 각종 죄상을 그들의 기록 책에 일일이 적어 두었다가 적당한 때에 그들을 더러운 귀신 가운데 던져 더러운 귀신이 마음대로 그들의 온몸을 더럽히게 하며, 그들로 영원히 환생하지 못하게 하고, 더 이상 영원히 광명을 보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은 한동안 효력은 했지만 끝까지 충성하지 않고 외식하는 사람들을 악인들 가운데 두어 악인과 야합하여 오합지졸이 되게 하며, 최종에는 그들을 멸해 버릴 것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에게 충성한 적이 없거나 힘을 조금도 바친 적이 없는 사람들을 한쪽에 던져 놓고 거들떠보지 않다가 시대를 바꿀 때 모조리 멸해 버릴 것인데, 그들은 더 이상 땅에서 생존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은 더 말할 나위도 없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고, 마지못해 대충대충 대하는 사람을 자민(子民)을 위해 효력하는 사람들 가운데 넣어 둘 것이다. 그 사람들은 소부분만 생존할 수 있고, 대부분은 효력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함께 훼멸될 것이다. 최종에 하나님은 하나님과 동심합의하는 모든 사람, 하나님의 자민, 뭇 아들, 그리고 하나님의 예정으로 제사장이 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나라로 이끌어 들어갈 것인데, 이들은 모두 하나님이 역사하는 가운데서 얻은 결정체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구분한 부류에 속하지 못하는 그 사람들은 다 이방인의 행렬에 들게 되는데, 그들의 결말이 어떤 것인지는 너희가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할 말은 다 하였으니, 어떠한 길을 선택할지는 모두 너희들 자신의 선택으로 결정된다. 너희는 이런 말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는 그의 발걸음을 따라가지 못하는 그 어떤 사람도 기다리지 않으며, 하나님의 공의 성품은 누구에게나 다 무정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지금은 내가 각 사람의 결말을 확정할 때이지, 사람을 만드는 사역을 시작하는 단계가 아니다. 나는 각 사람의 말과 행위 그리고 각 사람의 따르는 노정과 원래의 속성 또는 그 최종의 표현을 하나하나 나의 기록 책에 적어 놓는다. 이리하여 어떠한 사람이든 모두 나의 손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모두 나의 배정에 따라 각기 부류대로 될 것이다. 내가 한 사람의 귀착지를 정하는 것은 그 사람의 나이가 많고 적음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고, 관록의 많고 적음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며, 받은 고난의 많고 적음에 근거하는 것도 아니고, 더욱이 그 사람의 가련한 정도에 근거하는 것도 아니라, 그 사람에게 진리가 있는지 없는지에 근거하는 것이다. 이것 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모두 징벌받게 된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이것은 아무도 바꿀 수 없다. 그러므로 징벌받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공의로 인해 징벌받고, 그들 스스로 갖은 악행을 저지른 것으로 인해 보응을 받는다.나의 긍휼은 나를 사랑하고 자기 자신을 버리는 사람에게 나타낸다. 악인들이 받는 징벌은 바로 내 공의 성품의 증거이고, 더욱이 나의 진노의 증거이다. 재난이 닥칠 때, 나를 대적한 모든 사람은 기근과 온역 가운데 떨어져 애곡할 것이며, 온갖 악을 행하면서 오랫동안 나를 따른 그 사람들도 죄책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그들도 마찬가지로 천만년 이래 보기 드문 재난 가운데 떨어져 흉흉한 나날을 보낼 것이다. 그러나 나를 따르면서 나에게 일편단심으로 충성한 그 사람들은 오히려 손뼉을 치며 기뻐할 것이고, 나의 큰 능력을 찬송할 것이며, 상쾌한 심정을 이루 다 표현하지 못할 것이고, 지금까지 인간 세상에 베풀어 준 적이 없는 즐거움 속에서 살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사람의 선행을 귀히 여기고, 사람의 악행을 몹시 증오하기 때문이다. 나는 인류를 오늘까지 인솔하면서 나와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는 한 무리 사람들을 얻기를 기대하였다. 그러나 나는 나와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지 않는 그 사람들을 지금까지 잊은 적이 없고 항상 마음으로 미워하였는데, 다만 기회를 기다려 그 악행에 보응할 것이고 이로 인해 즐거워할 것이다. 오늘 나의 날이 마침내 왔으니, 나는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다!

마지막 사역은 내가 사람을 징벌하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사람의 처소를 안배하기 위한 것이고, 더욱이 모든 사람에게 나의 행사에 대한 인정을 받기 위한 것이다. 나는 각 사람에게 내가 한 모든 것이 옳다는 것을 보게 하고, 다 나의 성품의 나타냄이지 사람의 행사가 아님을 보게 하며, 더욱이 대자연이 인류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 ‘내’가 만물 가운데의 각 생령(生靈)을 자양(滋養)하고 있다는 것을 보게 한다. 나의 존재를 잃어버리면, 인류에게는 멸망과 재해의 침습밖에 없을 것이고, 아무도 더 이상 아름다운 나날과 푸르른 세상을 보지 못할 것이며, 인류가 직면하는 것은 다만 음산한 어두운 밤과 항거할 수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이다. 나는 인류의 유일한 구속이고 유일한 희망이며 더욱이 전 인류가 생존하는 데의 의탁이다. 비록 사람이 모두 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길지라도 나를 잃게 된다면, 인류는 즉시 정체되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이며, 인류는 오직 치명적인 재난과 각종 유령의 짓밟힘을 받을 수밖에 없다. 나는 아무도 대체할 수 없는 사역을 하였는데, 사람이 얼마의 선행으로 나에게 보답하기만을 바란다. 비록 나에게 보답하는 사람이 매우 적을지라도, 나는 여전히 인간 세상에서의 여정을 끝마치고 곧 전개할 다음 단계 사역을 한다. 왜냐하면 내가 사람들 가운데서 오랫동안 바쁘게 보낸 것이 이미 결과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아주 만족하기 때문이다. 내가 마음에 두는 것은 인원수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사람의 선행이다. 어쨌든, 나는 너희가 자신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하기 바란다. 이래야 내가 만족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두 재난의 엄습에서 벗어날 수 없다. 재난은 나로부터 시작되는데, 물론 역시 내가 지배한다. 너희가 만일 내 앞에서 선하게 보이지 못한다면, 모두 재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환난 가운데서 너희의 모든 행위는 완전히 적합하다고는 할 수 없다. 왜냐하면 너희의 믿음과 사랑은 다 텅 비었고, 단지 비겁함이나 강인함을 드러낼 뿐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에 대해 단지 아주 좋다거나 나쁘다는 평가만 한다. 내가 관심을 갖는 것은 여전히 너희 각 사람의 모든 행위와 표현이다. 이것으로써 너희의 결말을 정한다. 하지만 내가 여전히 분명히 알려 주려고 하는 것은 환난 가운데서 나에 대해 조금도 충성심이 없는 그 사람들에게 나는 더 이상 긍휼을 베풀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긍휼은 다만 여기까지이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나는 이전에 나를 배반했던 어느 한 사람도 좋아하지 않고, 더욱이 친구의 이익을 팔아먹은 사람과 왕래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이 나의 성품이다. 그 사람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내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누구든지 나의 마음을 몹시 상하게 하는 사람은 두 번 다시 나의 관용을 얻을 수 없으며, 누구든지 나에게 충성하는 사람은 나의 마음에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나의 나라는 사람들 가운데서 확장되고, 사람들 가운데서 형성되며, 사람들 가운데서 세워진다. 어떤 세력도 나의 나라를 무너뜨릴 수 없다. 오늘날, 내 나라의 자민(子民) 중에 어느 누가 사람의 일원이 아니겠느냐? 어느 누가 사람의 정형 밖에 놓여 있겠느냐? 내가 사람들에게 새로운 출발점을 공포할 때, 사람의 반응은 또 어떻겠느냐? 너희는 인간 세상의 상황을 직접 보았으면서도 아직도 세상에서 오래 머물 생각을 단념하지 않는단 말이냐? 나는 지금 뭇 자민 가운데서 다니고 있고, 뭇 자민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다. 오늘날,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나에게 순복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 남을 것이요, 나를 아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서 권세를 잡을 것이다. 나를 추구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사탄의 묶임에서 벗어나 내게 있는 복을 누릴 것이요, 자신을 배반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에게 점유되어 내 나라의 풍부함을 이어받을 것이다. 나를 위해 수고한 자는 내가 기억하고, 나를 위해 헌신하는 자는 내가 열납하며, 내게 바치는 자는 내가 그에게 누릴 것을 베풀어 줄 것이다. 나의 말을 누리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요,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며, 나의 집에서 더없이 풍부하여 비할 자가 없을 것이다. 너희는 너희를 위한 축복을 받아들인 적이 있느냐? 너희는 너희를 위한 약속을 추구한 적이 있느냐? 너희는 내 빛의 인도로 반드시 흑암 세력의 압제에서 벗어날 것이고, 반드시 흑암 속에서도 빛의 인도를 잃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만물 중에서 주인이 될 것이고, 반드시 사탄 앞에서 이긴 자가 될 것이며, 큰 붉은 용의 나라가 무너질 때 만인 중에 서서 반드시 나의 이긴 증거(證據)가 될 것이다. 너희는 반드시 시님 땅에서 굳세어 흔들리지 않을 것이고, 받은 고난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복을 이어받을 것이며, 반드시 전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9편 말씀>에서 발췌

 

『나의 말이 완전하게 되어 감에 따라 나의 나라는 땅에서 점차 형체를 갖추고, 사람도 차츰 정상을 회복하는데, 그것으로 땅에서 내 마음의 나라를 세운다. 모든 자민(子民)은 내 나라에서 다 정상 사람의 삶을 회복하는데, 더 이상 차디찬 겨울이 아니라 사계절이 봄날 같은 아름다운 세상이고, 더 이상 인간 세상의 쓸쓸함을 접하지 않으며, 더 이상 인간 세상의 싸늘함을 겪지 않는다. 사람은 서로 다투지 않고, 나라도 서로 싸우지 않으며, 더 이상 참살(慘殺)하는 광경과 그로 인해 흘리는 피가 없으며, 온 땅은 즐거움으로 들끓고, 곳곳마다 인간 세상의 온기가 넘쳐흐른다. 나는 온 땅을 다니고, 나는 보좌 위에서 누리며, 나는 뭇별 속에서 생활한다. 천사는 나에게 새 노래와 새 춤을 바치며 더 이상 자신의 ‘연약’으로 인해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내 앞에서는 더 이상 천사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없고, 더 이상 나에게 고충을 하소연하는 사람도 없다. 오늘, 너희는 모두 내 앞에서 살고, 내일은 모두 내 나라에서 생존할 것인데, 이것이 바로 내가 사람에게 준 가장 큰 축복이 아니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0편 말씀>에서 발췌

 

『안식에 들어간 삶이란 싸움이나 더러움이 없고 불의가 남아 있지 않는 삶이다. 즉, 사탄(곧, 적대 세력)의 방해와 사탄의 패괴가 없고, 하나님과 적대되는 그 어떤 세력의 침범이나 교란도 없으며, 만물이 모두 각기 종류대로 되고, 모두 창조주를 경배하며, 하늘에서든 땅에서든 다 평온한 것이다. 이것이 인류가 안식하는 삶이다.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갈 때면 땅에는 더 이상 불의가 남아 있지 않고, 더 이상 적대되는 그 어떤 세력이 침범하여 교란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인류도 새로운 경지에 들어가게 되는데, 더 이상 사탄이 패괴시킨 인류가 아니라 사탄에게 패괴된 후에 다시 구원받은 인류이다. 인류가 안식하는 날은 하나님이 안식하는 날이기도 하다.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식을 잃게 된 것이지, 처음부터 안식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은 만물이 모두 활동을 멈추거나 만사도 다 발전을 멈추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더 이상 역사하지 않거나 사람이 더 이상 살지 않는 것도 아니다. 안식에 들어가는 것은 사탄이 훼멸되고, 사탄과 야합한 그 악인들이 모두 징벌받아 멸절되며, 하나님과 적대되는 모든 세력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상징한다.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이 다시는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는 것은 전 인류가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고 하나님의 축복하에서 살며, 사탄의 패괴가 없고 불의한 일도 발생하지 않으며, 인류가 다 하나님의 보살핌하에서 살고 땅에서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은 인류가 구원받고 사탄이 훼멸되며,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는 사역이 전부 끝나 하나님이 더 이상 사람에게 역사하지 않고 사람도 더 이상 사탄의 권세하에서 살지 않게 된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더 이상 바쁘게 보내지 않고, 사람도 더 이상 분주하게 뛰어다니지 않으며, 하나님과 사람이 동시에 안식에 들어간다. 하나님은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고, 사람도 다 저마다의 위치로 돌아가는데, 이것은 전체 경영이 끝난 뒤에 하나님과 사람 각각의 처소이다. 하나님에게는 하나님의 처소가 있고, 사람에게는 사람이 가야 할 곳이 있다. 하나님은 안식 속에서 계속 전 인류를 이끌어 땅에서 살아가도록 하고, 사람은 하나님의 빛 속에서 하늘의 유일한 참 하나님을 경배한다. 하나님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지 않고, 사람도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처소에서 살 수 없으며, 하나님과 사람은 같은 경지에서 살 수 없지만 각자의 생활 방식이 있다. 하나님은 전 인류를 인도하는 분이며, 전 인류는 하나님 경영 사역의 결정체이고 피인도자이므로 하나님의 본질과 같지 않다. ‘안식’의 원뜻은 원래 자리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은 하나님이 원래 자리로 돌아가 다시는 땅에서 살지 않고 더 이상 사람들과 동고동락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리킨다. 사람이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은 사람이 다 진정한 피조물이 되어 땅에서 하나님을 경배할 뿐만 아니라 인류의 정상적인 삶이 있고, 다시는 하나님을 거역하거나 대적하지 않으며, 최초의 아담과 하와의 삶을 회복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사람이 다 안식에 들어간 각각의 생활과 각각의 처소인 것이다.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에서 사탄이 패배하는 것은 필연적인 추세이다. 그리하여 경영 사역을 끝마친 후에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가고, 사람이 철저히 구원받아 안식에 들어가는 것도 필연적인 추세가 되는 것이다. 사람이 안식할 곳은 땅에 있고, 하나님의 안식처는 하늘에 있다. 사람은 안식 속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며 땅에서 살아가고, 하나님은 안식 속에서 남아 있는 인류를 이끄는데, 땅에서가 아니라 하늘에서 이끄는 것이다. 하나님은 여전히 영이고 사람은 여전히 육신이기에, 하나님과 사람은 각기 서로 다른 방식으로 안식한다. 하나님은 안식 중에 사람들 가운데 와서 사람에게 나타날 것이고, 사람 또한 안식 중에 하나님께 이끌려 하늘에 올라가 유람하게 될 뿐만 아니라 천상의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간 후에는 사탄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고, 그 악인들도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가기 전에, 땅에서 하나님을 핍박(원문: 迫害)했던 악한 자들과 땅에서 패역을 행한 하나님의 원수들은 이미 훼멸되었을 것인데, 말세에 내린 대재난에 훼멸된 것이다. 그 악한 자들이 철저히 훼멸된 후에 사람들 가운데 더 이상 사탄의 방해가 없어야 인류가 철저히 구원받게 되고, 하나님의 사역이 철저히 끝나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가는 전제가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온 힘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모두 온 천하를 두루 다녀도 아무도 감히 대적하지 못하는 사람들이고, 모두 땅에서 왕권을 잡고 뭇 자민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은 세계 각 지역에서 함께 모인 사람들이고, 세계 각 지역에서 온, 언어와 피부색은 서로 다르지만 동일한 생존의 의의를 갖고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동일한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며, 동일한 간증이 있는 사람들이고, 공통의 심지와 소망이 있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천하를 두루 다니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은 전 우주를 횡단하게 된다. 그런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이 축복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된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온전케 하려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받게 되는데, 바로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받아들여 사람 안의 모든 것이 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두 사람 안에 만들고, 하나님에게 어떤 소시가 있으면 너희로 조금도 빠짐없이 다 받아들여 진리를 살아내게 한다. 이런 사람은 바로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고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만이 하나님이 베풀어 주는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게 된다.

1. 하나님의 모든 사랑을 받는다.

2.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 행할 수 있다.

3.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하나님의 빛 비춤 아래에 살면서 하나님의 깨우침을 받는다.

4. 땅에서 하나님께 사랑받는 형상을 살아낸다. 베드로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처럼 죽음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자격이 있고 베드로와 같은 영광이 있다.

5. 땅에서 사람마다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존경하고 탄복하며, 부러워한다.

6. 죽음의 그늘의 모든 통제를 이겨 내어 사탄이 역사할 기회가 없으며, 하나님께 점유되어 새롭고 활기찬 영 안에서 살면서 싫증을 느끼지 않는다.

7. 한평생 언제든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흥분과 격동이 있는데, 마치 하나님 영광의 날의 도래를 본 듯하다.

8. 하나님과 함께 영광을 받는데, 얼굴은 마치 하나님이 사랑하는 거룩한 자와 같다.

9. 땅에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 즉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 된다.

10. 형상을 바꾸어 하나님과 함께 셋째 하늘에 올라가고, 육체를 초탈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에서 발췌

 

『인류가 영원한 처소에 들어갈 때에는 사람들이 모두 창조주를 경배하게 된다. 사람이 구원을 받아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기 때문에 더 이상 어떤 목표도 추구하지 않으며 사탄의 포위 공격을 당할까 봐 걱정할 필요는 더욱 없다. 그때 사람들은 모두 ‘안분지족’하며 자신의 본분을 한다. 설사 형벌과 심판이 없을지라도 사람은 모두 각자의 본분을 한다. 그때는 사람의 신분과 지위를 모두 피조물이라고 칭하게 되는데, 더 이상 신분상의 차이가 없이 하는 역할만 다를 뿐이다. 그러나 사람은 여전히 체계가 있는 인류의 적합한 처소에서 살며, 모두 창조주를 경배하기 위해 각자의 본분을 한다. 이런 인류가 바로 영원한 세계에 있는 인류이다. 그때 사람이 얻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빛 비춤과 보살핌이 있는 삶이고, 하나님의 보호가 있는 삶이다.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살고, 인류는 땅에서 정상적인 삶이 있게 되며, 전 인류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정복 사역이 끝나면 인류는 아름다운 세계로 이끌려 들어갈 것이다. 물론, 여전히 땅에서 살게 되지만 지금 사람이 사는 것과는 크게 다르다. 그 삶은 전 인류가 정복된 후에 있게 되는 삶이고, 인류가 땅에서 맞이하는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이다. 인류에게 그런 삶이 있게 되면 그것은 인류가 새롭고 아름다운 또 다른 경지에 들어섰음을 증명하는 것인데, 하나님과 사람이 땅에서 함께하는 삶이 시작된 것이다. 그런 아름다운 삶이 있게 되는 전제는 반드시 사람이 정결케 되고 정복된 후 모두가 창조주 앞에 순복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복 사역은 인류가 아름다운 처소에 들어가기 전에 하는 맨 마지막 단계의 사역이라고 하는 것이다. 인류에게 있게 되는 그런 삶은 앞으로의 땅에서 사는 삶이고, 땅에 있는 가장 아름다운 삶이며, 사람이 지향하는 삶이고, 유사 이래 사람에게 없었던 삶이다. 그것은 6천년 경영 사역의 최종 효과이고, 인류가 가장 소망하던 것이며, 또한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약속이다. 그러나 그 약속은 반드시 일정한 시간을 거쳐야 한다. 마지막 이 단계의 사역을 끝마치고 사람이 철저히 정복되면, 즉 사탄이 철저히 패배당하면, 인류는 이후의 처소로 들어가게 된다. 사람이 연단을 받고 나면 죄성이 없어지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사탄을 패배시켰기 때문이다. 곧, 침요할 수 있는 적대 세력이나 사람의 육체를 공격할 수 있는 그 어떤 적대 세력도 다 사라지게 되면, 사람은 자유롭게 되고 또한 거룩하게 된다. 그런 사람은 영원한 세계로 들어간 사람이다. 오직 어둠의 적대 세력을 결박해야만 사람이 어디를 가든지 다 자유롭게 된다. 그러면 사람 또한 거역하거나 대적하지 않게 된다. 사탄이 결박당하기만 하면 사람은 좋아진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사탄이 땅의 곳곳에서 교란하고 있고, 또한 모든 경영 사역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사탄이 패배당하고 나면 사람은 완전히 해방되고, 하나님을 얻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나오게 되며, 공의로운 날을 보게 되는 것이다. 정상인에게 마땅히 있어야 할 삶은 모두 회복된다. 예를 들면, 선악을 분별할 줄 알고, 정상적인 의ㆍ식ㆍ주를 할 줄 아는 것과 같은 이런 정상인에게 있어야 할 것들이 모두 회복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인류가 땅에서 진정한 사람의 삶을 살게 되고 모든 사탄 세력이 다 결박되면, 사람은 땅에서 매우 홀가분하게 살게 될 것인데, 지금처럼 이렇게 복잡하지 않다. 인간관계라든가, 사회관계, 복잡한 가정 관계는 너무나 번거롭고 고통스럽다! 사람이 그 속에서 살면 너무나 괴롭다! 사람이 하나님에게 정복된 후에는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다 바뀌어 모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게 된다. 온 우주 아래에 하나님 사랑하기를 추구하는 사람이 모두 정복된 후에, 즉 사탄이 패배될 때에, 사탄이 결박되면, 곧 모든 흑암 세력이 다 결박되면, 사람은 땅에서의 생활에 아무런 방해도 없어 땅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다. 사람의 삶에 육체적인 관계가 없고 육체의 복잡한 일들이 없다면 훨씬 홀가분해진다. 사람의 육체적 관계는 너무나 복잡하다. 사람에게 그런 것들이 있으면 그것은 사람이 여전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네가 형제자매들과도 동등한 관계이고, 평소에 가족들과도 동등한 관계이면 아무런 고민도 없을 것이다. 아무도 근심 걱정하지 않게 되면, 그것은 더없이 좋은 것이다. 그러면 사람의 고통은 반으로 줄어든다. 땅에서 사람의 삶이 정상이 되면 사람은 마치 천사와 같다. 비록 여전히 육체이기는 하지만 천사와 별 차이가 없다. 이것은 마지막 약속으로, 최후에 사람에게 베풀어 주는 약속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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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③시님: 원문은 진나라(秦國).

④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

이전 말씀:하나님을 믿으면 자신의 귀숙을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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