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7  이것이 너희 믿음인가

1

하나님의 존재 믿으면서도

왜 너는 그를 경외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는가?

그리스도를 성육신 하나님으로 인정하면서

왜 그를 멸시하고 불손하는가?

이것이 너희 ‘믿음’인가?

매순간 불신에 가득 찬 너희.

이런 너희는 언제든 그리스도 배반할 수 있나니.

성육신에 대한 불신의 피가 흐르기 때문이라.

너희 성의 없는 믿음의 길은

착실하지 않고 참되지 않도다,

착실하지 않고 참되지 않도다.


2

왜 그를 판단하고 그의 행적 캐는가?

왜 그의 안배에 순종치 않고 말씀 따라 행하지 않는가?

왜 그의 제물을 훔치고 그의 자리에 서서 말하는가?

왜 뒤에서 그를 모독하고 그의 사역과 말씀 평가하는가?

이것이 너희 ‘믿음’인가?

매순간 불신에 가득 찬 너희.

이런 너희는 언제든 그리스도 배반할 수 있나니.

성육신에 대한 불신의 피가 흐르기 때문이라.

너희 성의 없는 믿음의 길은

착실하지 않고 참되지 않도다,

착실하지 않고 참되지 않도다.

너희 모든 언행과 동기와 목표가

너희 불신 드러내는구나.

너희 그 눈빛에도 섞여 있는 불신

한시도 버리지 못하는구나.

이것이 너희 ‘믿음’인가?

매순간 불신에 가득 찬 너희.

이런 너희는 언제든 그리스도 배반할 수 있나니.

성육신에 대한 불신의 피가 흐르기 때문이라.

너희 성의 없는 믿음의 길은

착실하지 않고 참되지 않도다,

착실하지 않고 참되지 않도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너는 정말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중에서

이전: 454  네가 하나님 마음에 합하는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다음: 458  사람은 그리스도 향한 진실된 믿음이 없다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419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온전케 되기를 원한다

1. 온전케 되기를 바라는 사람과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 순종하는 사람, 정직하게 역할을 다하는 사람은 모두 온전케 될 수 있다. 나는 너희 중 그 누구도 버리거나 도태시키고 싶지 않다. 사람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스스로를 해치는 것이다. 그것은...

301  하나님에 대한 그리움

1. 날 향해 문 두드리는 익숙한 음성 듣고, 음성 발하시는 인자를 보았네. 상냥한 말씀 내 마음을 데우고, 꿈에서 깨어나라 나를 부르네. 명예 지위를 힘겹게 추구했던 과거, 주님 향한 사랑은 그저 말뿐이었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로...

222  하나님의 낮춤은 너무나 사랑스럽다

1하나님은 자신을 한없이 낮추어 더럽고 패괴된 사람들에게 그의 사역을 하며 이 한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또한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사람들과 함께 먹고 생활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목양하고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해 준다. 더욱 중요한 것은...

276  성육신의 하나님의 권병

1. 비록 하나님이 입은 육신은 평범한 정상 인성을 지닌 외형이지만, 말씀으로 얻은 성과를 통해 그가 권병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보여 주고, 그가 하나님 자신임을 보여 주며, 그의 말씀이 하나님 자신이 선포한 것임을 보여 준다. 이로써 모든 사람이...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