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충칭(重慶)시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3 사례만 발췌)

273 윈양(雲陽)현 솽장(雙江)진 런허(人和)향 웅○○(여, 36세), 대찬미파의 인솔자. 1999년 10월의 어느 날 저녁, 두 사람이 그녀의 집에 가서 그녀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듣지 않고 대적하면서 “지금은 씨를 뿌리는 때이다. 밀을 심지도 않고 추수하러 오다니. 니네는 내 양을 도둑질하러 온 거야. 이 양들은 다 내 것이니 도둑질해 갈 생각 마. 니네가 믿는 그 하나님을 난 절대 믿을 수 없어. 빨리 가, 안 가면 당장 우리 형제들한테 전화해서 니네를 한바탕 때리라고 하겠어!”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화를 내면서 밖으로 나가버렸다. 그녀는 자기의 올케가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것을 알고 자기 올케가 책을 돌려줄 때까지 두들겨패라고 자기 동생을 충동질했다. 2001년 7월 11일,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재차 그녀에게 교통하였는데, 그녀는 모독하면서 “니네가 믿는 그 하나님은 가짜이고 내가 믿는 것이야말로 참 도인데, 내게 평안을 주고 나를 보우해줘……”라고 말하였다. 그녀가 이 말을 한 지 사흘째 날에 그녀는 남편과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중형 트럭과 충돌하여 부부 둘이 그 자리에서 까무러쳤는데, 온몸이 피투성이였다. 그녀의 남편은 오른발이 깔려서 부서졌고, 2001년 7월 16일 밤 9시에 피를 과도하게 흘려 이 세상을 떠났다. 웅○○는 왼쪽 다리와 왼손이 깔려 절단되었다. 수술할 때 인대를 잇는 데에 12시간이나 걸렸고, 1개월 후에야 다리의 뼈를 잇게 되었는데, 다리에 철판을 대었다. 치료비 5만여 위안을 들였는데, 지금까지도 여전히 침대에 누워있다. 웅○○는 하나님을 모독하여 저주를 받았는데, 벌을 받아 마땅하다!

274 카이(開)현 곽○○(남, 60세). 그의 아내가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것 때문에 그는 계속 대적하고 아내를 가로막아 본분을 하지 못하게 하였다. 2011년 5월 9일, 그는 아내가 다음날 집회하러 간다는 것을 알고 욕하기 시작하였는데, 사람을 욕하는 꼴이 매우 소름 끼쳤고 저속한 말은 듣기 거북하였다. 그는 아내가 밖에서 샛서방과 눈이 맞았다고 말하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좋은 놈들이 아니라고 말하였다. 자매님이 그렇게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해도 그는 듣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본래보다 더 심하게 “당신들이 믿는 그 하나님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겠어. 그가 나를 죽게 한다면 내가 믿겠어.”라고 말하였다. 이 말을 한 지 사흘째 날, 즉 5월 11일, 그가 나무 위에 올라가 가장귀를 깎다가 나무 위에서 죽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사람을 가로막아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을 시험한 결말이다.

275 완저우(萬州)구 천자(陳家)진 칭○○(남, 70세), 대찬미파의 신도. 2001년 3월 2일, 누군가 그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전해주었는데, 그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후에 또 그에게 하나님 말씀 책과 노래책, 테이프를 주면서 고찰해보라고 하자 그는 입으로만 동의하였다. 3월 6일,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재차 그를 만나러 갔을 때 그는 “이 책을 볼 수 없어요. 봐서는 안 돼요!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니, 속임수에 빠지지 말아요!”라고 말하였다. 또 책에 침을 뱉음과 아울러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쫓아냈다. 2001년 3월 12일, 칭○○는 이상한 병에 걸렸는데, 매일 계속 침만 뱉었다. 2001년 8월 15일, 침이 마를 때까지 뱉다가 염라대왕을 만나러 갔다. 그는 참 도를 증오하여 저주를 받았다!

이전:광둥(廣東)성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다음:장시(江西)성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추천 더보기

  • 자신을 참으로 인식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저장성 항저우시 장루이 저는 궤사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서 오직 진솔한 사람만이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고 궤사한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보게 되자, 그 후로는 진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의식적으로 말을 정확하게 …

  • 저는 마침내 인생의 바른길에 들어섰습니다

    허베이성 쓰한 저는 빈곤한 농민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철이 들어 친구들과 싸우거나 소란을 피우지 않았고 부모님의 말씀도 잘 들었기 때문에, 어른들의 눈에는 모범적인 귀염둥이 딸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른들은 모두 저의 부모님을 부러워하였고, 저의 부모님이 복…

  • 이런 섬김은 너무나 비열하다

    산둥성 허쩌시 띵닝 며칠 전, 교회에서 저의 ①본분을 바꿔 주었습니다. 저는 인수인계하면서 그 기회를 빌어 마지막으로 형제자매들에게 교통을 잘해 주어 좋은 인상을 남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몇몇 집사님들과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 저는 “저의 …

  • 하나님을 알아가는 길을 찾았다

    『예수를 따르는 동안에 베드로는 예수의 행사, 말씀, 행동, 표정과 그의 모든 생활을 눈여겨보고 마음속에 새겼다. …그는 예수와 교제하는 과정에서 예수의 성격 또한 일반 사람과 같지 않음을 보았다. 예수는 일을 처리함에 있어 침착하고 조급해하지 않았으며, 말씀을 함에 있어 과장하거나 축소하지도 않았고, 생활 가운데서 정상이면서도 사람을 흠모케 하는 성격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