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목차

산시(陝西)성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8 사례만 발췌)

262 바오지(寶鷄)현 모○○(남, 77세), 3자교회의 목사. 1997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가 그곳에 전해져서부터 그는 대적하기 시작하였으며 교회를 봉쇄하고 아랫사람들을 위협하고 협박하며 “누군가 하나님이 왔다고 전하는데, 이것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이고, 거짓 그리스도가 미혹하는 거에요. 무릇 교회에 와서 집회하지 않으면 다 이단이고 사설이에요. 앞으로 누구도 마음대로 돌아다녀서는 안 되고 누가 불러도 가서는 안 돼요. 그러지 않으면 속임수에 빠질 것이고 구원을 얻을 수 없어요.”라고 말하였다. 2001년 6월 24일, 모○○는 설교할 때도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고 모독하였다.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나이 든 한 자매를 지명하여 욕하였다. “○○는 거짓 그리스도를 따라 달아났는데, 잘못 걸었어요. 내가 그녀를 공안국에 신고하여 붙잡아가게 해서 그녀를 얼굴도 못 들게 하겠어요.” 사흘날 오후, 모○○는 채소밭에서 일하다가 몸이 불편하여 집으로 돌아온 후 갑자기 넘어지더니 두 손으로 땅을 마구 긁었고 너무 괴로워 이리저리 뒹굴면서 극도로 고통스러워하였다. 후에 병원으로 옮겼는데, 병실에서 그는 말 울음소리, 당나귀 울음소리, 소 울음소리, 이상한 소리를 내다가 또 개 울음소리, 고양이 울음소리, 새 울음소리를 내면서 한밤중까지 슬프게 소리치는 바람에 두 눈알이 다 굴러나와 죽었다. 늙은 목사가 하나님을 대적하여 저주를 받았다!

263 상저우(商州)시 봉○○(여, 47세), 인신칭의파의 설교자. 1998년, 누군가 그녀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거부하였고 또 모독하고 정죄하면서 “이것은 사교, 이단이야.”라고 말하였다. 또한 동역자와 아랫사람들 앞에서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그들은 이리인데 양을 도둑질하러 왔어요. 나를 따라 믿으면 틀림없어요.”라고 말하였다. 1999년, 또 그녀에게 여러 번 가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여전히 이전처럼 대적하고 모독하였다. 1999년 9월 30일 이른 아침, 봉○○는 자전거를 타고 외출했다가 길에서 큰 차에 걸려 넘어져 얼굴 피부와 살이 벗겨졌고 오른쪽 다리가 골절되고 가죽으로만 연결되어 있었으며 끊임없이 피가 흘렀다. 그녀는 느릿느릿 “사람 살려요”라고 소리쳤다. 바로 그때 뒤에서 또 한 대의 트럭이 오더니 그녀를 깔아뭉갰다. 봉○○는 즉사하였는데, 정말로 끔찍하여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었다!

264 상저우시 지○○(남, 42세), 3자교회의 목회자. 1997년 9월,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당시에 그는 받아들였다. 후에 3자교회 큰 목회자의 방해와 미혹을 받아 참 도를 저버렸다. 그는 또 복음을 전하는 자매님에게 “정말 심사숙고해봐야지 속임수에 빠져선 안 돼요.”라고 말하였다. 그 후 가는 곳마다 교회을 봉쇄하고 또한 모독하면서 “하나님은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되실 리가 없어요. 거짓이고 이단이에요.”라고 말하였다.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30여 명을 강제로 그 교회로 돌아오게 하였다. 며칠이 안 되어 지○○는 갑작스레 병에 걸려 병원으로 갔는데, 의사가 정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하여 입원하고 나서 지켜보자고 하였다. 그 기간에 복음을 전하는 자매님이 또 가서 그에게 전하면서 “당신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노여움을 샀어요. 하나님의 성품은 사람이 거스를 수 없어요.”라고 말하였다. 그는 당시에 매우 후회하면서 “나는 정말로 상사의 말을 곧이듣지 말았어야 했어요. 저는 분별이 없어요. 30여 명의 목숨을 하마터면 내 손에서 망칠 뻔했어요.”라고 말하였다. 그는 두 번째로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였고 병세도 갑자기 호전되었다. 집으로 돌아온 후 그는 30여 명의 사람을 다시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였다. 40일이 지난 후, 그의 상사가 또 와서 방해하면서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에요. 어느 때든 예수님을 부인해서는 안 돼요.”라고 말하자 그는 재차 하나님을 배반하고 30여 명의 사람을 또 3자교회으로 끌어갔다. 지○○가 하나님을 배반한 이튿날, 병세가 악화되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진찰을 받은 결과 직장암 말기였다. 그는 당시에 배가 너무 크게 부었고 대변이 통하지 않아 배꼽 오른쪽에 구멍을 뚫어 대소변을 배설하게 하는 수밖에 없었다. 후에는 의사가 그에게 집으로 돌아가 후사를 준비하라고 하였다. 집으로 돌아온 후 지○○는 미친 듯이 소리질렀고 의식이 혼미해졌으며 눈이 동굴처럼 되었다. 그는 1998년 1월 6일에 죽었다. 참 도를 배반하여 징벌을 받은 것이다!

265 한중(漢中)시 전바(鎭巴)현 관인(觀音)진 진장 장○○(남, 35세). 2012년 복음사역 확장 기간에 그는 현지의 파출소와 연합하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고 체포하였다. 그와 같은 마을의 한 어린 자매님이 다른 곳에서 본분을 하다가 붙잡히고 석방된 후 그는 또 사람을 시켜 그 어린 자매님 모녀를 함께 진 파출소로 불려가게 하여 불심검문을 받게 하고 강제로 어린 자매님에게 3천 위안의 벌금을 물게 하였다. 10여 일 후, 그들 세 식구가 자가용을 몰고 설 쇠러 고향으로 가다가 차가 산길 모퉁이에 들어서자마자 차와 사람이 같이 낭떠러지로 떨어져 장진장과 그의 12살 난 딸은 즉사하였고 아내는 그 당시에는 숨이 붙어있었지만 병원으로 옮긴 이튿날에 죽었다. 여기에서 보다시피,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은 사람이 거스를 수 없고 누가 대적하면 반드시 죽을 것이다.

266 저는 이○○(여, 62세)라 합니다. 참예수교의 신도이고 셴양(咸陽)시에 살고 있습니다. 남편 해○○(남, 68세)는 참예수교의 집사였습니다. 2000년 10월, 우리 부부는 함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였습니다. 2001년 5월, 저의 남편이 다른 사람의 방해를 받아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관념이 생겼고 하나님 집의 어떠한 안배에 대해서도 관념이 매우 많았습니다. 나중에는 어느 한 정도로 심각하여 그는 하나님의 역사를 부인하고 정죄하기 시작했는데, “내 보기엔 이 단계 역사에 문제 있는 것 같아. 하나님이 하신 것이 아니라 다 사람의 뜻이야. 나 안 믿을래.”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하나님을 배반한 후 징벌이 곧 임했습니다! 2001년 12월, 저의 남편은 전립선병에 걸려 입원하여 수술을 받았지만 낫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목구멍과 폐에도 질병을 얻어 후두와 폐를 잇따라 수술했습니다. 온몸에 몇 개의 호스를 꽂아놨고, 병세는 계속 악화되었습니다. 1개월 후, 저의 남편은 고통스럽게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죽을 때 일곱 구멍에서 피가 나왔는데, 끔찍하여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었습니다. 저는 모든 형제자매님들이 저의 남편에게서 하나님의 성품은 거스를 수 없는 것임을 보고 거울로 삼아 더 이상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267 시안시 저우즈(周至)현 왕○○(여, 60세), 성령공(聖靈宮)파의 신도. 1998년 6월, 한 형제님이 그 파별의 맹씨 성을 가진 사람의 집에 가서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맹씨는 받아들이기를 원하였다. 하지만 왕○○는 맹씨를 시켜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집 밖으로 쫓아내게 하였다. 1998년 9월, 형제님이 또 맹씨 집에 갔는데, 왕○○가 마침 그 집에서 집회하고 있었다. 그녀는 복음을 전하는 형제님을 보고 노기등등해서 말하였다. “3단계 사역은 절대로 믿어선 안 돼요. 누가 만일 믿는다면 공안국에 신고하겠어요.” 게다가 또 “내게 영의 눈이 있는데, 하나님이 오셨다면 내가 왜 몰라? 당신들이 나의 열매를 도둑질하러 왔어. 당신들은 사교 조직이고 성령공이 왕 노릇 할 거야. 당신들은 파룬궁(法輪功)이야.”라고 말하였다. 1998년 10월, 왕○○의 남편이 갑자기 몸이 불편하여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은 결과 식도암이었다. 1999년 3월, 그녀의 남편은 또 두 눈이 실명되었고, 1999년 5월 6일에 죽었다. 5월 11일, 왕○○는 남편을 장사지내는 일로 며느리와 싸웠는데, 그날 오후 며느리가 농약을 먹어 병원으로 옮겨 응급처치를 해도 효과가 없어 이 세상과 이별하였다. 2000년 1월, 왕○○는 갑자기 다리가 마비되어 침대에 누워있었고 스스로 생활할 수가 없었다. 2000년 7월, 한 자매님이 그녀의 집에 병문안을 가서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한 결과를 압니까?”라고 말하자 그녀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저는 후회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저의 병을 낫게 하신다면 저는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하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하나님의 성품은 사람이 거스를 수 없다. 2002년 1월 15일, 왕○○는 후회하면서 이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268 바이허(白河)현 모○○(남, 59세), 찬미파 장로. 1998년 8월, 형제님 3명이 그 교회의 장○의 집에 가서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당시에 13명이 받아들였다. 1998년 9월 9일, 모○○는 이 일을 알고 난 후 장○의 집으로 달려가서 하나님 말씀 책을 5권 빼앗아갔고 또한 이미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형제자매들을 모아 집회를 하였다. 그는 집회에서 “그들이 전하는 것은 거짓 도이고 악령의 모방이고 거짓 그리스도이지 하나님이 아닙니다. 여러분, 속임수에 빠지지 마세요.”라고 모독하였다. 그는 이 사람들을 다 끌어갔다. 1998년 9월 중순, 형제님 3명이 그의 집에 가서 책을 달라고 하니 그는 주지 않으면서 “나는 니네 책을 공안국에 넘겨줄 거야. 어떻게 쓴맛을 보게 하는지 봐야지!”라고 말하였다. 1998년 9월 22일, 한 자매님이 또 가서 책을 달라고 하니, 그는 여전히 주지 않고 그 자매님을 파출소로 끌고 가면서 “내가 책을 불에 태워 화장실에 버릴지언정, 하나님께 저주받을지언정, 죽을지언정 니네한테 안 줘. 참 하나님이라면 나를 저주하라고 해!”라고 말하였다. 1999년 4월 30일 밤, 모○○는 식사 후 배가 불편하고 조금 아파왔다. 1시간이 지난 후, 그의 창자가 계속 꼬여 아파서 침대에서 이리저리 뒹굴었는데, 비명소리를 들어줄 수가 없었다. 이튿날 그의 아내가 그를 병원으로 옮겼는데, 도중에 그는 숨을 거두었다.

269 펑샹(鳳翔)현 장○○(남, 46세), 인신칭의파의 인솔자. 2001년 초, 그는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한 형제님을 핍박하여 그 형제님을 그 파별로 끌어갔다. 그리고 또 그 형제님과 접촉한 사람을 조사하여 그들을 집회에 참가하지 못하게 하였다. 게다가 가는 곳마다 교회를 봉쇄하였고 각처의 집회 장소에서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그들이 전하는 것은 거짓 그리스도이고 제일 큰 이단, 사교이니 절대로 들어선 안 돼요. 듣기만 하면 그들에게 미혹당해요.”라고 말하였다. 그는 누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였다는 말을 듣기만 하면 곧장 가서 방해하였고 또 아랫사람들에게 “누구도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접대해서는 안 돼요. 만약 와서 전하는 자를 발견하면 공안국으로 끌고 가세요.”라고 분부하였다. 2001년 10월, 장○○는 갑자기 두통이 생겨 안절부절못하고 방구들에 꿇어 앉아있는 수밖에 없었고 머리에 이불을 쓰고 있었으며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신장병도 재발하여 온몸이 부었고 또 디스크, 방광염에 걸려 뇌빈혈, 산소결핍으로 안색이 시퍼렇게 되었다. 그는 아파서 마구 소리를 질렀고 죽고 싶을 정도로 아파했다. 여러 가지 병고의 시달림 속에서 살다가 2002년 1월 3일에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