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쑤(甘肅)성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1 사례만 발췌)

270 란저우(蘭州)시 융덩(永登)현 롄청(蓮城)진 뉴잔(牛站)촌 7대 대장 단○○(남, 57세). 이 사람은 인성이 악랄하고 남을 괴롭히고 남을 다스리기 좋아하며 현지에서 세도를 부리며 독판쳤다. 2012년 12월 초, 형제자매들이 그의 집 담 모퉁이에 복음 전단지를 붙였는데, 그는 발견한 후 그 전단지를 찢어버렸을 뿐만 아니라 표독스럽게 욕했다. “내가 이 마을에서 지위를 하나 얻으면 전적으로 전능신 믿는 사람들을 관할하겠어. 다른 사람은 서툴어서 붙잡지 못해. 내가 만약 전능신 믿는 사람을 붙잡는다면 그들의 살을 베어 그 상처에다 소금이나 석회를 뿌려도 화풀이 못해.” 그때부터 그는 큰 붉은 용의 앞잡이 역을 맡아 큰 붉은 용에게 여러 형제자매들을 지목해주었다. 2013년 1월의 어느 날, 그는 갑자기 뇌출혈이 생겨 병원으로 옮겨 응급처치로 생명은 건졌지만 반신불수가 되어 온종일 휠체어에 앉아있고 눈빛이 흐릿해졌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응한 것이다. 『세상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내가 분명하고 완전한 하나님 자신임을 보게 한다. 사람마다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며, 누구도 감히 더 이상 대적하지 못하고, 감히 더 이상 논단하지 못하고, 감히 더 이상 훼방하지 못한다. 그렇지 않으면 저주가 즉시 임하고 재난이 그의 몸에 내려 다만 이를 갈며 슬피 울고 멸망을 자초할 수밖에 없다.』 이는 바로 하나님의 위엄 진노의 성품은 누구도 거스를 수 없음을 나타내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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