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목차

산시(山西)성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16 사례만 발췌)

233 란(嵐)현 왕○○(남, 49세), 현지 삼속파(三贖派)의 큰 인솔자. 1997년 12월, 그는 4명의 형제자매들이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받아들였다는 것을 듣고는 가서 방해하며 “당신들은 그들의 말을 듣지 마세요, 그들의 것이 잘못됐어요, 곡파(哭派)에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 네 사람은 그의 말을 곧이듣지 않았다. 1998년 9월, 누군가 또 그 파별의 사람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그는 가로막으면서 “모르는 사람을 접대하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그해 10월 27일, 집회에 참가하러 가는 도중에 기사가 없는 화물차 한 대가 경사로에 세워져있었는데, 왕○○가 그 옆을 빨리 지나가려 할 때 차가 미끄러져 내려오는 바람에 그는 황급히 옆의 배수구 쪽으로 피했다. 하지만 그 차는 일부러 그를 쫓는 것처럼 그의 곁에까지 미끄러져 왔을 때 방향을 바꾸어 그를 향해 돌진하였고 차 뒷문이 곧 활짝 열리더니 차 안의 광석이 우박처럼 무정하게 그의 몸 위로 쏟아져내렸다. 왕○○는 머리가 깨져 뇌장이 흘러나왔다. 그와 동행하던 그 파별의 두 자매가 우매하게 그를 위해 기도해도 아무 쓸모가 없었다. 하나님께서 악인을 징벌하려 하시는데 누가 만회할 수 있으랴?

234 루청(潞城)시 위○○(남, 38세), 인신칭의파의 일꾼. 1999년 3월 하순, 위○○는 현지 인솔자 장○○의 파견을 받고 현지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자매님에 대해 감시하였다. 감시하는 기간에 자매님의 마당으로 돌이나 벽돌을 던졌고 게다가 인솔자 장○○ 등 사람들을 데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자매님의 집에 가서 강제로 책을 압수했고 또 복음을 전하는 형제자매들을 찾아다녔다. 이렇게 위○○는 1999년 3월 하순부터 1999년 말까지 감시하였다. 2001년 2월 중순(정월), 위○○는 옥수수 밭에 있는 전봇대 위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낡은 전봇대를 뽑던 기중기가 후진하다가 마침 그가 일하고 있던 전봇대를 들이박아 전봇대가 끊어지는 바람에 위○○도 넘어지고 말았다. 밭의 옥수수 그루터기가 항문에 들어가 피가 끊임없이 흘렀고 온몸이 참기 힘들 정도로 아파왔다.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처치를 해도 효과가 없어 그날 밤에 염라대왕을 만났다. 악인이 끝내 보응을 받은 것이다!

235 루청시 뎬상(店上)진 장○○(남, 66세), 3자교회 목회자. 1998년 7월, 그는 한 자매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였다는 것을 알고는 찾아가서 방해하였다. 자매님이 그에게 간증을 들어보라고 권하자 그는 “당신이 이단을 따르고 가짜이니 나는 듣지 않겠어.”라고 말하였다. 1999년 2월 말, 장○○는 또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12명의 형제자매들을 교회로 끌어감과 아울러 그들의 책을 거두어갔다. 1999년 3월 12일, 그는 교인 몇몇과 결탁하여 택시를 타고 사람을 붙잡으러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형제자매들 집으로 갔다. 도착한 후 여기저기 수색했으며 그 자리에서 한 자매님을 붙잡고는 “니가 가짜 그리스도를 따랐으니 예수 이름으로 널 공안국에 집어넣겠어.”라고 말하였다. 후에 그 자매님을 손○○의 집으로 끌고 가서 참 도를 저버리도록 강요하였는데, 오전 1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감금하고서야 자매님을 집으로 돌려보냈다. 장○○는 여전히 그치지 않고 계속 사람을 파견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매의 행적을 감시하게 하였다. 1999년 3월 말의 어느 날 밤, 장○○는 몇몇 사람을 데리고 또 한번 자매님 집으로 난입하여 불법적으로 수색했으며 게다가 자매를 위협하면서 “이단 전하는 사람 내놔. 내가 그를 공안국에 보내겠어.”라고 말하였다. 1998년 7월부터 1999년 4월까지, 자매님이 그에게 8번이나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매번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대적하였다. 자매님이 그에게 마지막으로 한번 전할 때 그는 “내가 차라리 이 집에서 죽는다 해도 니네들이 전하는 이단은 받아들이지 않겠어.”라고 말하였다. 1999년 4월 28일, 장○○는 밥을 먹다가 식도가 아파옴을 느꼈다. 2000년 3월, 그는 창즈(長治) 중의원에 가서 진단을 받은 결과 분문암이었다. 수술 후에도 여전히 음식이 들어갈 때의 고통은 줄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고 또 동류에게 “자네들은 교회를 잘 관리해야 하네. 미혹당하지 않도록, 누구도 거짓 그리스도를 접대해서는 안 돼요.”라고 말했다. 이 말을 한 뒤, 2001년 12월 중순, 장○○의 병세는 더 심해졌는데, 기침하고 숨이 찼으며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고 온몸에 오한이 왔다. 2002년 2월 13일(정월 초이틀), 장○○의 혀가 너무 아파 음식을 먹을 수가 없었고 심할 때는 물도 마실 수 없어 아파서 계속 소리만 질렀다. 장○○는 온갖 악행을 저지른 탓에 하나님의 징벌에서 벗어나기 어려웠고 나중에 아픔 속에서 “저는 정말로 참지 못하겠어요. 하나님 아버지, 빨리 저를 죽게 해주세요!”라고 소리쳤다. 병고의 시달림을 참을 수가 없어 2002년 3월 17일, 장○○는 또 창즈 중의원에 가서 검사를 받은 결과 폐암에 걸렸는데, 엎친데 덮친 격이었다. 마지막에 그는 병고의 시달림을 받다 못해 몸무게가 35~40kg밖에 되지 않았고 죽기 3일 전에는 심하게 핏덩어리를 토했었다. 2002년 3월 29일, 장○○는 병고의 시달림 속에서 죽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 어느 한 지경에까지 이르러 정말로 백 번 죽어도 마땅하다!

236 뤼량(呂梁)시 린(臨)현 진○○(여, 43세), 삼반복인파(三班僕人派)의 큰 인솔자. 1998년 6월, 그녀는 하나님께서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되셨다는 간증을 들은 후 그 즉시 확신하고 받아들였지만 후에 그 종파의 여종 일꾼에게 방해를 받아 원래 종파로 되돌아갔다. 게다가 여기저기 다니면서 교회를 봉쇄하고 하나님을 훼방하고 모독하며 “이게 어디 하나님의 말씀인가? 이거 ‘홍기’ 잡지와 비슷하네. 나도 쓸 수 있어.”라고 말했다. 2001년 1월 16일, 한 형제님이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미하는 시가 테이프와 노래책을 주었는데, 그녀는 그 기회를 소중히 여기기는커녕 더욱 미친 듯이 대적하였다. 2001년 1월 18일(섣달 24일), 그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료를 가지고 일꾼, 여종과 결탁하여 모두 6명이 지프차를 타고 교회를 봉쇄하러 어느 한 진으로 향했다. 저녁 8시쯤, 굽은 길을 지나다가 차가 갑작스레 산 절벽에 부딪쳤는데, 차의 속도가 너무 빠른 탓에 차가 다시 튕겨 마치 포탄처럼 벼랑 아래로 떨어졌다. 차의 뒷부분이 벼랑 밑의 얼음 구멍에 박혀 더 이상 움직일 수 없었다. 현지의 마을 사람들이 소리를 듣고 달려와서 그들을 차창으로 끌어냈다. 진○○는 머리 부위에 중상을 입었고 입에서는 피를 토했다. 다른 지방의 일꾼 유○○(남, 20세)도 온몸에 피투성이였고, 나머지 1명은 중상을 입고 3명은 경상을 입었다. 그 당시 마을 사람들이 그들을 현지 병원으로 옮겼지만 부상 정도가 너무 심해 병원에서 감히 받지 못했다. 그때 진○○는 이미 숨이 끊어졌고, 유○○는 다른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처치를 해도 효과가 없어 2001년 1월 19일(섣달 25일)에 죽었다. 그들이 결탁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였는데, 어찌 하나님의 징벌에서 벗어날 수 있으랴? 성경에서 말한 바와 같다. “악인은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237 핑순(平順)현 어○○(남, 64세), 인신칭의파의 인솔자. 1998년 10월, 하나님의 말세 역사가 핑순현에 전해졌을 때 그는 받아들이지 않고 “이리가 왔으니 형제자매들은 경각성을 높혀야 해요. 그들은 이단, 사교이고 동방번개이고 사람을 미혹하는 거짓 그리스도에요.”라고 훼방하였다. 언젠가 어○○는 복음을 전하는 한 형제님과 마주치자 그 자리에서 형제님에게 “어디 사람이야? 신분증 내놔.”라고 물었고 또 “우리 조상 3대가 하나님을 믿었는데, 내가 잘잘못을 모르겠어? 이건 무조건 거짓이야.”라고 말하였다. 게다가 ≪천풍(天風)≫을 들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교회를 봉쇄하며 “누가 만약 듣고 미혹되면 그때에 가서 내가 알려주지 않았다고 탓하지 말아요.”라고 말하였다. 1998년의 크리스마스 때에 그는 강단에 서서 풍자하고 비꼬면서 “진짜로 믿는 것도 있고 거짓으로 믿는 것도 있어요. 그들이 복음을 전하는 건 돈을 벌기 위해서죠.”라고 말하고, 또한 자기의 옷깃을 잡아당기면서 하늘을 향해 “제가 잘못 말했다면 하나님께서 저에게 징벌을 내려주옵소서!”라고 맹세하였다. 말한 지 며칠이 안 되어 어○○는 몸이 불편함을 느꼈는데, 1999년 2월 13일(섣달 28일)에 진찰을 받은 결과 식도암이었다. 1999년 3월 2일(정월 대보름)에 북경에 가서 검사를 받은 결과 분문암(噴門癌)이었다. 수술을 한 뒤에도 병세가 낫지 않아 온종일 침대에 누워있었고 너무 아파 침대에서 몸을 웅크리고 계속 울기만 하였다. 그리고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사람을 만나려 하지 않았고, 매일 아파서 밥도 먹지 못하고 그저 우유를 좀 마시는 것으로 생명을 유지할 뿐이었다. 이렇게 아픔의 시달림을 받아 바짝 야위었고 침대에서 6개월 동안 지내다가 1999년 8월 25일에 죽었는데, 바로 그가 하나님 앞에서 맹세한 것이 이루어졌다. 하나님께서 이 장애물을 제거하셨다!

238 창즈시 창즈현 인청(蔭城)진 한○○(남, 34세), 인신칭의파의 설교자. 2001년 10월,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이런 수작 부리지 마, 당신들이 전하는 건 가짜야. 여기서는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아. 이 마을에서 이 복음을 퍼뜨릴 생각 하지 마.”라고 말하였다. 11월, 또 한 자매님이 집회 장소에서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가! 여기서 당신이 예배를 드려선 안 돼.”라고 말하였다. 또한 노발대발하면서 자매님의 팔을 잡고 밖으로 끌어냈다. 2002년 정월 29일, 또 그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예들을 말해주었는데, 그는 “허튼소리, 나는 듣고 싶지 않아. 그야말로 사람을 미혹하는 것들이네.”라고 말하였다. 2002년 2월 15일(정월 초나흘), 한○○는 두 불신자 동생(한 명은 27세, 다른 한 명은 31세)과 함께 아침 4시에 트럭을 몰고 허베이로 목탄을 실어갔다가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우안(武安)대교를 지날 때 차가 다리 난간에 부딪치는 바람에 약 3m 되는 다리 아래로 떨어져 3형제가 즉사하였다. 한○○와 그의 막내동생의 머리가 깨져 튀어나왔는데, 끔찍하여 차마 눈 뜨고 볼 수가 없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징벌을 받은 것이다!

239 양취안(陽泉)시 조○○(남, 49세), 3자교회의 집사. 1999년 4월, 그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극력 대적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였으며 또 가는 곳마다 교회를 봉쇄하고 다른 사람을 방해하여 간증을 듣지 못하게 하였다. 그는 또 동역자들 가운데서 동방번개의 세력이 매우 크고 이단, 사교라고 퍼뜨리면서 형제자매들을 꼬드기며 받아들이지 말라고 하였다. 1999년 10월 3일, 조○○는 설교할 때 급작스런 병으로 입에 거품을 물고 그 자리에서 인사불성이 되었다. 1999년 10월 9일에 죽고 말았다. 이것은 전적으로 성경의 말이 응한 것이다. “거짓 증인은 패망하느니라”

240 윈청(運城)시 장○○(여, 55세), 참예수교(3자에 속함)의 설교자. 1999년 9월, 그녀에게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두 번 전하였는데,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고 그 교회에서 유언비어를 퍼뜨려 “그들이 전하는 것은 이단이고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니 그들의 말을 듣지 마세요.”라고 말하였다. 2000년 7월,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네 번째로 그녀에게 전하였는데, 그녀는 “동방번개는 인간학이야.”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그 파별에서 인쇄한,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료를 들고 “나는 여자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라고 말했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인솔자를 높이 추켜세웠다. 2000년 8월 말, 그녀의 아들이 차를 몰다가 한 사람을 치어 죽여 3만 5천 위안을 배상하였다. 2000년 11월 4일, 그녀는 안식일을 지키고 돌아오는 길에 길을 건너다가 차 두 대 사이에 끼어 자전거와 함께 차 바퀴 밑에 깔렸는데, 뒤통수의 뼈가 깨져 뇌장이 흘러나와 병원으로 옮기는 도중에 숨이 끊어져 죽었다. 성경에서 말한 바와 같다. “재앙은 죄인을 따르느니라”

241 창즈시 핑순현 양가오(陽高)향 임○○(남, 46세), 인신칭의파의 작은 인솔자. 1998년 12월,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당신들은 이단, 사교에요. 동방번개는 사람을 미혹하는 거짓 그리스도이니 나는 듣지 않겠어요. 당신들, 빨리 가요.”라고 말하였다. 후에 여러 번 그에게 전해도 그는 여전히 거부하였다. 1999년 12월 25일, 임○○의 아내가 갑자기 정신병이 발작하여 30m 깊은 낭떠러지로 뛰어내려 일곱 구멍에서 피가 흘러 즉사하였다. 2002년 1월 초, 두 자매님이 그 파별의 형제자매들에게 하나님의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알고 곧 현장으로 달려가 “니들은 마귀의 자식들이야. 교회를 헤치는 자들이고 모두 가짜야. 니들, 하나님이 왔다고 하는데 어디 있어? 내게 보여줘!”라고 욕하였다. 이어서 표독스럽게 두 자매님을 잡고 문밖으로 끌어냈다. 1998년 12월부터 그에게 모두 30여 차례나 전하였는데, 그는 거부하고 죽어도 회개하지 않았다. 2002년 3월 29일, 즉 그의 딸이 출가하는 기쁜 날, 그는 경사가 상사가 될 줄은 절대 생각도 못하였다. 차를 몰고 신랑집으로 가던 도중에 차 사고가 났는데 차가 100m 높은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차에 있던 7명이 다 죽었다. 그중 그의 14살짜리 큰아들과 10살짜리 막내아들은 피범벅이 되어 원래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게 되었다. 그의 형수의 머리도 떨어져 찾을 수 없게 되었고 그의 외조카딸과 외손녀, 조카딸 그리고 기사도 원래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었는데, 그 현장은 너무 참혹하여 차마 눈 뜨고 볼 수가 없었다. 이런 판국에 직면한 임○○의 마음은 몹시 고통스러웠다. 가족들도 그를 이해하지 못하였고 그의 유일한 형마저도 그를 이해하지 못하였고 몽둥이로 그를 때리기까지 하였다. 이 모든 것은 임○○가 하나님을 대적하여 저주받은 것이다!

242 지(吉)현 왕○○(남, 58세), 화쉐허파의 핵심 인물. 1999년 4월 12일, 그의 사위(화쉐허파의 핵심 인물)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였고 또한 간증인을 데리고 27명의 집사와 일꾼들을 소집하여 간증을 듣게 하였다. 당시에는 모두 매우 좋다고 여겼지만 왕○○는 오히려 극력 방해하면서 “누구도 하나님 말씀 책을 봐서는 안 돼요. 책에 약이 있어 보기만 하면 미혹돼요. 3단계 역사를 들어선 안 돼요. 듣기만 하면 그들을 따라가게 돼요.”라고 형제자매들을 위협하였다. 그렇게 교회를 봉쇄한 지 보름 후 왕○○는 득의양양하게 사위 집에 가서 “이 사람들은 모두 자네가 관리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한 사람도 끌어갈 생각 하지 마!”라고 말하였다. 이 말을 하고 나서 며칠 후 그는 목소리가 쉬고 식사량도 줄어들었다. 얼마 안 되어 그의 목도 아파왔고 숨이 가쁘고 기침도 하였다. 왕○○는 본래부터 왼쪽에 갑상선암이 있었는데, 지금 오른쪽에 또 하나 자라났다. 며칠 후 그는 힘이 없어 자전거도 탈 수가 없었다. 이래도 그는 여전히 깨닫지 못하였다. 그는 또 조카 등 3명을 시켜 멀리 떨어져있는(그의 친척이 있는 교회) 이미 참 도를 받아들인 50여 명을 원래 파별로 끌어가게 하였다. 후에 왕○○가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나서 폐암 말기임을 알게 되었는데, 치료할 수가 없었다. 그는 비관적이고 실망하였으며 병세는 하루하루 더 심해졌다. 8월 17일, 그는 호흡이 곤란하여 산소호흡기를 이용해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었고, 매일 패치딘계로 온몸의 아픔을 해소하였다. 9월 24일, 그는 사람을 보내어 사위를 불러오게 하여 “빨리 사람들을 전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라고 하게. 때가 되었네. 내 병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너무 심하게 대적하여 징벌받은 거야. 자네들이 나를 대신해 기도해주게. 정말 견디기 힘들어!”라고 말하였다. 그 당시에 그는 이미 얼굴에 혈색이 없고 몹시 야위었으며 온몸에서 악취가 풍겼다. 9월 26일 점심에 그는 후회하며 죽었다. 죽을 때에야 후회했는데, 너무 늦었다!

243 루청시 청자촨(成家川) 사무소 곽○○(남, 70세), 인신칭의파의 작은 인솔자. 1999년 상반기,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거부하고 또 하나님의 역사를 사교, 이단이라고 정죄하였다. 1999년 9월 초, 한 형제님(이전에 그와 한 교회에 다녔음)이 재차 그에게 하나님의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내 딸도 그 책을 가져와서 나더러 보라고 하더군. 나는 그때 그 책을 땅바닥에 버렸어. 만약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내가 책을 바닥에 버렸는데도 하나님이 왜 나를 어떻게 하지 않았어? 이건 순전히 이단 동방번개야. 하나님은 전혀 여자로 되어 땅에 오실 리가 없어. 이들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명목으로 사람의 마음을 자기편으로 끌어당기는 거야!”라고 말하였다. 게다가 그 뒤로 교회를 봉쇄하면서 “가짜가 너무 많아 함부로 듣거나 함부로 접대해서는 안 돼요. 성경만 잘 지키면 구원받을 수 있어요.”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의 복음 사역에 극대한 가로막음을 초래하였고, 80여 명의 형제자매들이 그의 영향을 받아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하였다. 그 후 2000년 11월 초, 곽○○의 아내가 혈관염에 걸렸는데, 병세가 악화되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도 효과가 없어 손을 절단해버렸다. 그의 아내가 퇴원한 후 2000년 11월 말의 어느 날, 곽○○가 오토바이를 몰고 병원에 약 사러 가던 도중에 자동차와 부딪쳐 하마터면 혀를 깨물어 끊어질 뻔하였고 너무 아파서 까무러쳤다. 급히 병원으로 옮겨져 6시간 응급처치해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 그날 오후 6시, 하나님을 대적하던 그의 죄악된 생애가 끝나고 말았다.

244 창즈시 리청(黎城)현 상야오(上遙)진 고○○(남, 53세), 인신칭의파의 일꾼. 1998년 2월 중순, 두 형제님이 가서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였는데, 때마침 고○○도 그 자리에 있었다. 그는 복음을 전하는 형제님들을 쫓아냈을 뿐만 아니라 노발대발하면서 “동방번개는 사교, 이단이야. 니네 책은 사람이 날조한 것이지 하나님 말씀이 아니야.”라고 욕하였고 또 복음을 전하는 형제들을 풍자하며 비웃었다. 1999년 3월 초, 고○○는 그와 그의 형이 함께 쓴,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부정적인 자료를 가지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사람을 미혹하였고 또 감은회(感恩會)에서 “그들이 믿는 건 사람이지 하나님이 아닙니다.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고 가짜이고 모두 이리의 자손들입니다. 무조건 잘못 들어섰습니다.”라고 읽었다. 게다가 하나님의 육신을 심하게 모독했는데, 듣기 거북하였다. 이어서 1999년 3월 말, 그는 또 한번 동역자회를 열었는데, 역시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료를 가지고 교회를 봉쇄하는 바람에 적어도 300여 명의 형제자매들이 그 영향을 받았고 복음 확장에도 극대한 가로막음을 가져다주었다. 1999년 4월 8일, 점심 식사 직후 줄곧 건강하던 고○○는 갑자기 땅바닥에 넘어지고 그 즉시 말을 할 수가 없게 되어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처치하기도 전에 죽고 말았다. 이 악마는 결국 징벌을 받아 죽게 된 것이다!

245 진중(晋中)시 핑야오(平遙)시 웨비(岳壁)향 나○○(여, 52세), 중생파의 설교자. 2000년 봄, 한 자매님이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고 자매님을 집 밖으로 쫓아냈다. 2000년 11월, 다른 자매님이 또 그녀에게 전하였지만, 그녀는 여전히 “칠영파는 악령이야. 들어가기만 하면 나오질 못해. 죽어도 니네 하나님을 따르지 않을 거야.”라고 모독하며 말했다. 그 뒤 2001년 8월, 나○○의 아들이 병에 걸려 검사를 받았는데, 그녀의 아들의 뇌에 벌레가 생겼다. 머리가 아프고 고열이 나서 2만여 위안을 들여 치료해도 낫지 않다가 2002년 1월 6일에 죽었는데, 죽을 때 26살이었다. 나○○의 아들이 죽은 후 며느리도 애를 데리고 떠나 버렸다. 나○○의 남편도 아들의 죽음 때문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아 2002년 2월 18일(마침 설 기간)에 아들을 그리워하다가 병에 걸려 입원했는데, 치료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그의 아들을 따라갔다. 나○○는 정신적으로 시달림을 받았다. 멀쩡하던 집이 뜻밖에 파탄되고 가족이 죽고 말았다. 그녀가 갖은 악행을 저질러 마땅히 받아야 할 보응을 받은 것이다.

246 신저우(忻州)시 우타이(五台)현 유○○(남, 74세), 인신칭의파의 인솔자. 1997년 10월 말, 하나님의 말세 역사가 그가 있는 곳까지 전해졌을 때 그는 간증을 듣고 나서 “나한테 예수를 전해준 사람이 따르면 나도 따르고 그가 따르지 않으면 나도 따르지 않겠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본래 종파의 인솔자를 가리킴.) 이 말을 한 후 1998년 1월 28일(마침 초하루), 유○○는 갑자기 숨이 차고 땀이 줄줄 흘러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은 결과 폐기종과 심장병이었다. 1998년 가을, 누군가 여러 번 그와 교통하였는데, 그는 “당신들이 말하는 것은 다 성경에 부합되고 진리입니다. 당신은 당신 하나님을 믿고 나는 나의 하나님을 믿겠어요. 다른 사람이 지옥에 떨어진다면 나도 지옥에 떨어지겠어요.”라고 말하였다. 게다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모독하는 많은 말을 하였다. 이런 말을 한 후 유○○의 병세는 더욱 악화되었다. 1998년 10월 18일, 마침 주일예배 때, 그가 의자에 앉은 후 다시는 일어나지 못했는데, 그가 이미 황천길로 갔음을 누가 알았으랴? 이것은 사람을 따른 결말이다! 하나님께서 지옥에 떨어지겠다는 그의 요구를 이루어주셨다.

247 링추(靈丘)현 하○○(남, 62세), 후회파의 일꾼. 1997년 7월부터 누군가 그에게 4번이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간증하였고 또 그의 처남댁이 계속 그의 집에 와서 30여 번이나 그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을 간증하였는데, 그는 매번 듣기를 거절하였다. 나중에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의 생김새와 특징을 본 파별의 사람들에게 다 통지하여 그들을 조심하라고 하였다. 그리고 또 타지에서 온 사람은 절대 접대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고 또한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6명을 본래 종파로 끌어갔다. 1998년 1월 12월, 한 자매님이 마지막으로 한번 그에게 복음을 전하였는데, 그는 “내 보기에 당신이 어떻게 전해도 안 맞아, 하나님은 도저히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되실 수가 없어.”라고 말하였고, 또한 본 파별의 큰 인솔자에게 보고하고는 그 자매님을 집 밖으로 쫓아냈다. 1월 말, 하○○가 갑자기 간암에 걸렸는데, 얼마 안 되어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였고 스스로 생활할 수도 없었다. 밥도 먹을 수 없어 장작개비처럼 비쩍 말랐다. 그는 8개월 동안 고통의 시달림을 받다가 1998년 9월 26일에 황천길로 가고 말았다.

248 훙둥(洪洞)현 산터우(山頭)향 비자좡(筆架庄)촌 임○○(여, 39세), 인신칭의파의 신도. 1999년 봄부터 겨울까지 형제자매들이 그녀에게 4번이나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우리 집은 조상 대대로 예수님을 믿었어. 내가 여기서 죽는다 해도 떠나지 않을 거야. 당신들이 믿는 건 거짓이야. 설령 맞다고 해도 나는 받아들이지 않겠어!”라고 말하였다. 2000년 5월 초, 임○○는 눈이 흐리터분하고 입에서 쓴맛이 나고 기침도 매우 심하게 하였다. 그해 7월 21일,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은 결과 간염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한동안 지나자 병세가 점점 더 심해졌는데, 눈이 노래졌고 자고 일어나면 입가에 핏발이 섰다. 방법이 없어 그해 10월 24일에 또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은 결과 이미 간경화복수로 발전되었다. 배가 심하게 부었고 밥도 먹을 수가 없게 되었다. 입원하여 1만여 위안을 들여 치료를 받아도 효과가 없어 12월 24일에 집으로 돌아왔다. 그 후 그녀의 병세는 계속 악화되었고 얼굴빛이 검푸르고 얼굴에 물집이 생겼다. 피를 토할 때마다 두세 번은 핏덩어리를 토했다. 배가 자주 붓는 바람에 아파서 소리를 질렀고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였다. 후에 사람들이 앞으로 다가가 감히 그녀를 쳐다보지도 못했다. 나중에 임○○는 온갖 시달림을 받다가 2001년 1월 24일(정월 초하루)에 황천으로 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