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목차

지린(吉林)성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10 사례만 발췌)

215 쓰핑(四平)시 리수(梨樹)현 구자즈(孤家子)진 곡○○(여, 43세), 인신칭의파의 설교자. 1998년 3월, 누군가 그녀의 어머니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구○○는 빈정거리면서 “엄마 믿는 건 여자 하나님이고 사교야.”라고 말하였다. 그녀의 어머니는 그녀의 말을 듣고 그녀와 마찬가지로 정죄하는 말을 하였다. 1998년 4월, 그녀의 어머니가 병에 걸렸는데, 진단받은 결과 임파암이었다. 임종하기 20일 전부터 말을 한마디도 할 수 없었고, 1998년 8월 22일에 죽었다. 2000년 11월, 그녀는 자기 교회의 두 자매님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였다는 말을 듣고 악마처럼 가로막고 게다가 그 자매들을 원 파별로 끌어갔다. 그녀는 또 복음을 전하는 자매님과 논쟁하면서 “동방번개는 사교이고 이단이야.”라고 말하였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사람은 감히 누가 맞고 누가 틀리다고 말할 수 없어요.”라고 말하자, 곡○○는 “나는 감히 말할 수 있어. 심판대 앞에서 만나보자!”라고 말하였다. 2002년 4월 1일 밤, 곡○○의 집에 불이 났는데, 그녀의 아들과 딸(하나는 18살, 하나는 16살)이 불바다 속에서 무참하게 타 죽었고, 그녀의 불신자 남편만 무사하였다. 곡○○는 불에 타서 마치 불에 구워 익힌 새 같았고 팔과 다리는 뼈만 남았으며 한쪽 다리도 불에 타버렸고 머리도 타서 해골이 되었다. 시체는 또 법의학자에 의해 해부되었다. 온갖 못된 짓만 일삼던 이 악한 종은 상응한 징벌을 받았다!

216 쓰핑시 궁주링(公主嶺) 판자툰(范家屯)진 풍○○(여, 55세), 안식교의 설교자.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해도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2001년 11월, 그녀는 본 파별의 두 자매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극력 유언비어를 퍼뜨리면서 “동방번개는 사교이고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다……”라고 말함과 아울러 각종 수단으로 사람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고 통제하였다. 그리고 또 “당신들이 누가 그들을 접대하면 그들의 악행에 동참하는 것이고 누가 받아들이면 출교시킬 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녀의 위협과 공갈 하에 그중 한 자매가 원 파별로 끌려갔다. 풍○○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나님을 대적하는 짓을 하였다. 2002년 1월 19일, 풍○○가 6명의 사람을 데리고 교회를 봉쇄하러 차를 몰고 갔다. 거의 교회에 도착할 때 차가 큰 나무에 부딪치고 또 전봇대에 부딪쳤는데, 기사(이름만 걸어놓은 신도)와 그의 모친은 무사하였지만 다른 4명은 모두 각기 다른 정도로 중상을 입었다. 그중 조○○는 늑골 두 대가 골절되어 비장이 찔려서 후에 떼어냈고 왼손이 다쳐 10바늘을 꿰매고 왼쪽 눈꺼풀도 3바늘 꿰맸다. 신○○는 발등이 부딪쳐 골절되었고, 강○○는 두 손목이 다 골절되었으며, 묘○○는 늑연골 두 대가 골절되었다. 하지만 풍○○만 원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딪쳐 그 자리에서 죽었는데, 하나님의 징벌을 받은 것이다! 그가 황천길로 갔으니 다행이지 그렇지 않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생명이 그녀의 손아귀에서 망쳐질 것인지!

217 융지(永吉)현 하○○(여, 75세), 인신칭의파의 찬양대 인도자. 1997년 9월, 누군가 그녀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다. 그녀는 수하의 30여 명의 사람과 함께 모두 받아들였다가 후에 또 다른 사람에 의해 원 파별로 끌려갔는데, 그때부터 교회를 봉쇄하기 시작하였고 또한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였다. 그리고 또 이단, 사교라고 말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30여 명의 사람을 모두 끌어가는 바람에 이 30여 명의 사람이 오늘까지도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다. 1998년, 하○○의 남편이 뇌혈전에 걸려 온몸이 마비되어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지금까지도 스스로 생활할 수 없다. 그해, 그녀의 큰아들이 삼륜차를 몰다가 쓰레기통에 부딪쳐 발이 골절되었다. 2000년 7월, 그녀의 큰아들이 살맛이 없다면서 독약을 먹고 자살하였다. 2001년 8월 26일, 그녀의 셋째 아들이 기초공사를 하다가 기중기에 달린 콘크리트 통이 떨어져 그의 왼쪽 팔이 골절되었는데, 잘못 붙는 바람에 지금도 일을 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 2001년 9월 6일, 그녀의 둘째 아들도 기초공사를 하다가 벽돌에 머리를 다쳐 대뇌위축이 와 노동능력을 잃었는데, 지금까지도 치유되지 않았고 그저 밥을 먹고 옷을 입고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 하○○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한 탓에 집안에 화가 끊임없이 닥쳤다. 성경에서 말한 바와 같다. “누구든지 악으로 선을 갚으면 악이 그 집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218 궁주링시 임○○(남, 29세), 안식교의 설교자. 2001년 6월 21일, 한 자매님이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그 자리에서 정죄하였고 교회로 돌아가서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동방번개는 사교이고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니 절대 속지 마세요.”라고 말하였다. 그 일이 지나고 난 다음 이틀도 안 되어 임○○는 귀신이 들려 말을 할 수가 없었고 자주 경련을 일으키고 때로는 넋을 잃었고 일을 해도 기력이 없었다. 지금은 본 파별에 집회하러 가지도 않는다. 하나님을 대적하여 폐기되었다!

219 쑹위안(松原)시 초○○(여, 45세), 3자교회의 핵심 인물. 다음은 그 본인의 진술이다. 「1995년 4월, 누군가 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해주었는데, 당시에 저는 거부하였고 게다가 교회에 가서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고 극력 교회의 사람들을 가로막아 받아들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또 저의 어머니와 자매들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면서 “이 도는 가짜에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때로부터 저는 계속 하나님의 징계를 받았는데, 여러 차례 장사를 하면서 모두 인민폐 5만여 위안을 손해보았습니다. 1996년 초, 저는 돌발성 간질환에 걸렸는데, 창춘(長春), 상하이(上海) 등의 곳에 가서 치료를 받아도 낫지 않았고 게다가 병세는 계속 악화되었습니다. 나중에는 간경화복수 말기였는데, 의사는 이제 더는 치료할 수가 없으니 집으로 돌아가라고 권했습니다. 그때 저는 두려움과 절망 속에서 살았습니다. 가족들은 저를 위해 모든 후사를 준비하고 제가 죽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1998년 10월 29일, 또 누군가 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해주어 받아들였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병은 점점 낫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저는 이미 완전히 건강을 회복하여 밖에서 본분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신이 이전에 참 하나님의 도래를 저버리고 참 도를 대적한 것을 매우 후회합니다. 다른 형제자매들은 후회막급하지 않도록 더 이상 저처럼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220 쓰핑시 리수현 유○○(남, 52세), 참예수교의 전도사, 온 가족이 다 믿음. 1999년 2월,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했는데, 그는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을 모독하고 훼방하면서 “니네들이 전하는 것은 가짜이고 여자 그리스도야”라고 말했다. 그리고 또 아랫사람들을 가로막아 참 도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함과 아울러 누가 와서 전하면 쫓아내라고 말했다. 그 후에도 여러 번 그에게 복음을 전했지만 모두 그에게 저버림을 당했다. 2001년 6월 9일 흐린 날, 당시 그의 아내는 집에서 빨래하고 있었고 작은아들은 밖에서 차를 수리하고 있었다. 갑자기 우레가 울리더니 그의 아내와 아들이 동시에 벼락에 맞아 쓰러졌다. 벽에 걸어놓은 거울이 깨져 유리 조각이 그의 아내의 살에 박혀 움직일 수가 없었다. 집 안에 갑자기 불이 났는데, 그의 아들이 집 안으로 들어가 어머니를 밖으로 끌어냈다. 집이 불에 타 손실된 재산은 가치가 2천여 위안이 되었다. 그의 아내가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는데, 유리 조각을 뽑아낼 때 너무 많아 3천여 위안의 치료비가 들었다. 유○○가 하나님을 대적하여 보응을 받은 것이다!

221 판스(磐石)시 옌퉁산(烟筒山)진 조○○(여, 49세), 인신칭의파의 인솔자. 1998년, 누군가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고 가짜라고 정죄하고 또 교회를 봉쇄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접대하지 못하게 하였고 친자매라 해도 접대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리고 또 공안국에 보고하겠다고 떠들어댔다. 1999년 5월, 또 한번 그녀에게 복음을 전하였는데, 그녀는 욕을 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자매님을 문밖으로 밀어내고 또한 “난 하늘 위의 하나님만 믿고 땅의 하나님은 안 믿어.”라고 말하였다. 2001년 5월 5일, 조○○는 지린시에 있는 교회를 방문할 때 급성 뇌출혈에 걸려 그 자리에서 죽었다. 악한 종이 끊쳐진 것이다!

222 쟈오허(蛟河)시 왕○○(남, 47세), 멍터우(蒙頭)파의 인솔자. 1999년 3월 중순, 하나님의 말세 역사가 그에게 전해졌는데, 그는 당시에 눈에 쌍심지를 켜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많이 하였다. 하나님 말씀을 사람이 쓴 것이라고 말했을 뿐만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형제자매들을 방해하였다. 그 후에도 그는 여러 번 간증을 들어도 여전히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대적하면서 교회를 봉쇄하였다. 그는 아랫사람들에게 “만약 모르는 사람이 오면 몽둥이로 때려서 밖으로 쫓아내세요.”라고 말하였다. 2001년 3월 18일 밤, 왕○○는 집회하는 도중에 화장실로 가다가 양우리 안에 쓰러졌는데, 당시에 누구도 몰랐다. 집회가 끝난 후 가족들이 양우리에서 그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는데 진단받은 결과 뇌출혈이었다. 치료할 수가 없어 이튿날에 죽었다. 악한 종이 징벌을 받은 것이다!

223 공주링시 화이더(懷德)현 소○○(남, 38세), 안식교의 설교자, 그의 아내 역시 설교자. 1999년 7월, 누군가 그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해주었는데, 그는 하나님의 말씀 책을 받고 3일 보고는 틀리다면서 사람이 쓴 것이라고 말했다. 2001년 4월 4일, 그의 아내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자 소○○는 핍박하기 시작하였다. 가죽 허리띠로 심하게 때렸는데, 그 수단이 잔인하였다. 그는 때리면서 물었다. “하나님을 택할래 아니면 나를 택할래?” 그의 아내가 “둘 다 택하겠어요!”라고 말하자, 그는 “이렇게 말하면 안 돼!”라고 말하면서 그 자리에서 아내를 쫓아냈다. 그때부터 2001년 11월까지 소○○는 아내를 감시하면서 집회하지 못하게 하였다. 2001년 12월 3일, 그의 아내가 또 집회하러 가자 소○○는 여기저기 찾으러 다녔다. 12월 11일, 그는 접대집의 주소와 이름을 알아내고는 노기등등하여 집으로 돌아와서 식칼을 갈고 있었다. 한창 칼을 갈고 있을 때 그의 아내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는 아내에게 “당신이 또 전능신을 믿는 사람들과 접촉하는 날에는 만나기만 하면 죽여버릴 거야.”라고 말하였고, 게다가 시 통전부(統戰部)에 가서 고발하려고까지 하였다. 그 일이 지난 뒤 3일째, 즉 2001년 12월 14일 밤, 소○○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나무를 실은 차에 부딪쳐 즉사하였다. 하나님을 대적한 악마가 보응을 받은 것이다!

224 류허(柳河)현 퉈야오링(駝腰嶺)진 왕○○(여, 56세), 인신칭의파의 집사. 1999년 겨울, 왕○○는 누군가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한다는 말을 듣고는 “만약 누가 와서 동방번개를 전하면 저를 찾아오세요. 제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여러분도 받아들이지 마세요.”라고 말하였다. 2001년 7월, 그 파별의 한 쌍의 부부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자 그녀는 극력 반대하고 여러 번 방해하여 그 부부를 끌어갔다. 그래서 그녀가 이끄는 교회에서 한 사람도 감히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하였다. 2001년 10월 6일, 왕○○의 큰아들이 방앗간에 가서 쌀을 빻다가 갑자기 머리가 아파서 주저앉은 후로부터 말을 똑똑히 하지 못했고 침을 흘렸다. 병원에 가서 진단받은 결과 뇌출혈이었다. 10월 11일, 왕○○는 집으로 돌아온 후 눈을 크게 뜨고 입을 크게 벌리고 숨을 크게 쉬면서 말을 하지 못했는데, 매우 공포스러웠다. 그녀는 10월 12일 점심에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