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6 뉘우쳐 새사람 되리

1

왜 깨닫지 못할까

지위와 명예 애써 추구하고

사역과 설교만 중시하며

하나님 말씀 행하고 겪지 않았네

왜 깨닫지 못할까

상받기 위해서만 사역하고

사치스러운 욕망과 요구로 가득 차

이기적이고 비열했네

수없이 말씀으로 날 부르셔도

강퍅한 마음으로 못 본 척하고

사욕으로 가득 찬 마음

어찌 가르침의 말씀에 신경 쓸까?

하나님! 제 행위

당신 마음 아프게 했는데

무슨 낯으로 당신의 관용과 긍휼

바라겠습니까?

돌아보기도 부끄러운 지난날

모두 내 패역한 추태라네

교만하고 제멋대로 굴며

사탄 성품대로만 살았네

과오가 양심을 깨워

참회 속에서 울먹이네

잃어버린 시간 어떻게 만회할까?

2

지금에서야 거짓된 충성심 보았네

얼마나 많은 맹세

시련의 검증 넘지 못하고

얼마나 많은 참회와 기도

다시 시작한다는 말도 거짓이네

심판 겪고야 진리 행하지 않으면

모두 헛된 것임을 보았네

고통 속에서 통회하고

깊은 패괴에 인간성 없는 내가 밉네

하나님 앞에 엎드려 통회하며

새사람 되어 하나님 마음 위로하리

하나님! 제 행위

당신 마음 아프게 했는데

무슨 낯으로 당신의 관용과 긍휼

바라겠습니까?

수많은 추억과 눈물

다시는 당신 뜻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저를 당신의 손에 맡기고

당신 안배에 따르길 원합니다

뜻 세워 진리 행하고

길이 아무리 험해도

당신을 끝까지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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