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 마침내 사람답게 살게 되었네

1

세상에 깊이 물들고 가식적으로 변해

조심스럽게 사람들과 지내며

진심을 말하지 않았네

처세술 부리면서 스스로 고상하다 여기고

허영심은 채웠지만

마음속 두려움 감출 수 없었네

말씀으로 인류의 사탄 본성

심판하고 밝히시니

꿈에서 깬 듯

사람답게 살지 못했음을 깨달았네

간사함과 기만이 내 생명 되었고

마음이 정직하거나 선량치 못한데

어찌 인격, 존엄 논할까

간사한 사람은 마귀라

하나님께 도태되고 버려지네

인간성 없는 자신을 증오하고

새사람 될 뜻을 세우네

2

하나님 본질은 신실하고 공의로우며

모든 것을 감찰하시네

사람의 간사함은

결국 하나님에 의해 드러나네

정직한 사람이 진리 좋아하면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 받네

진리 깨달으니

거짓 버리고 정직한 사람 되네

단순하게 털어놓고 드러내며

비웃음 두려워하지 않네

말에 속셈과 불순물 없으며

공정하고 감정적이지 않네

하나님 앞에서 속이지 않고

마음을 오롯이 하나님께 드리네

충성심으로 본분 이행하며

거래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흡족게 하네

진리 따라 사니 마음 편하고 즐거우며

정직한 사람으로 빛 속에 사니

진정한 인생일세

하나님을 크게 높이고

말씀 따르니 존엄 생겼네

말씀에 정결케 되어 사람답게 살게 되었네

이전: 240 하나님 말씀 떠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네

다음: 242 충성심을 하나님께 드리나이다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말세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모든 것 이루시네

1 하나님이 성육신하신 말세에 그는 주로 말씀으로 모든 것을 밝히시고, 모든 것을 이루시네. 말씀만으로 이제 충분하니 사실도 필요 없으리. 말씀하시는 것만이 하나님 성육신의 유일한 사역이기 때문이네. 그의 말씀에서만이 하나님 속성과 하나님 자신임을...

하나님의 진실함과 사랑스러움

1.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어요. 하나님은 아담, 하와의 부모 신분으로 나타나셨죠.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후, 하나님은 그들을 벗으로 삼고 아담, 하와의 유일한 가족이 되어 그들의 생활을 보살펴 주셨죠....

가장 의의 있는 인생

피조물은 하나님을 경배하고 의의 있는 인생을 추구해야 한다. 사람인 이상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모든 고통을 참아야 한다. 너는 이런 고통을 성실한 마음으로 기쁘게 받아들이고 욥과 베드로처럼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내야 한다. 너희는 바른길과...

하나님을 알아야만 그를 경외하고 악에서 떠날 수 있으리

1 악에서 떠나려면 하나님을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리. 하나님을 경외하려면 그에 대해 알아야 하리. 하나님을 알려면 그의 말씀을 실천하고, 심판과 징계를 체험해야 하리. 2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려면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마주해야 하리. 하나님의...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