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44 전능하신 하나님은 네가 돌아오기를 계속 기다리고 있다

1. 전능자는 고통 받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고 동시에 지각없는 자들을 귀찮아하기도 한다. 이는 오래 기다려야 사람 답안을 얻기 때문이다. 그는 너의 마음과 영을 찾아 물과 식물을 주어 소생케 하고 더는 목마르지 않게 굶주리지 않게 한다. 세상의 처량함을 조금 느낄 때 미망하지 말고 흐느끼지 말라.

2. 전능한 하나님—인류의 순찰자 수시로 너의 도래를 포옹할 것이다. 그는 너의 곁에서 네가 돌아서고 네 기억 회복되는 그날 기다린다. 네가 하나님 그리로부터 나왔는데 어느 때에 방향을 잃었는지, 어느 때에 길에서 혼미했는지, ‘아비’ 있었는지 알기를.

3. 전능자가 줄곧 그곳에서 지키며 너의 돌아옴 오래오래 기다린 것도 알기를. 그는 고대하면서 하나의 답안이 없는 회답을 기다린다. 그의 지킴은 값으로 칠 수 없고 사람의 마음과 영을 위하고 있다. 혹시 이 지킴은 무기한이고 이미 막바지에 이르렀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 너의 영과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전능자의 탄식≫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