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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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하나님의 실질은 참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하나님 실질은 꾸며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스러움도 꾸며낸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실질은 참으로 존재하는 것이지 타인이 더해 준 것이 아니고 더욱이 시간이나 지점과 시대의 바뀜으로 인하여 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눈에 보잘것없는 일이나 사소하게 여기는 일에서 심지어 사람이 하나님께서 전혀 하실리가 없다고 여기는 아주 작은 일에서라야 진정 하나님의 사랑스러움과 진실함을 체험할 수 있다. 그에겐 위선이 없고 그의 성품과 실질에는 과장이나 가식도 없고 거만도 없다. 그는 큰소리친 적도 없으며, 그에게 창조된 사람을 신실하고 진실한 태도로 아끼고, 근심하고, 보살피고 인도한다. 사람이 얼마나 체험할 수 있든지, 얼마나 느낄 수 있든지, 사람이 얼마나 볼 수 있든지, 하나님은 확실히 이런 일을 하고 있다. 확실히 이런 일을 하고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