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괴된 인류의 비애

1. 사람은 그 서로 다른 시기에 하나님을 따라왔지만 하나님이 만물 생령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어떻게 만물을 지배하고 지휘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것은 오늘날 그리고 이전의 사람들까지도 알지 못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행사가 너무 은밀하거나 하나님의 계획이 실현되지 않아서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영이 하나님과 너무 멀어져 사람이 ‘하나님을 따르는’ 동시에 사탄을 섬기면서도 여전히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의 발자취와 나타남을 주동적으로 찾는 사람은 없고 하나님의 보호 속에서 살아가려는 사람은 없으며 사탄과 악한 자에게 잠식되어 이 세상에 적응하려 하고 이 사악한 인류의 생존 법칙에 적응하려 한다. 이 지경에 처해 사람의 마음과 영은 사탄에게 바치는 진상물과 사탄의 먹이가 되었고 더욱이 사탄이 오랫동안 머무는 곳이 되었으며 사탄의 당연한 놀이터가 되었다.

3.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됨의 도리를 더 이상 알지 못했고 사람의 생존 가치와 의의가 어디에 있는지 더 이상 알지 못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율법과 하나님의 언약은 사람의 마음에서 점차 모호해져 사람은 더 이상 하나님을 찾지도,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은 더 이상 하나님이 사람을 만든 의의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 말씀과 하나님에게서 온 모든 것을 깨닫지 못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온 율법과 법도에 어긋나기 시작했으며 사람의 마음과 영은 마비되었다…… 하나님은 태초에 만든 사람을 잃게 되었고 사람 또한 원래의 뿌리를 잃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이 인류의 비애이다. 이 인류의 비애이다. 우…… 우…… 우…… 우…… 이것이 바로 이 인류의 비애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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