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리

1 오랜 세월 떠돌았던 나, 점점 타락되어 더러움만 가득해졌네. 이런 내가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집으로 돌아왔네. 오늘 구원받았지만, 성품은 변화받아야 하네. 아무리 큰 연단과 고통이 와도 하나님 사랑에 보답하리라.

2 심판, 형벌로 참모습 보았네. 깊이 타락돼 사람다운 모습 전혀 없네. 이 사악한 시대, 사람은 죄에 빠져 어둠 속에서 구원의 여명 보지 못하네. 오늘 구원받았지만, 성품은 변화받아야 하네. 아무리 큰 연단과 고통이 와도 하나님 사랑에 보답하리라.

3 벗어나려고 애쓰지만 사탄에게 묶여 양심과 이성 다 잃었고, 더러운 사탄의 모습을 하고 있었네. 하나님 집에 돌아오니 인생 길 찾게 됐네. 오늘 구원받았지만, 성품은 변화받아야 하네. 아무리 큰 연단과 고통이 와도 하나님 사랑에 보답하리라.

이전: 186 탕자 뉘우침의 노래

다음: 187 깊은 후회가 밀려와요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콘텐츠

아무도 하나님이 오셨음을 알지 못했네

1 아무도 하나님이 오셨음을 알지 못했고, 아무도 맞이하지 않았네. 하나님이 하실 일 아는 자는 더욱 없었네. 하나님이 하실 일 아는 자는 없었네. 사람은 평소와 같은 마음으로 세월 보내고, 하나님도 보통 사람처럼 생활하셨네. 가장 작은 자 되어...

하나님을 알게 되어 얻은 효과

1. 어느 날, 창조주가 더 이상 수수께끼가 아니고 지금까지 너를 향해 숨긴 적이 없고 얼굴을 가린 적도 없으며 너와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창조주는 더 이상 네가 밤낮으로 생각만 하고 느낄 수 없는 분이 아니라 분명하게 너의 곁을 지키며 생명을...

비범하고 위대하신 전능자

1. 전능자의 생각 속에서, 눈 아래에서 세상의 모든 것이 순식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죠. 인류가 들어 보지 못한 것들이 홀연히 다가오고 오랫동안 갖고 있던 것이 부지중에 사라져요. 아무도 전능자의 행적을 측량할 수 없고 전능자의 비범하고 위대한...

사람의 진심을 원하시는 하나님

오늘날 사람이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지 않아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자리가 없다. 그러면 이후의 고난의 날에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사랑할 수 있겠는가? 사람의 의로움은 여전히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이 형체가 없는 것이다....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