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 충성심을 하나님께 드리나이다

1

하나님! 제 목숨 당신께 보잘것없지만

그래도 바치길 원하옵니다

사람은 당신 사랑할 자격 없고

그 사랑과 마음 다 보잘것없지만

당신께서 사람의 마음 아시리라 믿나이다

사람 육은 당신께 열납될 수 없지만

제 마음은 열납해 주시길 원하나이다

제 마음 전부 하나님께 바치길 원하지만

하나님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나이다

하지만 충성 다해 하나님 만족게 하고

온 마음 다해 하나님 위하길 원하나이다

제 마음 감찰하실 거라 믿사옵니다

2

평생 그 무엇도 바라지 않사옵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제 마음과 바람이

열납되기만을 바라옵나이다

하나님과 긴 시간 함께 지냈지만

하나님 사랑한 적 없나이다

이것이 가장 죄스럽나이다

하나님과 함께 있으면서도

하나님 알지 못하고

뒤에서 볼품없는 말들 했었나이다

이걸 생각하니 하나님께 더욱 죄송하나이다

저는 진토만도 못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그저 충성심을 하나님께 드리나이다

이전: 241 마침내 사람답게 살게 되었네

다음: 243 하나님의 구원은 실제적이네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하나님의 극진한 배려

하나님의 관용과 사랑과 위대함과 하나님의 거룩, 이런 성품 실질은 하나님의 역사에서, 하나님의 뜻에서 나타나고, 또한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 이루어지네 사람이 그것을 느낄 수 없다 해도 하나님은 세심히 보살피시며 참 마음과 지혜로 사람의 마음을...

이천 년의 그리움

1.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각 교파와 교단을 뒤흔들었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뒤흔들었어요. 누가 하나님을 앙모하지 않을까요! 누가 하나님을 만나길 갈망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임한 지 여러 해가 되었어도...

전능하신 하나님, 진실로 영광스러운 분

1 전능하신 하나님, 말세의 그리스도 재림하신 구세주, 당신은 진리를 선포하시고 말세의 심판을 시작하셨죠 말씀의 권병과 능력으로 사람의 패괴를 정결케 하시죠 말씀은 진리, 당신의 거룩과 공의를 드러내죠 당신은 말씀으로 옛 세상, 열국과 백성을...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희망을 느낀 적 있는가

1 이 아득한 세상에서 누가 하나님의 검열을 받았는가? 누가 하나님의 영이 하시는 말씀 들었는가? 너희 가운데 누가 욥인가? 누가 베드로인가? 하나님은 왜 욥과 베드로를 여러 번 언급하셨겠는가?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희망을 느낀 적 있는가? 이것을...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