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대본 대표적인 문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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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4) 예수님은 성육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에서 부활하신 후 생명을 베풀어 주는 영이 되셨습니다. 그럼, 생명을 베풀어 주는 영이 우리 안에 내주하면서 우리의 영과 조화를 이루어 두 영이 하나의 영이 되면 마지막에 우리도 하나님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설마 이 말도 틀리단 말입니까?!

답:“예수님은 성육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에서 부활하신 후 생명을 베풀어 주는 영이 되셨다”라는 말은 하나님 말씀의 근거가 있습니까? 예수님 부활하신 후 이 말씀을 하셨습니까? 만약 예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없다면 여러분은 무엇에 근거해 얘기한 것입니까? 저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생명을 베풀어 주는 영이 되셨다는 말씀을 전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성령도 이렇게 증거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럼 여러분은 도대체 무엇에 근거해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생명을 베풀어 주는 영이 되셨다고 하는 것입니까?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예수님은 생명을 베풀어 주는 영이 너희에게 임하신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만약 정말 생명을 베풀어 주는 영이 임하신다면 예수님 자신이 왜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셨겠습니까? 사람은 성령이 강림하여 역사하시는 것을 생명을 베풀어 주는 영이라고 억지 말을 하는데, 이것은 전적으로 사람의 관념과 상상입니다. 사람이 성령의 역사를 경력하여 생명을 얻는다고 해도 성령이 바로 사람에게 생명을 베풀어 주는 영이라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성령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이 어떤 역사하시고 어떻게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시든, 이것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함부로 해석해서는 안 되고, 이지 없는 말을 해서는 안 되며, 성령과 하나님께 함부로 정의를 내려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사역하시는 것은 단지 인류를 구속하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이든 아니면 십자가에 못 박힌 후이든 그분이 하신 것은 다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이었고, 그분의 실질은 결코 변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진리를 잘 추구하지 않고 늘 하나님을 연구하고 하나님을 규정한다면 이것은 순전히 사탄의 성정입니다. 함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두 단락을 봅시다. 『예수 안의 영과 하늘의 영 그리고 여호와의 영은 모두 하나인데, 성령이라고도 하고, 하나님의 영이라고도 하며, 일곱 배로 강화된 영이자 만유를 포괄하는 영이라고도 한다. 하나님의 영은 매우 많은 사역을 할 수 있다. 그는 세상을 창조할 수도, 홍수로 세상을 멸할 수도 있고, 전 인류를 구속할 수도 있으며, 더욱이 전 인류를 정복할 수 있고 멸할 수도 있다. 이 사역은 모두 하나님 자신이 하는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삼위일체 하나님이 존재하는가?>에서 발췌) 『하나님 자신의 실질은 본래부터 영이기 때문에 영은 성령이라고 할 수 있고, 일곱 배 강화된 영이라고도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다 하나님의 영이다. 다만 시대가 다른 것으로 인해 하나님의 영에 대한 호칭이 다를 뿐이다. 그러나 그 실질은 여전히 하나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자신의 역사는 본래부터 성령의 역사이기에 도성육신한 하나님의 역사도 성령의 역사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우리는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지금까지 하신 것은 모두 인류를 구속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이고 모두 한 분의 영이 하신 사역으로 모두 성령이 역사하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선후를 가리지 않고 시종여일하게 하나님의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각 단계 역사는 모두 성령이 완성하시는 것이기에 아무도 손을 댈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성령의 역사를 함부로 규정해서는 안 됩니다. 한동안은 성령이 역사하시고 한동안은 생명을 베풀어 주는 영이 역사하신다는 이런 말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황당하고 그릇된 논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다 알다피시, 예수님의 역사가 바로 성령의 역사이고 예수님의 영이 바로 성령이십니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역사는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이든 아니면 부활한 후이든 모두 성령의 역사이고 모두 성령의 발표인 것입니다. 성령은 영원히 성령이시므로 그분의 실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분의 사역이 어느 정도까지 발전되든 다 성령이 역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성령 역사는 절대로 한동안은 성령이 역사하시다가 한동안은 생명을 베풀어 주는 영이 역사하시고 또 한동안은 부활한 영이 역사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말은 너무나 황당합니다. 성령은 전능하시고 그분의 사역은 전면적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음성을 발표하실 수 있고 또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실 수 있으며 교회에 공급하실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 진리를 베풀어 주실 수 있으며 더욱이 사람을 구원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실 수 있으며 전 인류를 인도하실 수 있습니다. 성령은 무소불능이시고 만유에 충만하시고 무소부재하십니다. 만약 그분이 하실 수 있는 것에 따라 그분은 이런 영이다 혹은 그런 영이다라고 규정한다면 이것은 너무나 황당한 것이 아닙니까? 거짓 선지자, 적그리스도, 사람을 미혹하는 자만이 이런 황당한 말을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이 사람 안에 내주하여 사람의 영과 조화를 이루어 하나의 영이 된다”라고 하신 말은 무엇에 근거해 얘기한 것입니까? 하나님 말씀의 근거가 있습니까? 성령의 입증이 있습니까? 경력 간증의 실증이 있습니까? 예수님은 사역하실 때 자신의 영과 사람의 영이 조화를 이루어 하나의 영이 된다고 전혀 말씀하지 않으셨고, 성령도 그렇게 말씀하신 적이 없으며, 성경에도 그런 예언이 없습니다. 그리고 역대의 성도 중에 하나님의 영과 조화를 이루어 마지막에 하나의 영이 된 사람이 있습니까? 누가 이러한 증거를 하였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생명 경력이 있는 사람은 모두 증명할 수 있습니다.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시면 단지 깨우침과 빛 비춤을 주어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깨닫게 하시고 사람을 인도하고 감동시켜 하나님의 말씀을 경력하게 하시며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있게 하실 뿐 성령이 사람의 생명이 되신 적은 없습니다. 사람이 기도하여 그분을 부르짖을 때, 어떤 때는 사람에게 믿음과 힘을 주고 어떤 때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함께함을 느끼게 하며 어떤 때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 안에 나타내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합니다. 하지만 성령 자체는 사람의 생명이 되시지 않습니다. 이것은 공인하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어떻게 기도하든, 어떻게 하나님과 교제하든 모두 하나님의 영과 조화를 이루어 하나의 영이 될 수 없습니다.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여 사람이 진리를 깨닫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이런 효과에 도달할 수 있을 때는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이 완성된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실 리가 없습니다. 왜나하면 사람은 이미 진리를 얻어 생명으로 하였고 성령의 사역은 이미 완전히 목적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영과 하나님의 영이 조화를 이루어 하나의 영이 된다”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사람의 관념과 상상입니다. 지금 보면 이런 황당하고 그릇된 논리를 퍼뜨리는 사람은 그야말로 하나님의 사역을 가로막고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 그릇된 논리를 퍼뜨리는 것으로 사람을 미혹하고 방해하여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알지 못하게 하는데, 그 속셈은 그야말로 음험합니다. 사탄은 늘 사람을 잘못 이끌고 미혹하여 사람을 하나님이 되게 하기 위해, 각종 그릇된 논리를 만들어 냅니다. 이것은 틀림없이 “하나님이 사람이 된 것은 사람을 하나님이 되게 하기 위함이다”라는 이 그릇된 논리를 위해 길을 닦는 것이고, 사람이 하나님이 된다는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준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민은 마땅히 사탄의 궤계를 조심해야 합니다.

사실, 성령이 사람에게 하시는 사역은 단지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경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은 사람 안에서 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주어 사람으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알게 하시며, 또 늘 사람을 책망하고 징계하고 위로하고 인도하여 하나님 앞에서 살게 하십니다. 하지만 성령은 사람의 생명이 되지는 않고 사람을 감찰하고 사람을 드러내어 자신을 알게 하십니다……성령이 하시는 모든 것은 다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성령 역사의 실질은 은혜시대에서든 아니면 말세에서든 모두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내주하여 두 영이 서로 조화를 이룬다”라는 말은 하나님이 역사하신 사실에 부합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은혜시대에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영과 조화를 이루면서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형상을 살아낸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도 두 영이 마지막에 하나의 영으로 조화를 이루어 사람이 살면서 하나님이 된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이 내주하여 두 영이 서로 조화를 이룬다”라는 말은 전혀 하나님 말씀의 근거가 없고 성령 역사의 사실에도 전혀 부합되지 않는다고 단정지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사람의 관념과 상상에서 나온 것이고 순전히 사탄이 사람을 미혹하는 그릇된 논리입니다! 우리는 모두 알다시피, 하나님은 조물주이시고 유일무이하십니다. 우리 사람은 다 피조물입니다. 설령 하나님의 역사를 마지막까지 경력하여 진리를 얻어 생명으로 하고 진리의 형상을 조금 살아낸다고 해도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몇 단락 더 보면 더욱 분명하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비록 사람의 성정은 모두 하나님이 *명정해 놓았다고 한 것은 확고하여 의심할 바 없고 또 그것을 긍정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사람의 성정은 또한 사탄의 가공을 거쳤으므로 사람의 모든 성정을 사탄의 성정이라고 한다. ……설령 어떤 사람이 이미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어느 경지에 이르러 땅에서도 하늘에 있는 것과 같은 삶을 누릴 수 있고 “하나님, 저는 당신을 사랑하고 또 사랑해도 다 사랑할 수 없습니다.”라는 이러한 말도 할 수 있고 또한 그것이 최고 경지에 이르렀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살아내고 하나님을 대표한다고는 할 수 없다. 사람과 하나님의 실질이 다르기 때문에,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을 살아낼 수 없고, 더욱이 하나님이 될 수도 없다. 성령이 지배하여 살아내는 것도 다만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에 따른 것일 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에서 발췌) 『사람은 어쨌든 한 가지 일을 깨달아야 한다. 네가 진리에 대해 어떻게 인식이 있든지, 네가 어떻게 경력이 있든지, 네가 어떻게 완전히 하나님의 배치에 순복할 수 있든지, 너의 생명 진입이 아무리 높고 아무리 깊어도 너의 그 생명은 여전히 사람의 생명인 것이며,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으로 될 수 없다. 이것은 절대적인 것이며 사람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 (<좌담 기록ㆍ진리가 도대체 무엇인지 너는 아는가?>에서 발췌) 『만약 하나님 자신이 친히 한 무리의 크고 작은 하나님을 온전케 한다면 혼란스러워지지 않겠는가? 게다가 또 불가능한 일이다. 이것은 황당한 일이고 사람의 황당한 생각이며, 불가능한 일이다. 하나님은 사람만 만들지 하나님을 만들지 않는다. 하나님은 단지 말씀이 육신 되어 하나의 육신의 형상으로 된 것이지 하나님을 만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자신을 만들지 않는다. 그 자신에게는 자신의 실질이 있으며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을 만들지 않으며 다만 사람만 만들고 다른 것을 만들 뿐이다.』 (<좌담 기록ㆍ진리가 도대체 무엇인지 너는 아는가?>에서 발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기에, 사람이 보기만 하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것은 이미 이루어진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한 무리 하나님을 만들고 크고 작은 한 무리 하나님을 만든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단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든다고 말씀하셨을 뿐입니다. 사람은 설령 하나님의 형상이 있다 하더라도 여전히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만드신 것은 바로 하나님의 형상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왜 하나님 말씀을 곡해하고 왜곡할까요? 설마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드신 것에도 잘못이 있었단 말입니까? 보아하니 인류가 사탄에게 너무 깊이 패괴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속을 겪어도 하나님이 되려는 욕망은 아직 조금도 절감되지 않았고 천방백계로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이 되는 근거를 찾으려고 하는데, 이것은 천사장의 성정이 아닙니까? 천사장은 어떻게 사탄이 되었습니까? 늘 하나님이 되려고 하고 하나님과 동등해지려고 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에 의해 반공중에 쫓겨나 결국 땅에서 권세를 잡게 되자 인류를 패괴시키고 통제하고 미혹하여 하나님과 적대되면서 인류에게 그것을 따르고 경배하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이 인류를 패괴시킨 최종 결과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된 것은 사람을 하나님이 되게 하기 위함이다”라는 그릇된 이론이 인류에게 초래한 결과는 무엇입니까? 사람으로 하나님이 되고 싶어 하게 하고 하나님과 동등해지고 싶어 하게 하는 것입니다. 무릇 이런 이론의 미혹과 심한 해를 받은 사람은 점점 더 교만자대하여 사람들이 자신에게 순복하기를 바라고 자기를 하나님으로 여겨 순복하고 경배하게 해야 욕망이 만족을 얻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여 이루려는 효과와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고 그야말로 역행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런 그릇된 이론은 도대체 누구에게서 나왔을까요? 사람에게서 나온 것일까요, 아니면 사탄에게서 나온 것일까요? 사람은 그것이 절대 성령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사탄에게서 나온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사람이 된 것은 사람을 하나님이 되게 하기 위함이다”라는 이론은 순전히 사탄이 사람을 미혹하는 그릇된 논리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확고하여 의심할 바 없습니다.

영화 대본 <벼랑 끝에서 들림받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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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命定): 명하여 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