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너희의 믿음인가

1 하나님의 존재를 믿으면서 왜 늘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 또한 조금도 생기지 않느냐?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성육신임을 인정하면서 왜 그를 멸시하고, 그에게 함부로 말하느냐? 왜 그를 공개적으로 판단하느냐? 왜 늘 그의 행적을 캐느냐? 왜 그의 안배에 순종하지 않느냐? 왜 일을 행할 때 그의 말씀을 준칙으로 삼지 않느냐? 왜 그의 제물을 강탈하고 훔치느냐? 왜 그리스도의 지위에 서서 말하느냐? 왜 그의 사역과 말씀에 대해 옳고 그름을 평가하느냐? 왜 그를 뒤에서 모독하느냐? 이런 것들이 이른바 너희의 ‘믿음’이냐?

2 너희의 언행에는 그리스도를 믿는 티가 전혀 나지 않고, 너희가 일을 행하는 동기와 목표에는 ‘불신’의 덩어리가 가득하다. 심지어 너희의 눈빛에도 그리스도에 대한 불신이 섞여 있다. 너희는 일분일초도 불신의 덩어리를 버린 적이 없었고, 언제든지 그리스도를 배반할 공산이 농후하다. 성육신 하나님에 대한 불신의 혈액이 전신을 타고 흐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하나님을 믿는 길에 내디딘 발자국은 참된 것이 아니고 착실하게 그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정말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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