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어찌 마음 아프지 않겠는가

1 내가 인간 세상의 신맛, 단맛, 쓴맛, 매운맛을 경험했고, 비바람 속에서 ‘가정’의 핍박과 인생의 험난함, 그리고 몸과 떨어져 지내야 하는 고통을 겪었다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땅에 왔을 때 사람은 자신들을 위해 고통받는 나를 ‘대접’한 것이 아니라 내 호의를 ‘완곡하게 거절’했다. 그러니 내가 어찌 마음이 아프지 않을 수 있겠느냐? 어찌 슬프지 않을 수 있겠느냐? 내가 성육신한 것이 그런 결과를 얻기 위해서란 말이냐?

2 사람은 왜 나를 사랑하지 않느냐? 왜 내 사랑이 사람의 원망으로 돌아오는 것이냐? 내가 이렇게 고통받아야 한단 말이냐? 사람은 내가 땅에서 겪은 고통 때문에 ‘동정’의 눈물을 흘린 적도 있고, 내 ‘불행한 처지’ 때문에 억울함을 호소한 적도 있다. 하지만 누가 진정 내 마음을 알겠느냐? 누가 내 심정을 헤아릴 수 있겠느냐? 사람도 한때 나와 깊은 정을 나눴고, 꿈속에서 늘 나를 그리워했다. 하지만 땅에 있는 사람이 어찌 내 하늘의 뜻을 알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31편> 중에서

이전: 사람은 하나님 뜻을 모른다

다음: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진심으로 대하지 않았다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콘텐츠

행복한 사랑 노래

1. 당신의 사랑 간직하고 행복하게 다가가네. 당신 맘 헤아리니 내 맘 달콤하여 마음 다해 섬기리이다. 당신의 사랑 내 맘 이끄시니 사랑의 발자취 따르네, 당신 눈길 따라 내 마음 움직이네. 그 사랑 전해지니 내 마음 기쁨 넘치네. 당신과 나만의...

베드로는 하나님을 가장 잘 알았네

1 베드로는 하나님께 충성하였네. 하지만 절대로 불평 한번 하지 않았었네. 욥과 모든 성도들보다 뛰어나네. 사탄의 계략에도 하나님을 알려고 했네. 하나님의 마음을 좇아 오랫동안 섬겼네. 사탄은 그를 이용할 수 없었네. 베드로는 하나님을 알았네, 가장...

공의롭고, 전능하고, 실제적인 하나님

1 영원하신 참 하나님, 말씀으로 만물 창조하셨네. 말씀하신 대로 이뤄졌네. 진흙이 사람 되었네. 모든 생물 자양하사 하늘땅에 생기를 채워 주셨네. 율법 반포하고 기적 행하셨네. 삶을 인도하고 사람 돌보셨네. 악을 행하는 타락한 인류, 그 더러움...

하나님 성품의 상징

1. 하나님의 성품에는 인류에 대한 사랑과 위로가 있고 증오도 있으며, 더욱이 인류에 대한 완전한 이해도 있다. 하나님의 성품은 만물 생령의 주재자인 창조주가 갖춘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은 존귀와 권세, 고상함을 대표한다, 위대함과 지고지상함을...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