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진심으로 대하지 않았다

1 나는 일찍이 내 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람에게 보여 준 적이 있다. 그러나 이를 탐욕스러운 눈으로 바라만 볼 뿐 진정 그 안으로 들어가고자 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내가 일찍이 사람에게 이 땅의 실제 모습을 ‘반영’한 적이 있지만 사람은 듣기만 할 뿐 내 입술의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또한, 사람에게 하늘의 모습을 설명해 주었지만 사람은 ‘아름다운 전설’처럼 들을 뿐 내 입술의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2 지금 내 나라의 모습이 인간 세상에 펼쳐져 있지만 ‘산 넘어 고개 넘어’ 찾아온 자가 누가 있더냐? 내가 재촉하지 않았다면 사람은 여전히 꿈속에서 깨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설마 땅 위의 생활만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것이냐? 사람의 마음속에는 ‘높은 요구’가 없단 말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5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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