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당신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세에 진리를 선포해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신다고 증거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이긴 자들을 얻은 다음 이 사악한 옛 시대를 멸하고 사람을 이끌어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신다고 증거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말세에 이 사악한 옛 시대를 어떻게 멸하시는지 구체적으로 교제해 주시겠습니까?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백성이 모두 온전케 되고, 땅의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때는 바로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릴’ 때이다. 지금은 그 단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고 그날을 향해 ‘진격’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으로서, 머지 않은 장래에 실현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입으로 말씀한 것은 모두 하나님이 이미 이룬 것이다. 여기에서 세상의 나라는 공중누각처럼 곧 무너지게 될 것임을 충분히 알 수 있다. 마지막 날이 눈앞에 이르렀고, 큰 붉은 용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거꾸러진다. 하나님 계획의 완벽한 성공을 위해 천사 역시 인간 세상에 내려와 자신의 능력을 다해 하나님을 만족게 하고 있고, 성육신한 하나님 또한 친히 전쟁터에서 원수와 싸우고 있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있는 곳이 바로 원수가 멸망하는 곳이다. 중국이 가장 먼저 무너지고 하나님 손에 멸망되는데, 하나님은 그것에게 조금의 인정사정도 봐주지 않는다. 하나님의 백성이 성숙해질수록 큰 붉은 용이 더 빨리 무너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사람이 확연하게 알 수 있는 것이다. 백성이 성숙해지는 것은 원수가 멸망할 징조이다. 이것은 ‘겨룸’에 대한 약간의 해석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 해석ㆍ제10편> 중에서

내 말이 모든 것을 이룰 것이다. 아무도 개입할 수 없고, 아무도 내가 하려는 사역을 할 수 없다. 나는 온 땅의 기운을 깨끗하게 하고, 땅의 마귀들을 흔적도 없이 소탕할 것이다. 나는 일을 시작했고, 큰 붉은 용이 사는 곳에서 형벌의 시작 단계 사역을 할 것이다. 여기에서 내 형벌은 이미 온 우주에 내렸고, 큰 붉은 용과 온갖 더러운 귀신은 결코 내 형벌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충분히 알 수 있다. 내가 온 땅을 감찰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땅의 사역을 완성할 때, 즉 심판 시대가 끝날 때, 나는 본격적으로 큰 붉은 용을 형벌할 것이다. 나의 백성은 틀림없이 내가 그것에게 내리는 공의로운 형벌을 볼 것이고, 나의 공의에 칭송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나의 공의로 말미암아 영원히 나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할 것이다. 그럼으로써 본격적으로 너희의 본분을 이행하고, 온 땅에서 나를 영원토록 찬미할 것이다!

심판 시대가 절정기에 들어설 때, 나는 내 사역을 서둘러 끝내지 않고, 더 나은 효과를 위해 형벌 시대의 ‘증거’들을 결합해 모든 백성에게 보여 줄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증거’는 내가 큰 붉은 용에게 형벌을 가하는 수단이다. 나는 백성에게 이것을 직접 보게 하여 나의 성품을 더 잘 알게 할 것이다. 백성이 나를 누릴 때가 큰 붉은 용이 ‘형벌받을’ 때이다. 큰 붉은 용의 민중이 일어나 그것을 저버리게 하는 것이 나의 계획으로, 이는 내가 백성을 온전케 하는 방식이자 모든 백성의 생명이 자랄 좋은 기회이다. … 오늘날 나는 사람과 함께 형벌 시대로 발을 내디디고, 사람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나아간다. 나는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즉, 인간 세상에, 인류의 패역한 곳에 나의 채찍을 내리친다. 사람의 눈에 나의 채찍은 초능력을 가진 것처럼 보인다. 나의 채찍은 내 원수들을 놓아주지 않고, 나를 대적하는 자에게서 원래 기능을 발휘한다. 내 손에 있는 모든 것은 내 본래 뜻에 따라 ‘각자의 역할을 다하며’, 내 뜻을 거스른 것과 변질된 것은 하나도 없다. 이에 물은 포효하고, 산은 무너지고, 강은 붕괴되고, 사람은 이랬다저랬다 변덕을 떨고, 태양은 어두워지고, 달은 칠흑으로 변한다. 사람은 더 이상 평안할 날이 없고, 땅은 더 이상 평온할 때가 없으며, 하늘은 더 이상 차분하지도, 침묵하지도, 인내하지도 않는다. 만물은 다시 ‘바뀌어’ ‘원래 모습’을 회복한다. 땅의 가정은 모두 ‘파탄’되고, 땅의 나라는 ‘분열’되며, 더 이상 ‘부부가 함께 모이는’ 날도, ‘모자가 재회하는’ 때도, ‘부녀가 만나는’ 시간도 없을 것이다. 땅의 모든 옛 모습은 나에 의해 깨질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8편> 중에서

시대를 끝내는 마지막 사역에서 하나님의 성품은 형벌과 심판으로 나타나며, 온갖 불의를 드러내어 만민을 공개적으로 심판하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이런 성품이라야 시대를 끝낼 수 있다. 말세가 되었으니 만물은 각기 부류대로 나뉠 것이며, 각각의 성질에 따라 서로 다른 부류로 나뉠 것이다. 이때가 바로 하나님이 사람의 결말과 종착지를 드러내는 때이다. 사람이 형벌과 심판을 겪지 않는다면, 사람의 패역과 불의는 모두 드러나지 않을 것이다. 만물의 결말은 오직 형벌과 심판을 통해서만 오롯이 드러나고, 사람은 형벌과 심판을 받아야만 본모습을 드러낸다. 사람은 악한 자는 악한 자끼리, 선한 자는 선한 자끼리 각기 부류대로 나뉠 것이다. 형벌과 심판을 통해 만물의 결말을 드러내어 상선벌악하며, 그리하여 만인이 하나님의 권세에 복종하게 한다. 이런 사역은 모두 공의로운 형벌과 심판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사람이 극도로 패괴되었고 사람의 패역은 너무나 심해서, 오직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하는, 말세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만이 사람을 철저히 변화시키고 온전케 할 수 있으며 악을 드러낼 수 있다. 이로써 모든 불의한 자들을 강하게 징벌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성품은 모두 시대적 의미가 있다고 한다. 성품을 나타내고 공개하는 것은 모든 새 시대의 사역을 위한 것이지, 아무 의미 없이 마음대로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결말을 드러내는 말세에도 여전히 끝없는 긍휼과 자비를 베풀며 사랑해 주고, 공의로운 심판 없이 사랑하기만 하면서 관용을 베풀고 인내하고 죄를 사해 주며, 아무리 큰 죄를 지어도 언제나 용서해 주고 공의로운 심판을 행하지 않는다면, 전체 경영은 언제 마무리할 수 있겠느냐? 그런 성품으로 언제 사람들을 인류에게 적합한 종착지로 인도할 수 있겠느냐? 마음이 여리고 착해서 사람들을 언제나 사랑하기만 하는 재판관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사람이 무슨 죄를 저지르든 사랑해 주고, 그 누구든 아껴 주고 감싸 준다면, 공정한 판결은 언제 할 수 있겠느냐? 말세에는 오직 공의로운 심판만이 인류를 각기 부류대로 나눌 수 있고, 사람을 더 새로운 경지로 인도할 수 있다. 그러므로 심판과 형벌의 공의 성품으로 전체 시대를 끝내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 이상 3> 중에서

모든 재난이 연달아 임하고 있다. 각국 각 지역에 재난이 일어나고 있으며, 전염병, 기근, 수해, 가뭄, 지진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이미 한두 곳의 문제도, 하루 이틀에 끝날 문제도 아니다. 재난 지역이 점점 넓어지고 그 심각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 기간에는 각종 충해까지 연이어 발생하고,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현상도 도처에서 나타날 것이다. 이는 모두 만국 만민에 대한 나의 심판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65편> 중에서

오늘의 모든 말씀은 앞으로의 일을 예언한 것으로, 다음 단계 사역을 위한 하나님의 준비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은 교회 사람들에게 할 사역을 거의 다 했으니, 이제 ‘진노’의 방식으로 모든 사람 앞에 나타날 것이다. 하나님이 “나는 땅에 있는 사람이 내 모든 행사를 인정하게 만들 것이다. 또한, 내 행사가 ‘심판대’ 앞에서 증명되게 하여 온 땅에 있는 사람이 내 행사를 공인하고 굴복하게 만들 것이다.”라고 말씀한 것처럼 말이다. 이 말씀 속에서 뭔가 보지 못했느냐? 하나님의 다음 사역의 주요 사항이 바로 여기에 있다. 하나님은 우선 ‘정권’을 잡은 집 지키는 개들을 모두 승복시켜 더 이상 지위 쟁탈이나 암투를 벌이지 않고 스스로 역사(歷史)의 무대를 떠나게 할 것이다. 이 사역은 반드시 하나님이 땅에서 일으킨 각종 재앙과 기근을 통해 이뤄지나 하나님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그때의 큰 붉은 용의 나라는 여전히 불결한 곳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타나지 않고 형벌로만 존재를 나타낼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으로, 누구도 벗어나지 못한다. 이 기간에 큰 붉은 용의 나라에 거주하는 자는 모두 재앙을 맞이할 것이다. 물론 땅에 있는 ‘하나님나라’(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이때 바로 사실이 임하니 모든 사람이 겪어야 하지 누구도 벗어날 수 없다. 이는 하나님이 정해 놓은 것이다. 바로 이 사역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이 바로 원대한 계획을 펼칠 때이다.”라고 말씀한 것이다. 앞으로는 땅에 교회가 없기 때문에, 또 재난이 임하기 때문에 사람은 눈앞의 일에 허덕이느라 재난 속에서 하나님을 누리기 힘들 것이다. 그래서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지금 좋은 시절에 마음껏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는 것이다. 이 사실이 지나가면 하나님은 큰 붉은 용을 철저히 물리칠 것이고, 백성이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역도 끝날 것이다. 그 후 하나님은 다음 단계의 일을 시작하여 큰 붉은 용의 나라를 철저히 멸망시키고, 마지막에는 전 우주의 사람을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은 다음 전 인류를 멸할 것이다. 이것이 앞으로의 사역 절차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 해석ㆍ제42편> 중에서

하나님이 크게 진노할 때면 온 세상은 이로 인해 갖은 재난을 겪는다. 이는 마치 화산이 폭발하는 것과 같다. 하늘 위에 서서 보면 땅에서 온갖 재앙이 전 인류에게 나날이 가까워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높은 곳에 서서 살펴보면 마치 지진이 일어나기 전처럼 땅에서 각종 현상이 보인다. 곳곳에서 불물이 마구 움직이고, 곳곳에서 용암이 흐르며, 산이 이동하고, 곳곳에 섬뜩한 빛이 번쩍이며, 전 세계는 불 속에 잠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진노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며, 하나님이 심판할 때이므로 육에 속하는 자는 모두 벗어나지 못한다. 그래서 나라 간의 전쟁, 사람 간의 싸움으로 세상을 멸할 필요가 없다. 온 세상이 하나님의 형벌의 요람 속에서 ‘자각적으로 즐기게’ 하면 된다. 누구도 벗어날 수 없으며, 하나하나 통과해야 한다. 이때가 지나가면 온 우주 아래는 다시 신성한 빛으로 빛나고, 전 인류는 다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은 온 우주 위에서 안식하며 매일 전 인류를 축복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 해석ㆍ제18편> 중에서

사람은 모두 나를 만나길 갈망한다. 하지만 막상 내가 땅에 오니 사람은 내가 온 것에 질색하며 찾아온 빛을 몰아낸다. 내가 하늘에 있는 적이라도 되는 양 사람은 내게 ‘경계’의 눈빛을 보내며 시시각각 조심하고, 내가 그들을 ‘어쩌기라도 할까’ 몹시 두려워한다. 사람은 나를 낯선 친구로 여기기 때문에 내게 그들을 마음대로 죽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마음속에서 나는 그들의 숙적이다. 사람은 환난 속에서 나의 따뜻함을 느낀 후에도 나의 자비를 깨닫지 못하고, 내 앞에서 계속 나를 경계하고 대적하려는 마음을 품는다. 하지만 나는 사람의 이러한 상태를 기회 삼아 손을 대지 않고 오히려 그 품에 따뜻함을 주고, 그 입에 감미로움을 주고, 그 배에 필요한 음식을 채워 준다. 그러나 내 진노가 산과 강을 뒤흔들 때는 사람이 ‘겁낸다’ 하여 다른 지원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때 나는 크게 노할 것이며, 그 어떤 존재에게도 회개의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이다. 사람에 대한 모든 희망을 버리고, 그들에게 합당한 보응을 내릴 것이다. 그 순간 천둥 번개는 성내는 파도나 무너지는 산 같을 것이며, 사람은 패역으로 인해 모두 번개에 맞아 죽고, 사물은 우렛소리로 인해 모두 소멸할 것이다. 그리하여 전 우주가 순식간에 대혼란에 빠질 것이다. 만물은 원래의 생기를 되찾을 수 없고, 만인은 우렛소리에서 도망칠 수 없을 것이다. 빗발치는 번개 속에서 사람은 한 무리씩 급류에 쓰러져 산에서 밀려오는 물에 휩쓸려 갈 것이다. 어느새 사람의 ‘종착지’에는 또 ‘사람’의 세계가 이루어진다. 바다 위에는 사람의 시체가 떠다니고 있으며, 모든 사람은 내 진노 때문에 내게서 매우 멀어진다. 그것은 사람이 내 영의 본질을 거스르고, 패역함으로 나를 거슬렀기 때문이다. 물이 없는 땅에서 또 다른 사람들은 여전히 즐겁게 웃고 노래하면서 내가 준 약속을 누리고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7편> 중에서

옛 세상이 존재할 때, 나는 열국에 크게 진노하고 온 우주에 공개할 행정 법령을 반포할 것이다. 이를 위반하는 자는 형벌에 처해질 것이다.

내가 온 우주를 향해 말을 할 때 모든 이가 나의 음성을 듣는다. 즉, 온 우주 아래에서 행한 나의 모든 행사를 보는 것이다. 나의 뜻을 거스르는 자, 다시 말해 사람의 행위로 내게 맞서는 자는 나의 형벌 속에서 쓰러질 것이다. 나는 하늘의 뭇별을 모두 새롭게 바꿀 것이다. 나로 인해 해와 달도 새롭게 바뀌어 더 이상 예전의 하늘이 아닐 것이며, 땅의 만물도 새롭게 바뀔 것이다. 이는 나의 말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것이다. 온 우주 아래의 열국을 다시 나누고, 나의 나라로 바꿔, 땅에 있는 나라를 영원히 소멸시키고 나를 경배하는 나라가 되게 할 것이다. 또한 땅에 있는 나라는 모두 멸하여 존재하지 않게 할 것이다. 온 우주 아래에 있는 사람 중 마귀에 속하는 자는 모두 멸망당할 것이며, 사탄을 경배하는 모든 자들은 나의 불사름 속에서 쓰러질 것이다. 즉, 현재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을 제외한 모든 이들이 잿더미로 변할 것이다. 종교계는 내가 만민을 형벌할 때 각각 다른 정도로 나의 나라로 돌아올 것이고, 나의 행사로 말미암아 정복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흰 구름을 탄 거룩한 자’가 이미 왔음을 보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각기 부류대로 나눠지고, 각자의 행위에 따라 그에 맞는 형벌을 받을 것이다. 나를 대적하는 자는 모두 멸망할 것이나 땅에서의 행위가 나와 관련이 없는 자는 그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땅에 존재하고, 아들들과 백성들의 다스림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만국 만민에게 나타나고, 땅에서 친히 음성을 발할 것이며, 나의 대업이 이루어졌음을 선포하여 모든 사람이 이를 직접 목도하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6편> 중에서

이전: 1. 현재 이 세상은 정말 갈수록 어두워지고 인류도 갈수록 패괴되고, 사회 기강이 해이해지고 윤리 도덕이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바른길을 걷는 좋은 사람들이 억압과 괴롭힘을 당하고 박해를 받습니다. 하지만 권력에 아첨하고, 부패하고, 온갖 악을 저지르는 사람들은 잘 나갑니다. 세상은 왜 이렇게 어둡고 사악합니까? 인류의 패괴가 절정에 달했으니 마땅히 하나님께 멸망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음: 1. 주님은 일찍이 우리에게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2~3)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것은 우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곳은 하늘에 있을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은 주님이 돌아오셔서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세우셨다고 증거하니 저는 천국이 대체 하늘에 있는지, 아니면 땅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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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6)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의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목양하고 있는데, 이렇게 고생하면서 사역하는 것이 바로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설마 우리가 이렇게 실행하는 것이 무슨 잘못이 있단 말입니까?

답: 사람이 주의 복음을 전파하고 고생하면서 사역하는 건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걸 뜻하지 않습니다. 진정 천부의 뜻대로 행한다는 건 주의 도를 행하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고 주님의 요구대로 본분을 하는 겁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같습니다. “네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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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6) 죄성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려면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교통하셨는데 그럼 하나님께서 말세에 어떻게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십니까? 주님을 오래 믿으면서 사람이 죄짓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 계속 생각해 왔어요. 그럼 살면서 고통스럽지 않잖아요!

답: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세에 어떻게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는지에 관해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봅시다! 『하나님의 이번 도성육신의 역사는 주로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하여 그의 성품을 발표한다. 이 기초 위에서 사람에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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