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주의 재림에는 성육신으로 은밀히 임하는 것과 구름 타고 공개적으로 임하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고 합니까?

성경 참고: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계 16:15)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태복음 24:36)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 24:30)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계 1:7)

관련된 하나님 말씀:

『말세의 사역은 각 부류별로 나누는 사역이자 하나님이 경륜을 끝내는 사역이다. 이는 때가 이미 가까이 왔고, 하나님의 날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의 나라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 즉 끝까지 충성하는 사람들을 모두 하나님 자신의 시대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 자신의 시대가 오기 전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사람의 행위를 살피거나 사람의 생활을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패역을 심판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보좌 앞에 온 모든 사람을 정결케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오늘날에 이른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님이 정결케 할 대상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을 받아들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하나님이 심판할 대상인 것이다.

심판 사역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라 당연히 하나님이 친히 해야 한다. 이 사역은 사람이 대체할 수 없는 것이다. 심판은 진리로 인류를 정복하는 것이기 때문에 두말할 것 없이 하나님은 성육신의 형상으로 사람들 가운데 나타나 이 사역을 한다. 말하자면, 말세의 그리스도는 진리로 만방의 사람을 가르치고, 모든 진리를 만방의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말세에 하나님은 주로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지, 이적과 기사로 사람을 억압하여 믿게 하거나 복종하게 하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 하나님의 큰 능력을 나타낼 수 없다. 이적과 기사만 행한다면 하나님의 실제를 나타낼 수 없고 사람을 온전케 할 수도 없다.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양육하고 목양한 뒤 사람이 순순히 순종케 하고 하나님을 알게 한다. 이것이 사역하고 말씀하는 목적이다.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를 행하는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다양한 사역 방식으로 온전케 한다. 말씀으로 연단하든, 책망하고 훈계하든, 공급하든, 여러 위치에 서서 말씀하여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이 하나님의 사역과 지혜, 기묘함에 대해 더 많이 알게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 중에서

『예수는 육신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고, 육신으로 속죄 제물이 되었다. 즉, 정상 인성을 지닌 육신으로 사탄을 물리치고 사람을 십자가에서 완전히 구원한 것이다. 두 번째의 성육신은 완전한 육신으로 정복 사역을 하며, 사탄을 물리친다. 완전히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육신만이 완전한 정복 사역을 할 수 있고, 강력하게 증거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사람을 정복하는 것은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의 실제적인 면과 정상적인 면을 통해 이루는 성과이지, 초자연적인 이적과 계시를 통해 이루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이번에 성육신한 하나님이 이행해야 하는 직분은 말씀을 하는 것이다. 말씀을 통해 사람을 정복하고, 온전케 하는 것이다. 즉, 영이 육신으로 실체화하여 행하는 사역이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며, 육신의 기본 사역 또한 말씀 선포이다. 하나님은 이를 통해 사람을 완전히 정복하고, 드러내며, 온전케 하고, 도태시키는 목적을 이룰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중에서

『하나님이 육신에 온 주된 이유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실제 행사를 볼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무형의 영을 육신에 실제화하여 사람들이 만지고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그에게 온전케 된 사람이야말로 그를 살아 낸 사람이요, 그에게 얻어진 사람이요, 그의 뜻에 맞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하늘에서만 음성을 발하고 실제로 이 땅에 오지 않으면, 사람들은 여전히 하나님을 알 수 없고, 하나님의 행사를 그저 공허한 이론으로 전할 수밖에 없으며, 하나님 말씀을 실제가 되게 할 수 없다. 하나님은 이 땅에 와서 주로 하나님이 얻으려는 사람을 위해 푯대를 세우고, 모델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해야 사람은 실제로 하나님을 알고, 만지고, 볼 수 있으며, 진정으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제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중에서

『하나님은 중화 대륙, 즉 홍콩이나 대만 동포가 말하는 내륙에 성육신하였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땅에 왔을 때,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아무도 알지 못했다. 이는 하나님이 은밀히 재림한 참뜻이기 때문이다. 그가 육신을 입고 사역하면서 오랜 시간을 보냈는데도 이를 아는 사람은 없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아는 이가 없다. 어쩌면 이는 영원한 ‘수수께끼’로 남을 수도 있겠다. 하나님이 이번에 육신으로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영이 얼마나 대단한 기세로 역사하든 하나님은 시종일관 내색하지 않으며, 빈틈을 보이지 않는다. 이 단계의 사역은 천계(天界)에서의 사역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사람이 모두 보기는 했지만 알지는 못한다. 하나님이 이 단계의 사역을 끝내면 사람은 긴 꿈에서 깨어나 태도가 일변할 것이다[4]. 하나님은 “이번에 육신으로 온 것이 호랑이 굴에 떨어진 것과 같다.”라고 말씀한 적이 있다. 즉, 하나님은 이번에 육신으로 와서 사역하고 게다가 큰 붉은 용이 군거하는 곳에 강생했기 때문에 더욱 엄청난 위험을 무릅쓰고 땅에 온 것이다. 총칼, 몽둥이, 시험, 살기등등한 사람들에 직면하여 언제든 죽임 당할 위험이 있다. 하나님은 진노를 지니고 왔다. 그러나 그는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하기 위해 온 것이다. 즉, 구속 사역에 이어 두 번째 부분의 사역을 하기 위해 온 것이다. 하나님은 이 단계의 사역을 위해 노심초사하고, 천방백계로 시험의 공격을 피해 가며, 자신을 낮추고 감추어 자신의 신분을 과시한 적이 없다. … 하나님은 만인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할 때, 동틀 무렵에 땅에 와 육신의 생애를 시작하였다. 그러나 사람은 이 순간이 도래하였음을 모른다. 모두가 깊은 잠에 빠졌을 수도 있고, 많은 이들이 깨어 기다릴 수도 있고, 수많은 사람이 하늘의 하나님께 조용히 기도드리고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님이 땅에 왔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단 한 명도 없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는 것은 사역을 더 순조롭게 펼치고, 보다 나은 사역의 효과를 거두며, 더 이상의 시험을 피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봄잠에서 깨는 동틀 녘에 하나님의 사역은 이미 끝나 버렸고, 그때는 하나님이 땅을 떠남으로써 땅에서 떠돌며 기거했던 생애를 마쳤을 때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과 진입 4> 중에서

『예수가 유대에서 사역할 당시에는 공개적이었지만 지금 너희들 가운데서 사역하고 말씀하는 것은 은밀한 것이어서 이방인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 너희들 가운데서 하는 사역은 폐쇄적인 것이다. 이 말씀, 이 형벌과 심판은 너희만 알고 있을 뿐 다른 이들은 모른다. 이 사역은 너희들 가운데서 하고 있는 것으로, 너희에게만 열려 있고 이방인들 중에는 아는 사람이 없다. 이는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사람들은 형벌을 받아 곧 온전케 되어 가는데도 다른 사람들은 전혀 모른다. 이 사역은 참으로 은밀한 것이다! 성육신 하나님이 그들에게는 은밀히 감추어져 있지만, 이 흐름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공개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모든 것을 공개하고 나타내고 보여 준 것이지만, 이것은 그를 믿는 사람들에 대해 말한 것이지 그 외의 이방인들에게는 공개하지 않은 것이다. 지금 여기서 하고 있는 사역이 철저히 폐쇄적인 것은 그들이 모르게 하기 위함이다. 그들이 알게 된다면 정죄하고 핍박만 할 것이다. 그들은 믿지 않을 것이다. 큰 붉은 용의 국가, 즉 이 가장 낙후된 곳에서 사역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사역을 공개한다면 계속할 수 없을 것이다. 이곳에서는 이 사역이 전혀 통하지 않는다. 이 사역을 공개적으로 한다면 그들이 어떻게 용납할 수 있겠느냐? 더 큰 위험을 감당해야 하지 않겠느냐? 이 사역을 은밀하게 하지 않고 예수 때처럼 기세 높게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낸다면, 벌써 마귀에게 ‘사로잡히지’ 않았겠느냐? 그것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용납할 수 있겠느냐? 오늘날 교회당에 들어가서 설교하고 가르쳤다면 나는 벌써 온몸이 으스러지지 않았겠느냐? 그러면 사역을 어떻게 전개해 나갈 수 있겠느냐? 지금 이적과 기사를 공개적으로 나타내지 않는 것은 은밀하게 진행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이방인들은 볼 수 없고, 알 수 없고, 발견할 수도 없다. 이번 단계에서도 은혜시대의 예수처럼 사역한다면 이렇게 안정적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렇게 은밀하게 사역하는 것은 너희에게도 유익하고 모든 사역에도 유익하다.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 즉 은밀한 사역이 끝날 때, 이 사역이 폭발적으로 확장될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중국에 이기는 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하나님이 성육신으로 중국에 왔고 그의 사역이 이미 끝났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제야 사람들은 중국이 오랫동안 쇠락하지 않고 무너지지 않은 것이 바로 하나님이 중국에서 친히 사역하여 이기는 자들을 온전케 했기 때문임을 문뜩 깨닫게 될 것이다.

성육신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에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친히 사역하는 동안 자신을 따르는 일부 사람들에게만 나타난다. 그가 성육신한 것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형상을 보여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한 단계 사역을 완성하기 위한 것일 뿐이다. 하지만 그의 사역은 반드시 그가 친히 해야 하기 때문에 그는 육신을 입고 사역해야 한다. 그는 사역이 끝날 때 인간 세상을 떠난다. 앞으로의 사역에 걸림돌이 되지 않기 위해 인간 세상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 만인에게 나타내는 것은 그가 두 차례 성육신할 때 입은 육신의 형상이 아니라 그의 공의로운 성품과 모든 행사다. 하나님의 형상은 성육신의 형상으로 대체할 수 없으며 오직 그의 성품으로만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가 입은 육신의 형상은 일부 한정된 사람들, 즉 육신으로 사역할 때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만 나타낸다. 그러므로 지금의 사역은 은밀한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2> 중에서

『오늘날에는 바리새인과 접촉하지도 않고 세상 사람들을 모르게 하므로 이를 아는 사람은 그를 따르는 너희밖에 없다. 그는 또다시 십자가에 달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가 은혜시대에 각처에서 공개적으로 전도한 것은 그의 복음 사역을 위한 것이고, 바리새인과 접촉한 것은 십자가의 사역을 위한 것이다. 그가 바리새인과 접촉하지 않았다면 권세를 잡은 자들이 아무도 알 리가 없는데, 그가 어찌 정죄당할 수 있고, 또 배반당하고서 십자가에 못 박힐 수 있었겠느냐? 그러므로 예전에 바리새인과 접촉한 것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함인 반면, 오늘날 은밀하게 역사하는 것은 시험받는 것을 피하기 위함이라고 하는 것이다. 성육신한 두 단계의 사역과 의의가 다르고 처한 환경도 다른데, 행하는 사역이 어찌 완전히 같을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 이상 3> 중에서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이적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분명 멸망될 부류이며, 육신으로 돌아온 예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들은 분명 지옥의 자손이고, 천사장의 후손이며, 영원히 멸망될 부류이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예수를 따른다는 각 성도에게 말해 주겠다.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예수를 너희 육안으로 직접 보게 되는 날은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일 것이다. 그때 네 마음은 몹시 흥분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느냐?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보게 될 때는 네가 지옥으로 떨어져 징벌을 받아야 할 때이고, 하나님의 경륜이 끝났다고 선고될 때이며, 하나님이 상선벌악(賞善罰惡)할 때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이적을 보기 전, 진리만 선포되었을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이적을 좇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여 정결케 된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창조주의 품속에 안기게 될 것이다. 하지만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는 신념을 고집하는 자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이적을 행하는 예수만 믿으면서 준엄한 심판을 선포하고 생명의 참도를 전하는 예수는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공개적으로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올 때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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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1) 주님의 약속은 다시 오셔서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시는 것입니다. 근데 당신들은 주님이 성육신하셔서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신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분명히 주께서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신다고 했는데 주님이 성육신하셔서 은밀히 오셨다고 증거하는 것과 왜 다릅니까?

답: 주님이 다시 오셔서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신다는 약속은 확실한 것입니다. 주님은 신실하시기에 주의 약속은 어김없이 다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먼저 알아야 할 건 주께서 성육신으로 다시 오셔서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시는데 이건 어떻게 들림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