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성경의 진리는 완전하기 때문에 우린 성경만 있으면 충분해요. 무슨 새 말씀 이런 거 필요 없어요!

답: 성경에 기록된 내용은 다 유한한 거에요. 구약 성경은 여호와 하나님의 역사만 기록되었고 신약 성경은 예수님의 역사만 기록되었어요. 하나님의 말세 역사는 성경에 예언만 있고 상세한 내용은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말세에 하시는 심판 사역은 성경 외의 새로운 사역이기 때문이죠. 하나님은 진리의 발표자이시고 만물의 주재자이십니다. 그분의 풍성함은 무진장하고 그 어떤 피조물도 측량할 수 없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성경 안의 이런 내용들로는 하나님의 행사를 분명히 다 말할 수는 없어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은 모두 유한한 것들이므로,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대표할 수는 없다. 4복음서는 모두 100장도 되지 않는다. 무화과나무를 저주한 것, 베드로가 세 번 주를 부인한 것,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후 제자들에게 나타난 것, 금식에 관한 것, 기도에 관한 것, 아내를 버리는 것에 관한 것, 예수의 출생, 예수의 족보, 예수가 제자를 정한 것…… 단지 얼마 되지 않는 이런 것들만 기록되어 있다. 사람은 그런 것들을 보배로 삼으면서 오늘의 사역에 맞춰 보기까지 한다. 사람은 또한 예수가 태어나서 한 사역은 이 정도뿐이라고 여기는데, 하나님이 이런 사역만 할 수 있고 더 이상 사역이 없는 것 같다는 것이다. 이것은 터무니없지 않으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성경의 실제 내막이 어떤지를 사람은 알지 못한다. 성경은 단지 하나님의 일을 기록한 역사(歷史)이고 하나님의 앞 두 단계 역사의 증거일 뿐이다. 성경에서는 하나님 역사의 취지를 깨달을 수 없다. 성경을 본 사람은 성경에 기록된 율법시대와 은혜시대는 하나님의 두 단계 역사라는 것을 다 알고 있다. 구약 성경에 기록된 것은 이스라엘의 역사(歷史)로, 창세로부터 율법시대가 끝날 때까지 여호와가 어떻게 역사하였는지에 대해 기록되었다. 신약에는 예수가 땅에서 했던 사역을 기록한 4복음서도 있고, 바울이 한 사역도 기록되었는데, 그것은 모두 역사(歷史)를 기록한 것에 속하지 않는가? 지난날의 일을 오늘날에 가져오면 모두 역사에 속하게 되고, 그것이 아무리 진실할지라도 역사(歷史)일 뿐이다. 역사(歷史)는 현실에 초점을 맞출 수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역사(歷史)를 뒤돌아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경만 알고, 하나님이 지금 하고자 하는 사역을 알지 못하고, 또한 하나님을 믿으면서 성령의 역사를 찾지 않는다면, 무엇을 하나님을 찾는 것이라고 하는지 모르는 것이다. 네가 성경을 보는 것이 이스라엘의 역사(歷史)를 연구하기 위한 것이고, 즉 하나님이 온 천지를 창조한 역사(歷史)를 연구하기 위한 것이라면, 너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네가 오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생명을 추구하는 사람이고, 하나님 알기를 추구하는 사람이고, 죽은 글귀 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고, 역사(歷史) 알기를 추구하는 사람도 아닌 이상, 하나님의 오늘날의 뜻을 찾고 구해야 하고 성령 역사의 동향을 찾아야 한다. 네가 고고학자라면 성경을 봐도 좋다. 하지만 고고학자가 아니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오늘날의 뜻을 찾고 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4)>에서 발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보다시피, 성경은 하나님이 이전에 사역하신 역사 기록일 뿐 사람을 구원할 수 없어요. 그래서 절대 하나님과 비교할 수 없는 거죠. 하나님은 생명수의 원천이시고 그분의 음성과 말씀도 생명수의 원천인데 헤아릴 수 없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건 아주 유한한 것인데 이건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죠. 형제자매님, 하나님은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시대마다 새로운 사역을 하시고, 새로운 말씀을 발표하십니다. 은혜시대에 예수님이 새 사역을 하시고 새 말씀을 발표하신 것과 같죠. 그런데 유대교의 제사장과 바리새인들은 구약 성경을 지키면서 예수님을 거절하고 정죄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십자가에 못 박아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범했어요. 오늘날, 말세의 그리스도―전능하신 하나님이 모든 진리를 발표하셨는데 성경에 전혀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기록되지 않았으니 성경은 하나님의 말세 역사와 말씀을 대체할 수 없어요. 우리는 더 이상 성경을 지켜선 안 되고 하나님의 지금 뜻을 구하고 성령의 역사를 찾아야 합니다. 이래야 하나님 뜻에 맞지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읽어드릴게요! 『네가 구약 성경을 은혜시대에 가져다가 먹고 마시며 구약시대에서 요구한 것을 가지고 은혜시대에서 실행한다면, 예수는 너를 버릴 것이고 정죄할 것이다. 예수가 행한 사역을 네가 구약의 틀에 맞춘다면, 너는 바리새인이다. 네가 지금 신약과 구약을 같이 묶어서 먹고 마시고 실행한다면, 오늘날의 하나님은 너를 정죄할 것이며, 또한 너는 오늘날의 성령의 역사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다! 네가 구약도 먹고 신약도 먹는다면, 너는 성령의 흐름 밖에 있는 사람에 속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1)>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에서 알 수 있듯, 은혜시대에 만약 구약 성경을 지킨다면 예수님의 칭찬을 받지 못하고 또한 하나님의 은혜와 구속도 얻지 못하며 죄 사함을 받은 후의 평안과 기쁨도 얻지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셨는데도 여전히 은혜시대의 하나님 역사를 지키고 신구약 성경을 지킨다면 하나님의 칭찬을 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도 얻지 못합니다!

영화 대본 <성경의 비밀을 밝히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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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은 어떻게 형성된 것입니까? 성경은 도대체 어떤 책입니까?

    성경은 도대체 어떤 책인가? 구약에 기록된 것은 여호와가 이스라엘에서 한 사역이고, 신약에 기록된 것은 은혜시대에 예수가 한 사역이다. 이런 기록은 서로 다른 두 시대에 하나님이 한 사역의 실제 기록이다.

  • 성경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고 했는데, 당신들은 왜 성경이 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합니까?

    현재의 사람은 언제나 성경이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곧 성경이라고 여긴다. 또한 여기기를, 하나님은 성경에 있는 것만큼 말씀하였고 성경의 그렇게 많은 말씀은 모두 하나님이 말씀한 것이라 한다. 심지어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이 여기기를, 신구약 66권의 모든 책은 비록 사람이 쓴 것이지만 모두 하나님이 묵시한 것이고 성령이 한 말씀의 기록이라 한다.

  •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절대 성경을 떠나서는 안 되고, 성경을 떠나면 바로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논법이 맞습니까?

    『유대의 그 바리새인들은 모세의 율법으로써 예수를 정죄하였다. 그들은 오늘날의 예수와 어떻게 합할 것인가를 찾고 구하지 않고 매 구절의 율법을 진지하게 대하였으며, 더 나아가 그들은 결국에는 예수가 구약 율법을 지키지 않았다는 죄명으로, 예수는 메시아가 아니라는 죄명으로 본래 무죄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기까지 하였다. 그들의 본질은 무엇인가? 바로 그들이 진리와 합하는 도를 찾고 구하지 않은 것이 아닌가? 그들은 ‘경문’의 한 글자 한 구절에만 유심하였을 뿐, 나의 뜻과 나의 역사 절차와 역사 방식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그들은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 아니라 글귀를 사수하는 사람이며,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 성경을 믿는 사람이다. 좀 더 투철하게 말하면, 그들은 모두 성경을 지키는 노예들이다. 성경의 이익을 수호하기 위하여, 성경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하여, 성경의 명망을 수호하기 위하여, 그들은 결국 인자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들이 이렇게 한 것은 다만 성경의 편을 들기 위한 것이었고, 다만 사람 마음속에 있는 성경의 한 글자 한 구절의 지위를 수호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기의 앞길을 망칠지언정, 속죄제를 얻지 못할지언정, 경문의 규정에 맞지 않는 예수를 사형에 처하려 하였다. ……

  •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모두 성경에 있고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의 계시와 말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논법이 왜 틀렸습니까?

    성경 참고: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 21:2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