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내막
  • 1 문제 (1) 저는 성경을 20여 년간 연구했어요. 확신합니다.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 말씀이 없고 하나님 말씀은 다 성경 안에 있어요. 성경을 어기거나 벗어난 거면 다 이단이고 그릇된 논리에요!
  • 2 문제 (2) 성경의 진리는 완전하기 때문에 우린 성경만 있으면 충분해요. 무슨 새 말씀 이런 거 필요 없어요!
  • 3 문제 (3) 예수님께서 친히 성경이 그분을 증언하는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니까 우린 성경에 근거해야 해요. 성경만이 주님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 4 문제 (4) 당신들이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을 하나님의 새 말씀이라고 하지만 계시록에 아주 분명히 말했어요.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계 22:18) 이건 성경에 더한 거 아니에요?
  • 5 문제 (5) 바울이 디모데후서 3장 16절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다 하나님 말씀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성경이 다는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건 성경을 부인하고 사람을 미혹하는 게 아닙니까?
  • 6 문제 (6) 바울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거라고 했는데 이건 틀림없어요. 바울은 하나님의 사도이니까요. 하나님께선 바울을 통해 사람들에게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거고 다 하나님 말씀이라고 알려 주신 거에요. 지금 이걸 부인하는 건가요?
  • 7 문제 (7) 제가 20여 년간 성경을 연구하면서 성경이 비록 40여 명의 저자들이 각각 다른 시기에 썼지만 그들이 쓴 내용에는 오차가 전혀 없다는 걸 발견했어요. 이건 하나님이 성경의 진정한 저자이고 성경이 다 성령께로부터 왔음을 설명하는 거에요.
  • 8 문제 (8) 근데 성경을 떠나서 어떻게 주님을 믿고 생명을 얻습니까?
  • 9 문제 (4) 교계의 목사와 장로들은 늘 성경에 있는 사람의 말, 특히 바울의 말을 해석하지만 주님의 말씀은 별로 전파하지 않고, 예수님의 뜻은 잘 말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좀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는데,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 아닌가요? 성경에 있는 말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까? 당신들은 왜 성경에 있는 사람의 말과 하나님의 말씀을 그렇게 명확하게 구분하시는지요? 설마 성경에 있는 사람의 말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 아니란 말인가요?
  • 10 문제 (6) 당신들의 논법에 저는 반대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성경을 믿는 것이고 성경을 떠나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 11 성경에서 바울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딤후 3:16)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성경에 적힌 모든 말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당신은 왜 성경 안의 모든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은 아니라고 말합니까?
  • 12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사역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성경에 적힌 것 외의 하나님의 말씀이나 사역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관점이 틀릴 수도 있습니까?
  • 13 성경은 어떻게 형성된 것입니까? 성경은 도대체 어떤 책입니까?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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