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패괴되었을지라도 여전히 창조주 권병의 주재 아래 살아간다
사탄은 수천 년 동안 인류를 패괴시키면서 무수히 많은 악행을 저질렀고, 대대로 사람들을 미혹하였으며, 인간 세상에서 천인공노할 죄를 저질렀다. 사람을 해치고 미혹하고 하나님께 대항하도록 유혹하며, 하나님의 경륜을 교란시키고 파괴하는 등 온갖 악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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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세 부분의 성경 내용에서 너희는 무엇을 보았느냐? 하나님이 그의 권병을 행함에 있어 원칙이 있다는 것을 보았느냐? 예를 들어, 하나님은 무지개로 사람과 언약을 세웠다. 그는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고 더 이상 홍수로 세상을 멸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알려 주었다. 지금 사람들이 보는 무지개가 하나님이 당시 말씀했던 그 무지개가 아니냐? 그 무지개의 성격과 의미에 변화가 있느냐? 확신하건대 어떤 변화도 없다. 하나님은 그의 권병으로 이 일을 행하였고, 사람과 세운 언약은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다. 이 ‘언약’이 언제 변할지는 물론 하나님이 결정한다.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라고 말씀한 후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 ‘언약’을 지키고 있다. 이 일에서 너는 또 무엇을 보았느냐? 하나님은 권병과 능력이 있다 할지라도 매우 신중하고 원칙 있게 일하며 신용을 지킨다. 그의 신중함과 그가 일하는 원칙은 창조주의 거스를 수 없음과 뛰어넘을 수 없는 창조주의 권병을 나타내고 있다. 그가 지고지상한 권병을 가지고 있고, 만물이 모두 그의 권세 아래 있을지라도, 그리고 그가 만물을 주재하는 능력을 갖추었을지라도, 그는 단 한 번도 자신의 계획을 파괴하거나 혼란을 야기한 적이 없다. 그는 권병을 행할 때마다 항상 자신의 원칙을 엄격하게 지키며, 그가 말씀한 대로, 그가 계획한 절차와 목표대로 정확하게 진행한다. 두말할 것 없이 하나님이 주재하고 있는 만물 역시 하나님 권병의 행사 원칙을 따르고 있다. 그 누구도 그 어떤 것도 그의 권병의 지배에서 벗어날 수 없고, 그의 권병이 행사하는 원칙을 바꿀 수 없다. 그가 보기에 복받는 자는 그의 권병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게 되고, 저주받는 자 역시 그의 권병으로 말미암아 벌을 받게 된다. 하나님 권병의 주재 아래, 그 누구도 그 어떤 것도 하나님 권병의 행사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하나님 권병이 행사하는 원칙을 바꿀 수 없다. 창조주의 권병은 그 어떤 요인의 변화로도 바뀌지 않는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의 권병이 행사하는 원칙 역시 그 어떤 원인에 의해서도 바뀌지 않는다. 천지가 격변한다 하더라도 창조주의 권병은 변하지 않는다. 만물이 없어진다 하더라도 창조주의 권병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영원히 바뀌지 않고 거스를 수 없는 창조주 권병의 본질인 것이다. 이 역시 창조주의 유일무이함이다!
―<말씀ㆍ2권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 관하여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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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수천 년 동안 인류를 패괴시키면서 무수히 많은 악행을 저질렀고, 대대로 사람들을 미혹하였으며, 인간 세상에서 천인공노할 죄를 저질렀다. 사람을 해치고 미혹하고 하나님께 대항하도록 유혹하며, 하나님의 경륜을 교란시키고 파괴하는 등 온갖 악행을...
사탄의 ‘특별’한 신분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사탄의 다방면의 행위에 관심을 보인다. 심지어 많은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 외에 사탄도 권병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사탄도 이적을 보이고 인류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욥 2:6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찌니라” 이것은 욥기에서 발췌한 말씀이다. 이 말씀에서 ‘그’는 욥을 가리킨다. 이 말씀은 짧을지라도 많은 문제들을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기록된 것은...
창 9:11~13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영세까지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