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남긴 말

‘지난날’은 이미 흘러갔으니 더 이상 미련을 두지 말라! 어제 굳게 섰다면, 오늘은 나를 위해 진실한 마음으로 충성을 다하고, 내일은 나를 위해 더더욱 아름답게 증거하며, 앞으로는 나의 축복도 이어받아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깨달아야 할 것이다. ‘내’가 너희 앞에 있지 않지만, 나의 영은 반드시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 것이다. 너희가 내 축복을 귀하게 여기고, 그 축복을 통해 자신을 알 수 있기 바란다. 그것을 밑천으로 삼지 말고 내 말에서 너희의 부족함을 채움으로써 적극적인 요소를 이끌어 내야 한다. 이것이 내가 남기는 말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7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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