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79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분께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을 귀하게 여긴다

1. 어떤 사람이 위대하든 보잘것없든,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분부와 부탁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협력하고, 역사에 협력하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협력하여 그 뜻과 계획이 막힘없이 이루어지게 할 수만 있다면,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께 기념될 만하고 축복받을 자격이 있다고 하나님은 본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사람의 이런 행위와 이런 정과 마음도 이런 정과 마음도 소중히 여긴다. 이것이 하나님의 태도이다.

2. 어떤 사람이 위대하든 보잘것없든,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분부와 부탁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협력하고, 역사에 협력하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협력하여 그 뜻과 계획이 막힘없이 이루어지게 할 수만 있다면,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께 기념될 만하고 축복받을 자격이 있다고 하나님은 본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사람의 이런 행위와 이런 정과 마음도 이런 정과 마음도 소중히 여긴다. 이것이 하나님의 태도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태도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