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47 사람이 사탄에게 패괴된 후의 실상

1. 오랜 세월 사람이 의지해 살아 온 사상에 심령이 부패되어 간사하고 나약해졌으며 또 비열해졌다. 사람은 끈기와 굳센 의지가 없을 뿐만 아니라 탐욕스럽고 거만해졌으며 자아를 초월하려는 의지가 조금도 없고 더욱이 이 흑암 권세의 속박에서 벗어나려는 용기가 조금도 없다.

2. 사람의 사상은 부패해지고 생활은 타락되어 하나님을 믿는 관점도 아주 추하게 되었으며 심지어 하나님을 믿는 관점은 정말 듣기조차 민망하다. 사람은 나약하고 무능하고 비열하여 흑암 세력을 혐오하지 않고 빛과 진리를 사랑스럽다고 여기지 않으며 있는 힘껏 그것을 몰아낸다. 사람은 나약하고 비열하고 연약하여 흑암 세력을 혐오하지 않고 빛과 진리를 사랑스럽다고 여기지 않으며 있는 힘껏 그것을 몰아낸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무엇 때문에 안받침물이 되기를 싫어하는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