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692 베드로를 본받으라

1 사람들은 베드로라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다. 베드로는 총명하고 타고난 자질이 좋아 어릴 때부터 부모에게 남다른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장성한 후에는 부모의 ‘원수’가 되었다. 이는 베드로가 끊임없이 나를 알고자 했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그로 인해 부모와 등지게 되었다. 베드로는 무엇보다 먼저 천지 만물은 모두 전능자의 수중에 있고, 긍정적인 모든 사물 또한 사탄의 ‘가공’을 거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시작한 것이자 직접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반면교사로 부각된 부모로 인해 나의 자비와 긍휼을 더 잘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나를 찾으려는 마음이 더욱 불타올랐다.

2 그는 내 말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시했고, 더욱이 내 뜻을 찾는 것을 중시했다. 그러면서 마음속으로 늘 신중했기에 영은 언제나 민첩하기 그지없었다. 그러므로 무슨 일을 하더라도 내 뜻에 부합할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이 실패의 사슬에 매이는 것을 몹시 두려워했기 때문에 평소에 지난날 실패한 사람들의 교훈을 중시하며 자신을 다그쳤다. 그는 또한 역대로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들의 믿음과 사랑을 본받는 것을 중시했다. 그런 까닭에 부정적인 면을 통해, 더 중요하게는 긍정적인 면을 통해 더 빨리 성장하였으며, 나아가 내 앞에서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되었다.

3 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내 손에 맡기고 의식주마저도 자신의 성미대로 하지 않으면서 모든 것에서 나를 만족게 하고 내 풍요로움을 누렸다. 나는 베드로에게 얼마나 많은 시련을 주었는지 모른다. 물론, 베드로 또한 그 시련 속에서 모진 고초를 겪었다. 베드로는 수백 번의 시련을 겪으면서도 단 한 번도 믿음을 잃고 나에 대해 실망한 적이 없었다. 내가 그를 이미 버렸다고 말했을지라도, 그는 낙심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여전히 이전의 실행 원칙에 따라 나를 실제로 사랑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6편> 중에서

이전:참된 믿음이란

다음: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온전케 되기를 원한다

추천 더보기

  • 하나님은 6천년 경륜의 주재자

    1. 하나님 사역은 하나님이 친히 한다. 하나님은 사역을 전개하는 분이자 사역을 끝마치고 사역을 계획하고 사역을 경영하고 성취하는 분이다. 마치 성경에서 이른 바와 같다.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시니라, 하나님은 씨를 뿌리는 분이시자 곡식을 거두는 분이시니라” 하나님의 …

  • 위대하고 고상한 하나님의 성품

    1 하나님의 기쁨은 정의와 빛의 존재, 어둠과 사악의 멸망 때문이다. 그의 기쁨은 그가 인류에게 아름다운 삶과 빛을 가져오셨기 때문이다. 그의 기쁨은 정의로움의 상징, 모든 긍정적인 사물의 상징, 더욱이 상서로움의 상징이다. 하나님의 진노는 불의한 사물이 인류를 침해하…

  • 성령 역사 없이는 성품이 변화되지 않는다

    1 네가 진심으로 구하는지는 다른 사람의 평가도, 견해도 아닌 성령의 역사와 함께하심에 달려 있다. 네가 진심으로 구하는지는 한동안 성령의 역사로 네가 변화되었는지, 하나님을 알게 되었는지에 달려 있다. 성령의 역사로 너의 성품은 변화되고, 믿음의 관점이 점점 더 순수…

  • 심판과 형벌 속에서 본 하나님 사랑

    1 오, 하나님! 제가 온갖 시련과 환난 겪고 죽음의 문턱까지 갔지만, 당신을 진정 알게 되어 크나큰 구원 받았어요. 당신의 심판과 형벌, 징계가 없다면, 어두운 사탄 권세 아래 살아가게 될 거예요. 오, 하나님 구하오니, 저의 위안 거두지 말아 주세요, 몇 마디뿐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