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무엇을 돌려드렸는가

1 나는 너희 가운데서 몇 해를 다녔고, 또한 오랜 세월 너희 가운데서 생활하였다. 내가 너희와 함께 생활했는데, 너희의 비열한 행위가 내 눈앞에서 얼마나 사라졌느냐? 너희의 마음속 말은 내 귀에 끊임없이 울려 퍼지고, 너희의 다짐은 내 제단 위에 첩첩이 쌓여 그 수를 셀 수도 없다. 그러나 너희의 봉헌과 헌신은 조금도 찾아볼 수 없고, 너희의 진심은 내 제단 위에 전혀 놓이지 않았다. 나에 대한 너희 믿음의 열매는 어디에 있느냐?

2 너희는 나에게서 한없는 은혜를 얻고, 한없는 하늘의 비밀을 보았다. 나는 너희에게 하늘의 불길까지 보여 주었으나 차마 너희를 불사르지는 못했다. 그런데 너희는 내게 얼마나 돌려주었느냐? 너희가 기꺼이 내게 준 것은 얼마나 되느냐? 내가 베풀어 준 음식을 다시 내게 바치는 주제에, 힘들게 피땀 흘려 얻은 것이라느니, 너의 모든 것을 바친다느니 하며 지껄이는구나. 네가 ‘바친’ 것이 전부 내 제단에서 훔쳐 간 것임을 모른단 말이냐? 오늘 그것을 다시 내게 바치니 이는 나를 기만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3 오늘 내가 누리는 것은 전부 내 제단 위에 놓인 제물이지, 네가 피땀 흘려 얻은 것을 내게 바친 것이 아니다. 그것을 어찌 모르는 것이냐? 너희가 이렇게 나를 기만하는데, 내가 어찌 너희를 용서할 수 있겠느냐? 어찌 계속 참을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에게 모든 것을 베풀어 주었다. 나는 전부 공개하며, 너희가 필요로 하는 것을 공급하여 너희의 시야를 넓혀 주었다. 그런데 너희는 양심을 저버리고 나를 기만하는구나.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희의 인격은 너무나 비천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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