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진학 포기를 후회하지 않는다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603회

2026.07.04

그녀는 어릴 때부터 ‘모든 게 다 쓸모없고, 오직 공부만이 최고다’라는 사상 관점에 영향을 받아 오로지 고학력을 얻어 출세하려는 생각만 했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지 못하자 그녀는 대학원까지 계속 공부하기로 마음먹습니다. 공부하는 동안 그녀는 예배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석했고, 나중에는 교회 리더로 선출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본분을 이행하면서 그녀는 진리 추구의 가치와 의미를 더욱 깊이 깨닫게 되고, 무엇이 참된 앞날과 인생인지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결연히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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