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MV <충성스러운 마음, 하나님께 바치나이다> | 2026 <찬미의 소리>

2026.01.18

1

하나님, 비록 제 목숨이 값어치는 없지만, 그래도 당신께 바치길 원하옵니다. 비록 사람은 당신을 사랑할 자격이 없고, 사람의 사랑과 마음 역시 값어치는 없지만, 당신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아시리라 믿나이다. 비록 사람의 육체는 당신께 열납될 수 없지만 저의 마음은 열납해 주시길 원하나이다. 제 마음 전부를 하나님께 바치길 원하나이다. 당신을 위해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지만 충성을 다해 당신을 만족게 해 드리고 온 마음을 다해 당신을 위하길 원하나이다. 하나님께서 제 이런 마음을 감찰하실 것이라 믿나이다.

2

하나님! 저는 평생 그 무엇도 바라지 않사옵니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제 내면의 바람을 하나님께서 열납하시기만을 바라나이다. 저는 하나님과 이토록 오래 접해 왔지만 한 번도 하나님을 사랑한 적이 없나이다. 이 점이 가장 죄스럽나이다. 저는 하나님과 함께하면서도 하나님을 알지 못했고, 또한, 뒤에서 그릇된 소리를 했었나이다.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하나님께 더욱 죄스러울 따름이옵니다. 저는 먼지만도 못한 존재요, 아무것도 할 수 없나이다. 제게는 하나님께 바칠 충성스러운 마음밖에 없나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 간 과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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