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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만이 행복한 사람

1 욥은 살아생전에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사람이었다. 그의 의로운 행위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았고 후세에 기려졌다. 그는 인류 중에서 가장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산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욥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땅에서 하나님께 의인이라고 불렸다. 또 하나님이 준 시련을 받기도 했고 사탄의 시험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이 부여한 ‘의인’이란 호칭이 무색하지 않게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섰다. 하나님의 시련을 받는 수십 년 동안 그는 이전보다 더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았으며, 더 평안하고 담담하게 살았다.욥이 하나님의 주재를 믿고 인정하며, 하나님의 주재에 순종하기를 추구하는 주관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욥은 하나님의 주재를 믿고 인정하고, 하나님의 주재에 순종하는 모습으로 인생의 중요한 몇 개의 관문을 넘겼고, 자신의 노년을 보냈으며, 인생의 마지막 관문을 맞이했다.

2 욥이 살면서 어떤 일을 겪었든 그의 추구와 인생 목표는 고통스러운 것이 아닌 행복한 것이었다. 그가 행복할 수 있었던 것은 창조주의 축복이나 칭찬을 받았기 때문만은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의 추구와 인생 목표이다. 또한,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길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창조주의 주재를 조금씩 깨닫고 실제로 체험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창조주의 주재를 경험함과 동시에 그의 경이로운 행사를 직접 체험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이 하나님과 함께하고 그를 알아 가면서 느끼는 따뜻함과 잊지 못할 경험, 마음 깊이 새겨진 기억이 있었기 때문이다. 창조주의 뜻을 깨닫는 과정에서 위안과 기쁨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창조주의 위대함, 경이로움, 사랑스러움, 신실함을 경험하여 창조주에 대한 경외심을 가졌기 때문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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