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하나님이 오셨음을 알지 못했네

1 아무도 하나님이 오셨음을 알지 못했고, 아무도 맞이하지 않았네. 하나님이 하실 일 아는 자는 더욱 없었네. 하나님이 하실 일 아는 자는 없었네. 사람은 평소와 같은 마음으로 세월 보내고, 하나님도 보통 사람처럼 생활하셨네. 가장 작은 자 되어 따르시고, 평범한 신자 되셨네. 그는 자신의 추구와 목표 있고, 일반인은 없는 신성 있으시네. 아무도 그의 신성 발견하지 못했고, 그의 본질 사람과 다름을 느끼지 못했네.

2 우리 눈에 그는 단지 보잘것없는 신자이기에 그와 함께 생활하며 구속이나 두려움 없었네. 우리의 모든 행위 그의 눈에 담겼고, 우리의 마음, 우리의 생각도 그의 앞에서 남김없이 드러났네. 아무도 하나님의 존재에 관심 갖지 않았고, 아무도 그가 하시는 역할 상상하지 않았네. 그의 신분 의심하는 자는 더욱 없었네. 그의 신분 의심하는 자는 더욱 없었네. 우린 우리가 좇던 것을 계속 좇을 뿐이었네. 마치 하나님과 아무 상관 없다는 듯이…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이전: 말세의 그리스도를 저버리는 것은 성령을 모독하는 것이다

다음: 하나님은 인류가 계속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신다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아름다운 가나안 땅의 기쁨

1. 하나님 집에 돌아오니 기쁜 심정 비할 데 없네. 내 마음 하나님께 드리고 내 손은 사랑하는 이를 잡네. 눈물의 골짜기 건넜지만 하나님 사랑스러움 보았네. 하나님과의 사랑 날로 깊어지고 마음은 그로 인해 기쁘네. 하나님의 아름다움에 취해 내 마음...

새 삶을 노래해

할렐루야! 찬양해, 전능하신 하나님! 할렐루야! 늘 감사해, 전능하신 하나님! 1 말세 그리스도가 강림하셨네. 말씀으로 심판받아 정결케 되어 내 마음은 변화되었고, 하나님 사랑하는 새 삶을 누리네. 진리 깨달으니 기쁘고, 타락 성품 버리니...

찬양하세, 하나님은 큰 공을 이루셨네

1 빠르게 바뀌는 하나님 사역, 예측할 수 없고 탄복케 하네. 지난날과 다른 오늘의 삶, 아름답고 새로운 모습. 모든 것이 소생하니 새로워지고 변화되었네. 백성들의 찬미 소리 셋째 하늘까지 울리네. 찬양해! 환호해! 노래해! 백성들이여, 찬양하세....

안식에 들어가는 유일한 길

1. 말세 심판 사역에서, 마지막 정결 사역에서 굳게 서는 자는 하나님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정결 사역을 거쳐야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고, 하나님께 얻어지며, 안식에 들어가게 된다. 심판 형벌 사역은 인류를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고, 최후의 안식을...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