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교회가 좋은 교회인가요? 성령이 역사하시는 교회를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요?

2020.07.06

오늘날 국제 정세가 불안하고 인류에게 온갖 재난이 임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주님께서 이미 돌아오신 게 아닐까? 주님께서 돌아오셨다면 우리는 왜 재난 전에 들림 받지 않은 걸까?’라는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어떤 이는 목사의 설교가 항상 판에 박은 듯이 상투적이고,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이 식어져 시류를 따르고 주님의 말씀을 살아내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오늘날의 교회가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주님께 버림받은 게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또한, 계시록에 나오는, 빌라델비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 “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라는 말씀이 적혀 있던 것을 되새기면서, 오직 빌라델비아 교회 사람들만이 어떤 환경에서도 주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고,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으며, 그들이야말로 진정으로 재난 전에 들림 받은 사람이며, 빌라델비아 교회처럼 성령 역사가 있는 교회만이 진정한 교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 이는 오늘날의 교회 모습을 비교하면서 다른 곳으로 가서 진정한 교회를 찾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여들고, 성경퀴즈대회며 각종 기념일 행사를 개최하는 등 분위기도 매우 활성화된 그런 교회가 바로 성령 역사가 있는 교회이자 진정한 교회이며 틀림없이 들림 받게 된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관점이 옳은 관점일까요? 어떤 교회가 진정한 교회일까요? 진짜 교회와 가짜 교회를 어떻게 분별해야 할까요? 오늘은 이 주제에 대해 나누어 봅시다.

진짜 교회와 가짜 교회를 분별하는 방법 1: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교회인지,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진리를 추구하는지 살펴 보세요.

성령이 역사하시는 교회를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는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엡 1:2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하여 내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대하 7:16). 하나님께서는 또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각 단계마다 하나님은 사역하는 동시에 그에 상응하는 것을 사람에게 요구한다.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자에게는 모두 성령의 함께함과 징계가 있지만, 성령의 흐름 밖에 있는 자는 전부 사탄의 지배를 받으므로 성령의 역사가 전혀 없다.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 즉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은 하나님의 새 사역에 협력하는 사람들이다. 이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이 협력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이 시기에 요구한 진리를 실행하지 못한다면, 징계를 받게 되며 심한 경우 성령께 버림받게 된다. 성령의 새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이라면 성령의 흐름 속에서 살면서 성령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는다. 기꺼이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에게는 성령의 깨우침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자에게는 성령의 징계가 있고 심지어 징벌도 임한다. 어떤 사람이든 성령의 흐름 속에 있기만 하면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그의 새 사역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에게 책임을 진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실행>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교회는 하나님의 전으로, 하나님께 보호받고 승인받으며, 진정한 교회는 성령의 역사가 있는 교회이자, 하나님의 현재 사역을 받아들여 성령의 흐름 속에서 살면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교회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교회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예배에서 하나님의 오늘날의 말씀을 교제하면서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고, 하나님의 뜻과 요구를 분명히 알게 되며, 생명이 점점 자라게 됩니다. 또한, 실생활에서 자신의 하나님 말씀 실천 경험도 간증할 수 있게 됩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오셔서 사역을 행하셨을 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따른 사람들이 모여서 교회를 이루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들은 주님께서 선포하신 회개의 도를 받아들여 과거 율법의 속박에서 벗어났으며, 모든 행동과 사람됨이 포용과, 인내, 용서 등등 예수님 말씀에 중심을 두고 이루어졌습니다. 성령의 현재 사역의 인도로 말미암아 그들은 점차 정상적인 인성을 살아내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들은 주님께서 극도의 고통과 모욕을 감내하면서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시어 인류를 구속하신 것을 보고 하나님 성품에 긍휼과 자비가 있음을 인식했으며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점점 커졌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이러한 교회가 바로 성령의 역사가 있는 진정한 교회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성령의 역사가 없는 교회는 가짜 교회입니다. 마치 율법시대 말기 예수님께서 오셔서 사역을 행하시면서 성령의 역사가 다른 곳으로 옮겨가고 성전이 황무지로 변했던 것과 같습니다. 그때 당시 유대교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현실 사역과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비록 겉으로는 율법과 계명을 지키는 것처럼 보였으나 성령의 역사가 없었기 때문에 나중에는 규례도 제대로 지키지 못해 절도, 살인, 간음 등 불법 행위가 속출했습니다. 성전도 더 이상 하나님을 경배하는 장소가 아닌, 그들이 돈을 바꾸고 소, 양, 비둘기를 파는 강도의 소굴로 바뀌었습니다. 이제 오늘날 교회의 모습을 살펴봅시다. 목사의 설교가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이 없이 성경 지식과 도리를 설명하는 데 그치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은 진실한 양육과 공급을 얻지 못해 연약하고 소극적으로 변하고 믿음이 식어지고 있습니다. 예배도 하나님의 말씀을 누리기 위함이 아닌, 규례를 지키기 위한 형식적인 모임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목회자와 일반 그리스도인 모두 평소에 주님의 가르침조차 지키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교계 목회자들이 서로 시기하고 분쟁을 일으키며, 강단에 서기 위해 싸우고 재물을 탐하는 일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도 세상 속으로 빠져 들어가 돈벌이에 바쁘고 육적인 향락을 탐하다 보니 예배당에 예배드리러 오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교회 행사나 회식이 있을 때, 크고 중요한 일이나 위험한 일에 부딪혔을 때 비로소 교회를 찾습니다. 사실 이런 사람들은 진심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절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가는 목적은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놀거나,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교회는 겉으로 아무리 활기차 보여도 실제로는 고인 물처럼 정체된 교회이며 율법시대 후기의 성전과 전혀 다름이 없습니다. 이런 교회는 성령의 역사가 없고, 하나님께 보호받지 못하는 교회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므로 진짜 교회와 가짜 교회를 분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교회에 성령의 역사가 있는지, 성령의 보호하심이 있는지, 하나님의 현재 말씀을 먹고 마시고 있는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진리에 대한 인식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점점 커지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어떤 교회가 하나님의 현재 사역을 따라가지 못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지 못한다면, 아무리 많은 사람이 모여들고 아무리 떠들썩하게 온갖 행사를 펼친다고 해도 결국 가짜 교회에 불과하며 언젠가 하나님께 버림받고 말 것입니다. 바로 요한이 하나님께 계시를 받아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낸 편지에 적혀 있는 말씀처럼 말입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 3:15~16).

진짜 교회와 가짜 교회를 분별하는 방법 2: 진리가 권세를 잡고 있는 교회인지 아니면 가짜 목자가 권세를 잡고 있는 교회인지 살펴 보세요.

진짜 교회와 가짜 교회를 분별함에 있어 교회에서 권세를 잡고 있는 것이 진리인지 아니면 가짜 목자인지를 보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교회는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교회 생활을 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장소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들로 구성된 교회는 모두 진정한 교회입니다. 이런 교회에서는 진리가 권세를 잡고 있으며, 모든 이들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실행하며, 진리에 순종합니다. 또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리더를 맡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지지를 받으며, 하나님 말씀과 진리를 위반하고 교회에서 악을 행하고 횡포를 부리는 자들은 버림받고 출교됩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에게 성령의 역사와 인도가 있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로 구성된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교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교회입니다. 마치 은혜시대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사역하시고 말씀을 하셨을 때처럼 말입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친히 열두 제자를 택하시고, 친히 베드로를 증거하시고 세우시어 뭇 교회들을 목양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여러 제자들은 주님의 말씀에 따라 당시의 그리스도인들을 인도하여 예수님의 구원을 널리 전파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예수님의 거룩한 이름도 만방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말세에 이르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여러 종파로 나뉘어졌고, 각 종파마다 지도자가 따로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 기록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목사나 지도자들을 친히 증거하지 않으셨고, 하나님께서 목사나 지도자들을 세우셨다는 말씀도 하신 적 없습니다. 종파의 목회자들 대부분은 신학교 졸업장을 받자마자 지도자, 목사 자리에 앉은 사람들로, 하나님 사역을 체험하는 과정에서 성령에 의해 온전케 되고 덕을 세운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여태껏 사역을 하고 설교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증거하거나 높인 적이 한 번도 없으며 주님의 뜻을 교제한 적도 없습니다. 언제나 은사와 자질에 근거하여 사역하고, 성경 지식과 영적인 이론만 설명하며, 성경을 높이고 증거하고, 성경 글귀로 예수님의 위치를 대체합니다. 이런 사역은 주님을 대적하는 것이니 어떻게 성령의 보호하심이 있겠습니까? 그들은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인식을 교제할 수 없고, 사람을 진리의 실제로 인도할 수도 없으며, 오히려 사람을 규례와 도리 속으로 인도하여 곤경에 빠지게 하고 망치게 할 뿐입니다. 또한, 그들은 교회에서 사역하면서 항상 자신을 높이고 자신의 위신을 세우며 사람들의 우러름을 받으려고 합니다. 일을 하고 사람을 대함에 있어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라, 헌금 액수가 많은 사람과 아부를 잘하는 사람에게 잘해주고 그런 사람을 중용합니다. 진리를 모르고 어리석으며 분별력이 없는 형제자매들은 심지어 맹목적으로 그들을 숭배하고 앙망하기도 합니다. 모든 일에서 목회자에게 의견을 묻는 것이 마치 그들만이 사람을 하나님 나라로 데려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그런 그리스도인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목사를 믿는 것입니다. 특히 교회가 황량해졌을 때, 비교적 열심히 추구하는 형제자매들이 성령 역사가 있는 교회를 찾으려 하고 재림하신 주님의 음성과 말씀을 구하려고 하면, 목회자들은 그들을 극력 방해하고 정죄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목말라 죽든 굶어 죽든 아랑곳하지 않고 언제까지나 자신의 권세 아래 두고 지배하려고 합니다. 이런 교회는 진리가 권세를 잡은 교회가 아니라, 성령 역사가 없는 가짜 목자, 적그리스도와 악한 종의 지배를 받는 교회입니다. 이런 교회는 진작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렀기 때문에 성령께 버림받았으며, 언젠가 없어지고 말 것입니다.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계 18:2~3)라고 하신 성경 말씀대로입니다.

진정한 교회를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여기까지 교제하고 나서 교계 예배당에는 성령 역사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성령 역사가 있는 교회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알려면 역사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예전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시어 사역하시고 말씀하셨을 때에도 성전이 황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그리스도인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지 않음으로 성령께 버림받았기 때문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예수님께서 새로운 사역을 하시면서 성령 역사가 성전에서 하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옮겨갔기 때문입니다. 그때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은 주님의 현실적인 말씀을 듣고 생명수를 공급받았으나 성전에 계속 남아 있던 사람들은 흑암 속에 빠졌습니다. 말세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의 교회도 황량하고 성령의 역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땅히 성령의 음성과 말씀을 찾고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라가야 합니다. “또 추수하기 석달 전에 내가 너희에게 비를 멈추어 어떤 성읍에는 내리고 어떤 성읍에는 내리지 않게 하였더니 땅 한 부분은 비를 얻고 한 부분은 비를 얻지 못하여 말랐으매 두 세 성읍 사람이 어떤 성읍으로 비틀거리며 물을 마시러 가서 만족히 마시지 못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느니라”(암 4:7~8)라고 하신 성경 말씀처럼 말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오셔서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실 때 구 시대의 교회는 필연적으로 황량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뜻이 들어 있습니다. 즉, 교회를 황량해지게 하심으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취를 찾지 않으면 안 되게 하신 것입니다. 현재 인류에게 점점 더 큰 재난이 임하고 있으며 주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은 거의 이루어졌습니다. 주님께서는 벌써 돌아오셔서 어느 교회에 현현하시어 사역을 행하고 계실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취를 찾을 수 있다면 진정한 교회도 자연히 찾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자취를 찾아야 할까요? 하나님 말씀에 그 답이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취를 찾으려면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자취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선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이 나타나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다시 말해, 우리가 재난 전 들림 받는 진짜 교회를 찾으려면 하나님의 자취를 찾아야 하고, 하나님 말씀을 구해야 하며,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성경에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7),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라고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오셔서 교회들에 새로운 말씀을 선포하실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전 세계를 통틀어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만이 주님이 이미 돌아오셔서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행하시고 수백만 자에 달하는 말씀을 선포하셨으며 3단계 사역의 실정, 성육신의 비밀, 하나님 이름의 의미, 성경의 실상, 사탄이 어떻게 사람을 패괴시키는지,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을 구원하시는지, 각 부류 사람의 종착지, 어떻게 해야 구원받을 수 있는지 등등 하나님 경륜의 모든 비밀을 밝히셨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시야를 크게 넓히고 큰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오셔서 심판 사역을 하심으로 말미암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생겼습니다. 마치 은혜시대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사역하심으로 은혜시대 교회가 생긴 것과 같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교회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의 양육과 공급을 받고, 하나님의 오늘날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전능하신 하나님, 즉 재림 예수님께 기도드리고 그분을 경배하고 있습니다. 중공의 탄압과 박해로 인해 이들 중 어떤 이는 체포되고 수감되어 가혹한 고문과 괴롭힘을 당했으나, 끝까지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고 이긴 자의 증언을 했습니다. 이들은 또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겪고 자신의 사탄 본성을 인식한 후 진실로 스스로를 뉘우치고 증오함으로써 패괴 성품이 변화되었고 심판과 형벌을 통해 패괴 성품이 정결케 된 다양한 경험을 증거했습니다. 이로부터 우리는 하나님께서 말세 심판 사역을 통해 이기는 자들을 만드셨고, 이기는 자들이 바로 재난 전에 들림 받는 자들이며, 이들에게 주님의 약속과 축복을 기업으로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이라는 말씀이 이미 인터넷상에 공개되었고, 하나님 선민들의 체험 간증,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제작한 영화, 동영상 등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들도 인터넷상에 공개되었으며,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 선민들의 다양한 체험 간증을 본 후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재림 예수님임을 확신하고 하나님의 사역, 진리를 실행하는 방법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는 확실히 성령 역사가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바로 빌라델비아 교회이자 재난 전 들림 받은 교회입니다! 오늘날의 교계는 전반적으로 황량한 상태입니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만 나날이 번창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현재 세계 각국에 속속 세워지고 있으며 끊임없이 확장되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은 필히 흥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인류에게 점점 더 큰 재난이 임하고 있는 현재, 재난 전 들림 받는 빌라델비아 교회를 찾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일은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의 큰일과 직접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취를 따라가지 못하고 진정한 교회를 찾아내지 못하면 마지막에 재난 속에 떨어져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결말을 맞을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이 하나님의 음성이 맞는지 들어보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들어보고 하나님의 음성이 맞다는 것을 알게 되면 서둘러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만 어린양의 발자국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교제를 통해 진짜 교회와 가짜 교회를 어떻게 분별하는지 알게 되셨나요? 성경에 예언된, 재난 전 들림 받는 빌라델비아 교회로 향하는 길을 찾으셨나요?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에 널리 퍼뜨려 주세요. 더 많은 사람들이 재난 속에서 진정한 교회를 찾아내어 하루빨리 하나님 앞에 들림 받고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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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믿는 사람은 모두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 즉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요한복음 14:1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한복음 10:3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일까요? 아니면 하나님 자신일까요?

요한복음 3장 36절의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다는 말씀의 의미에 대한 해석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영이 직접 발한 음성이든,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 전달한 말씀이든, 아니면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예수님의 형상이 되어 발하신 음성이든, 모두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릇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사람은 모두 그 안에 권병과 능력이 있으며, 진리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자주 읽는 사람이라면 모두 그 속에서 하나님의 권병과 전능, 지혜, 공의 성품의 발현을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신분과 지위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드러나게 됩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은 하나님의 두 번째 성육신이 선포하신 말씀이자, 하나님이 은혜시대에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행하신 이후, 말세에 본격적으로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행하면서 선포하신 말씀입니다. 또 하나님이 말세에 전 인류를 대상으로 발하신 음성이기도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6천년 경륜의 비밀, 세 단계 사역의 취지와 의미, 성육신의 비밀, 말세 심판의 비밀, 그리고 인류의 결말과 종착지에 관한 비밀을 모두 드러내셨습니다. 또한, 사탄에게 패괴된 인류의 본질과 본모습 역시 밝히고, 사람에게 진리를 실행하여 생명 성품의 변화를 이루는 길을 가리켜 주시는 등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7),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계 5:1~5)라는 성경계시록의 예언에 응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계시록의 예언을 완전히 이루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하나님 자신의 경륜의 비밀을 드러낼 수 있고, 또 오직 하나님만이 창조주의 신분으로 전 인류를 향해 말씀하실 수 있으며, 인류의 패괴된 본모습을 심판하고 폭로하는 한편, 각 부류 사람의 결말과 종착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는 권병과 능력이 있어 한 마디 한 마디가 전부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하심을 대변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은 곧 하나님이 말세에 전 인류를 향해 발하신 음성이며, 또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임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매번 성육신하여 발하신 음성에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와 훈계 말씀, 패괴된 인류를 심판하고 형벌하며 폭로하는 말씀, 그리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진리요 길이요 생명의 발현이며, 하나님이 지니신 생명의 본질이 드러난 것으로, 하나님의 성품, 소유와 어떠하심을 대변합니다. 예수님이 사역하러 오셨을 때 선포하신 수많은 말씀처럼 말입니다. 그 예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 22:37~40),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마 23:13)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는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가 들어 있고, 또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 이 말씀들은 모두 하나님이 창조주의 신분으로 인류에게 하신 것으로, 예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진리이며, 권병과 능력이 있어 하나님 자신의 신분과 지위를 오롯이 대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님의 말씀과 마찬가지로 전부 하나님의 성육신이 인류를 향해 발한 음성입니다. 또한, 그 말씀이 드러낸 것은 다 하나님의 성품과 거룩한 본질로서 하나님의 신분과 지위를 완벽하게 보여 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6천 년 경륜의 비밀을 드러내셨을 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 그리고 사람의 생각과 뜻 안에 있는, 사람 스스로도 의식하지 못한 패괴를 전부 밝히셨습니다. 그리하여 그것을 본 사람은 모두 진심으로 탄복하게 됩니다. 아울러,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에게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고 구원받는 길을 가리켜 주고, 사람이 하나님을 믿을 때 실행하고 진입해야 할 모든 진리를 알려 줍니다. 예를 들면 어떻게 해야 정직한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지, 어떻게 정상 인성을 살아내야 하는지 등을 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세에 선포하신 각 측면의 진리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라는 예수님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응한 것입니다. 창조주 외에 누가 전 인류를 향해 음성을 발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직접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고 인류에게 요구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외에 누가 패괴된 인류의 본질과 본모습을 꿰뚫어 볼 수 있겠습니까? 누가 사람의 내면 깊은 곳에 숨겨진 사탄 본성을 드러낼 수 있겠습니까? 또 누가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이루고,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세상의 그 어떤 명사도, 위인이나 지식인, 종교학자도 진리를 선포하거나 전 인류를 향해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인류의 패괴된 본질을 꿰뚫어 보고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구원해 내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합니다. 오직 창조주만이 이러한 권병과 능력을 지니고 계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권병과 능력, 그리고 하나님 자신의 신분과 본질을 오롯이 드러냈습니다. 그렇기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령의 말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는 의심할 여지없이 분명한 사실입니다.

말세에 예수님은 어떤 방식으로 오시는지 아십니까?

말세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방식에 대해 대다수 주 안의 형제자매님은 모두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흰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실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형제자매님은 성경에 주님께서 구름을 타고 강림하신다는 글 외에 도둑처럼 몰래 내려오신다는 예언도 기록되어 있다며 난감해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말세 하나님은 대체 어떤 방식으로 오시게 될까요? 다음 글에서 사역자들도 그 문제를 토론하고 있으니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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