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3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만이 고귀한 사람이다

1

하나님에게 있어, 하나님이 사람에게 무엇을 얼마나 주는지는 하나님이 정하는 것이다. 사람이 사회에서 어떤 지위를 갖는지도 하나님이 정해 놓은 것이지 절대 사람에게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한 사람을 힘들고 가난하게 했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구원의 희망이 없겠느냐? 그가 신분이 낮은 사회 하층민이라고 해서 하나님이 그를 구원하지 않겠느냐? 설마 하나님 눈에도 그의 지위가 낮겠느냐? 이것은 무엇에 달려 있느냐? 그 사람이 걷는 길, 그 사람의 추구, 진리를 대하고 하나님을 대하는 그 사람의 태도에 달려 있다.

2

사회적 지위가 매우 낮고 가정 형편이 궁핍하며 학력도 좋지 않은 한 사람이 착실하게 하나님을 믿고 진리와 긍정적인 사물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이 보기에 그 사람의 신분은 귀한 것이다. 한 사람의 신분의 높고 낮음, 귀하고 천함은 무엇에 달려 있겠느냐? 바로 하나님이 어떻게 보는지에 달려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너를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으로 본다면 너는 값지고 귀하므로 귀중한 그릇이겠지만, 네가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께 진심으로 헌신하지 않는 것을 본다면 너는 쓸모없고 귀하지 않을 테니 비천한 그릇일 것이다.

3

네 학력이나 사회적 지위가 아무리 높아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깨닫지 못하면 네 신분은 높아질 수 없다. 설령 너를 옹호하고 추앙하며 숭상하는 사람이 많다고 해도 너는 천한 존재일 뿐이다. 하나님은 진리이자 공의이지만 사람은 패괴된 인간이라 진리나 공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판단할 땐 하나님의 기준이 있다. 진리가 바로 하나님의 판단 기준이다.

―<말씀ㆍ4권 적그리스도를 폭로하다ㆍ제7조 사악함과 음험함, 그리고 간사함(1)> 중에서

이전: 948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해 사는 것이 가장 큰 복이다

다음: 1051  사람의 진실한 순종을 원하는 하나님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902  하나님은 마지막에 진리 갖춘 자를 얻는다

1. 말세에 태어난 이 사람들은 어떤 인류인가? 수천 년간 사탄에 의해 깊이 패괴되어 사람의 모습이 없는 자들이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 폭로를 겪고, 정복되어 말씀 속에서 진리를 얻고,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을 알고, 그에게...

21  하나님은 보좌에 앉으셨네

1말세에 나타나 말씀하시고 사역하시는 성육신을 찬양하네.전능하신 하나님, 심판으로 하나님나라시대 여셨네.들림 받은 하나님 선민,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네.영광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얼마나 영광스럽고 아름다운가!말씀으로 생명수 부어 주시니 우리는...

419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온전케 되기를 원한다

1. 온전케 되기를 바라는 사람과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 순종하는 사람, 정직하게 역할을 다하는 사람은 모두 온전케 될 수 있다. 나는 너희 중 그 누구도 버리거나 도태시키고 싶지 않다. 사람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스스로를 해치는 것이다. 그것은...

475  그리스도의 본질은 하나님

1.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