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2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진리를 얻을 수 있다

1. 하나님이 구원하는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 의지력이 있고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 진리와 정의를 갈망하는 사람이다. 사람에게 각오가 되어 있다는 것은 마음속에 정의와 아름다운 것, 진리를 갈망하는, 양심적인 부분이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에게 역사하여 진리를 깨닫고 얻게 하며, 패괴를 정결케 하고 생명 성품을 변화시킨다. 네 내면에 진리를 사랑하고 정의와 광명을 갈망하는 마음이 없고, 사악한 일을 마주했을 때 거기에서 벗어나려는 의지력과 고난을 감내하려는 각오가 되어 있지 않다면, 또한 양심과 진리를 받아들이는 기관이 무뎌져서 진리와 부딪힌 일에 민감하지 않고 어떤 일도 분별하지 못하고, 맞닥뜨린 일을 혼자 처리하고 해결할 능력이 없다면, 구원할 방법이 없다.

2. 일이 닥쳤을 때는 침착해야 하고, 정확히 대해야 하며, 선택해야 한다. 진리를 통해 그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네가 평소 깨달은 일부 진리들은 무엇을 위해서냐? 네 배를 채우기 위함도, 네가 입으로만 떠들게 하기 위함도, 네가 이것들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게 하기 위함도 아니라 중요한 것은 너 자신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함이다. 베드로를 왜 열매라고 할까? 그가 가치 있는 것, 온전케 될 만한 것들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는 진리를 구할 각오가 있었으며 의지가 강하고, 이성이 있고, 기꺼이 고통을 감내했다. 또한 진리를 사랑하고, 일이 닥쳤을 때 그냥 흘려보내지 않았다. 이 모든 것이 그의 장점이다. 진리를 추구하고 의지가 굳은 사람만이 진리를 얻고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다.

―<말씀ㆍ3권 말세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제3부> 중에서

이전: 930  하나님의 시련은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한 것

다음: 936  모든 인류는 하나님을 경배해야 한다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475  그리스도의 본질은 하나님

1.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207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

1.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이 사역을 마칠 때 거둘 최종의 성과이자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마지막 요구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마지막 증거를 위해서이며, 궁극적으로 인류가 철저히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을 알아야...

264  하나님은 6천 년 경륜의 주재자이다

1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다. 그가 직접 사역을 전개했으므로 옛 시대를 끝내는 것도 그가 직접 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사탄을 물리치고 세상을 이긴 증거다.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친히 사역 할 때마다 새로운 싸움이 시작되는 것이다. 새 사역이...

269  어떻게 해야 사람의 죄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1사람이 죄를 지으면 속죄 제물로 사함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죄를 짓지 않고 죄성을 완전히 벗어 버리며, 죄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하는 문제는 사람이 해결할 수 없었다. 사람은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죄 사함을 받기는 했지만...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