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3  성육신은 너희에게 매우 중요하다

낭송

이번에 온 하나님은

영체가 아닌 아주 평범한 몸으로 사역한다.

그 몸은 하나님이 두 번째로 성육신한 몸이며,

또한 하나님이 다시 육신을 입고 돌아온 몸이고,

아주 평범한 육신이다.

너는 그에게서 남다른 점을 찾을 수 없으나

지금까지 들어 본 적이 없었던 진리를 얻을 수 있다.

이 보잘것없는 육신은

하나님이 하는 모든 진리의 말씀의 화신이고,

하나님이 하는 말세 사역의 담당자이며,

또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나타내 알게 하는 존재다.

그는 너를 하나님나라로 들어가게 하는 대문이자

너를 새 시대로 이끄는 인도자다.

이런 평범한 사람이

네가 믿고 앙모할 만한 가치가 없단 말이냐?


1

하나님이 말세에서 하는 사역은

모두 이 평범한 사람을 통해 이룬다.

그는 너에게 모든 것을 베풀어 줄 수 있고

너의 모든 걸 결정할 수도 있다.

이런 사람이 너희가 생각하는 것처럼

언급할 가치조차 없는 사람이겠는가?

그의 진리는 너희가 마음으로도,

말로도 탄복하기에 부족한가?

그의 행사가 너희를 눈으로 탄복하게 할 수 없는가?

그가 이끄는 길이 너희가 갈 가치가 없는가?

어떤 것이 너희로 그에게 반감을 갖고

그를 저버리고 피하게 하는가?

진리를 선포하고 진리를 공급하고

행할 길도 있게 하는 이는 이 사람이다.

너희는 아직도 이런 진리 속에서

하나님 역사의 발자취를 찾을 수 없단 말인가?

그의 행사가 너희를 눈으로 탄복하게 할 수 없는가?

그가 이끄는 길이 너희가 갈 가치가 없는가?

어떤 것이 너희로 그에게 반감을 갖고

그를 저버리고 피하게 하는가?

진리를 선포하고 진리를 공급하고

행할 길도 있게 하는 이는 이 사람이다.

너희는 아직도 이런 진리 속에서

하나님 역사의 발자취를 찾을 수 없단 말인가?

진리를 선포하고 진리를 공급하고

행할 길도 있게 하는 이는 이 사람이다.

너희는 아직도 이런 진리 속에서

하나님 역사의 발자취를 찾을 수 없단 말인가?

하나님 역사의 발자취를 찾을 수 없단 말인가?


2

예수의 역사가 없었다면

인류는 십자가에서 내려올 수 없었다.

그러나 오늘의 성육신이 없다면

십자가에서 내려온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칭찬을 받지 못하고

영원히 새로운 시대로 들어갈 수 없다.

이러한 평범한 사람이 오지 않았다면

너희는 영원히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볼 기회도 없고 자격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는 모두 일찍이

멸망되었어야 할 대상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두 번째로 성육신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너희를 너그럽게 용서하였고

너희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었다.

하나님이 마지막으로 알리고자

하는 것은 그 한 마디이다.

말씀이 육신 된 이 평범한 사람은

너희에게 지극히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이미

사람들 가운데서 행한 매우 큰 일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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