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9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함이다

1. 하나님이 땅에 와서 사역을 하는 것은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절대로 친히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다. 과거의 구원 방식은 하나님이 모든 긍휼과 자비를 다 베풀고 더 나아가 자신의 전부를 사탄에게 넘겨줌으로써 전 인류와 맞바꾸는 것이었다. 지금은 과거와 다르다. 지금은 너희를 구원함에 있어 각기 부류대로 나누는 마지막 때이므로 긍휼과 자비가 아닌 형벌과 심판의 방식으로 더 철저하게 인류를 구원한다.

2. 따라서 너희는 형벌, 심판, 무자비한 매질만 받게 된다. 하지만 너희는 그 무자비한 매질 속에 징벌은 전혀 들어 있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말씀이 아무리 엄할지라도 너희에게 임하는 것은 그저 무정해 보이는 말들뿐이며, 나의 분노가 아무리 클지라도 너희가 받는 것은 여전히 꾸짖는 말일 뿐, 너희를 해치려는 뜻도, 너희를 사지로 몰아넣으려는 뜻도 전혀 없다. 이 모든 것은 사실이 아니냐?

3. 공의로운 심판은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고, 무자비한 연단도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며, 엄한 말씀이나 채찍질은 모두 정결케 하고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런 형벌과 심판 앞에서 너희가 또 무슨 할 말이 있겠느냐? 너희가 처음부터 줄곧 누려 온 것이 모두 구원이 아니냐? 너희는 성육신 하나님의 육신을 보았을 뿐만 아니라 그의 전능과 지혜를 알았고, 더욱이 매질과 징계도 여러 번 겪었지만 또 지극히 큰 은혜도 받지 않았느냐?

4 너희는 어느 누구보다 큰 복을 받지 않았느냐? 너희는 솔로몬이 누린 부귀영화보다 더 풍성한 은혜를 받았다! 생각해 보아라. 만약 내가 너희를 구원하러 온 것이 아니라면 너희의 날들이 이렇게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었겠느냐? 단순히 너희를 징벌하기 위한 것이라면 굳이 성육신하기까지 하면서 이렇게 큰 사업을 벌일 필요가 있었겠느냐? 너희 같은 무명소졸을 징벌하려 한다면 말 한 마디면 충분하지 않겠느냐? 굳이 너희를 정죄한 뒤에 멸망시킬 필요가 있겠느냐? 아직도 내 말을 믿지 못하느냐?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중에서

이전: 368  심판 형벌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을 나타낸다

다음: 370  하나님 말씀의 심판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330  너희는 패역이 너무 많다

1. 너희는 패역이 너무 많고, 나를 심하게 대적하며, 나를 몹시 얕잡아 본다. 너희는 나를 냉대하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작으며, 나에 대한 미움은 너무나 크다. 너희는 내 사역을 지극히 하찮게 여기고, 내 행사를 더없이 업신여긴다. 너희의...

632  사탄은 영원히 하나님의 권병을 뛰어넘지 못하리

1. 사탄이 한 행위의 성격으로 볼 때, 모두 파괴, 방해, 훼손, 상해, 사악, 악독, 어둠 등과 같은 부정적 단어와 잘 맞고 어울린다. 그러므로 모든 정의롭지 못하고 사악한 것의 발생은 사탄의 행위와 떼어 놓을 수 없으며, 또한 사탄의 추악한...

86  성품이 변화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지 못한다

1. 하나님을 섬기는 일은 간단하지 않다. 패괴 성품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섬기기란 불가능하다. 너의 성품이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거치지 않았다면 그 성품은 여전히 사탄을 대변한다. 그러므로 너의 섬김은 선의에서 나온 것임을 말해...

329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의 실상

1. 하나님은 사람을 온전케 하고 만들고 얻기 위해 사람의 육에 칼을 휘두르고 매질을 하고 끝없는 고난과 불사름, 무자비한 심판, 형벌, 저주, 끝없는 시련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너는 알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의 내막과 실정이다....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