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9  세상이 너의 안식처이냐

하나님 말씀 밖에 살며 시련의 고통 피하는 자들,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세상을 떠돌고 있을 뿐.


1

쉴 곳 없이 여기저기 흩날려 갈 뿐인 그들,

위로의 말씀 듣지 못하리.

하나님 형벌과 연단 없지만

천국 밖을 떠돌고 길거리에서 유랑하는

거지들과 다를 것이 무엇이냐?

세상이 과연 너의 안식처이냐?

하나님 형벌 피한들 위안되는 기쁨 누리겠느냐?

잠시의 기쁨으로 맘속 감출 수 없는

공허함을 가릴 수 있겠느냐?

네 가족은 속일 순 있어도 하나님 속일 순 없느니라.


2

네 삶에 기쁨이 없음은 네 작은 믿음 때문이라.

권하노니, 진심으로 그를 위해 반평생 바치라.

굳이 평생 육을 위해 참기 어려운 고통 견디며

무의미하게 사는 것보다 더 좋은 삶이 되리.

세상이 과연 너의 안식처이냐?

하나님 형벌 피한들 위안되는 기쁨 누리겠느냐?

잠시의 기쁨으로 맘속 감출 수 없는

공허함을 가릴 수 있겠느냐?

네 가족은 속일 순 있어도 하나님 속일 순 없느니라.

왜 자신을 그리 아끼면서까지 그의 형벌 피하느냐?

왜 잠깐의 형벌 피해 영원한 수치와 형벌 받으려 하느냐?

세상이 과연 너의 안식처이냐?

하나님 형벌 피한들 위안되는 기쁨 누리겠느냐?

잠시의 기쁨으로 맘속 감출 수 없는

공허함을 가릴 수 있겠느냐?

네 가족은 속일 순 있어도 하나님 속일 순 없느니라.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중에서

이전: 338  더 이상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류가 아니다

다음: 340  믿음 뒤에 숨겨진 비열한 속셈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905  하나님이 하는 일은 모두 공의라

1. 인간의 관점에 비추어 하나님이 어떻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다. 인간이 일을 바라보는 관점에는 진리가 없다. 하나님 본질과 성품이 무엇인지 너는 보아야 한다. 하나님이 행하거나 처리한 일의 표면적 현상으로 하나님의 본질을...

609  성육신하신 인자는 하나님 자신

1하나님의 신성이 육신으로 실체화되니그의 존재는 뚜렷해 보고 만질 수 있게 되었다.인자의 일거일동, 말씀과 사역 통해 하나님의 뜻생각하고 그의 신성 알 수 있게 되었다.인자는 하나님 뜻과 신성을 인성 통해 보여 주었다.하나님의 뜻과 성품을...

902  하나님은 마지막에 진리 갖춘 자를 얻는다

1. 말세에 태어난 이 사람들은 어떤 인류인가? 수천 년간 사탄에 의해 깊이 패괴되어 사람의 모습이 없는 자들이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 폭로를 겪고, 정복되어 말씀 속에서 진리를 얻고,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을 알고, 그에게...

246  하나님이 땅에서 바라는 유일한 염원

1하나님이 이번에 육신으로 온 것은 초청에 응하여 온 것이고, 사람의 내적 상태에 맞추어 온 것이다. 사람이 필요로 하는 바를 공급하고자 온 것으로, 사람의 자질과 교양이 어떠하든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하여,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존재와...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