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  하나님 도를 행하지 않는 자 징벌받으리

1. 나는 그 누구도 차별하지 않고 공의로운 성품으로 모든 사람을 심판한다. 하지만 사람에 대한 나의 요구에는 다 적합한 기준이 있어서 내가 무엇을 요구하든 사람은 다 그것을 충족시켜야 한다. 나는 네가 얼마나 대단한 경력이나 관록을 갖고 있는지 보지 않고, 오직 네가 나의 도를 행하는 사람인지, 또 진리를 사모하는 사람인지만 본다. 너에게 진리가 없고 오히려 내 이름을 모욕하며 나의 도에 따라 행하지 않고 그저 아무 생각 없이 따르기만 한다면, 그때는 내가 너의 악을 이유로 너를 치고 징벌할 것이다. 그때 네게 무슨 할 말이 있겠느냐? 하나님이 공의롭지 못하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오늘 내가 한 말을 다 지킨다면 나는 그런 사람을 칭찬할 것이다.

2. 너는 네가 지금까지 하나님을 따르면서 고난을 받고 비바람 속에서 하나님과 동고동락하며 환난을 함께했다고 말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내지는 못했다. 너는 날마다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거나 헌신하면 된다고 생각할 뿐, 의미 있는 인생을 살려고 하지는 않는다. 또 너는 “어쨌든 저는 하나님이 공의로운 분이시라는 걸 믿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위해 고통받고 열심히 뛰어다니며 헌신했는데, 공로는 없어도 고생은 했잖아요. 그러니 하나님은 꼭 저를 기억하실 겁니다.”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공의로운 분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공의에는 불순물이 섞여 있지 않고, 사람의 뜻이 전혀 없으며, 육적인 것도, 사람처럼 거래하는 것도 섞여 있지 않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자와 하나님의 도를 지키지 않는 자는 모두 징벌을 받아야 한다. 하나도 용서하지 않을 것이며 누구도 봐주지 않을 것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베드로의 체험 ― 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중에서

이전: 324  온전케 될 의지와 용기가 있어야 한다

다음: 326  베드로의 체험 본받으라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482  세상에 인류의 마지막 날 가져오는 하나님

1말세의 사역은 누굴 위함이 아닌 나의 성품 보이는 것. 그러나 시간이 없고 바쁘다는 이유로사람은 나의 성품 알지 못했음이라.나는 새 계획과 마지막 사역 펼치노라.내가 살아 있음을 본 자 가슴 치며 통곡하리.인류의 마지막 날 가져오는 나는 내 성품...

301  하나님에 대한 그리움

1. 날 향해 문 두드리는 익숙한 음성 듣고, 음성 발하시는 인자를 보았네. 상냥한 말씀 내 마음을 데우고, 꿈에서 깨어나라 나를 부르네. 명예 지위를 힘겹게 추구했던 과거, 주님 향한 사랑은 그저 말뿐이었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로...

42  승리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찬양하세

1전능하신 하나님께 찬양하세. 우리 마음에서 노래 나오네.성육신해 세상에 오시고 진리로 구원하시니 찬양하세.그의 음성 듣고 나타남 본 우리,기쁨에 차 하나님 집으로 돌아왔네.말씀 먹고 마시고 성령 역사 누리니진리 깨달아 마음이 자유롭네.하나님 말씀은...

92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에서 평온해질까

1. 하나님 앞에서 진실로 마음을 평온히 하려면 반드시 의식적으로 협력을 해야 한다. 다시 말해, 너희는 모두 자기만의 영 생활 시간을 가져야 하며, 모든 사람과 일, 사물을 피해 마음을 가다듬고 하나님 앞에서 평온해져야 한다. 사람마다 영 생활에...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