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  하나님의 구원 없었다면


하나님의 구원 없었다면 나 여전히 방황하고

죄 속에서 발버둥 치며 희망 없이 살았으리.

하나님의 구원 없었다면 나 마귀에게 짓밟혀

죄악의 낙을 누리며 인생의 길 몰랐으리.

긍휼 베푸신 전능하신 하나님.

그의 부르심 듣고 보좌 앞으로 들림 받았네.

매일 말씀 먹고 마시며 수많은 진리를 깨닫고

패괴된 인류에게 구원이 필요함을 알았네.

하나님은 진리로 날 씻기고 구원하셨네.

수많은 심판과 연단으로 생명 성품 변화받네.

공의와 거룩함 체험하여 그의 사랑스러움 알았고

그를 경외하고 악을 멀리하며 사람답게 살게 됐네.


하나님과 마주한 나, 참된 사랑 느꼈고

심판과 형벌 겪어 말세 구원 얻었네.

충성으로 본분 다하니 평안하고 즐겁네.

서로 사랑하고 하나님 앞에 사니 인도와 축복 얻네.

진리 실천하고 순종하며 참된 인생 살리라.

참되고 생생한 사역, 경외롭고 사랑스러운 하나님.

그 친근함, 사랑스러움에 몸과 마음 바치길 원하네.

진리 추구하고 하나님 사랑하며 본분 다해 보답하리.

이전: 240  가슴속 깊은 곳에 아픔이 있어요

다음: 245  하나님 향한 사랑 영원히 변치 않으리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264  하나님은 6천 년 경륜의 주재자이다

1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다. 그가 직접 사역을 전개했으므로 옛 시대를 끝내는 것도 그가 직접 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사탄을 물리치고 세상을 이긴 증거다.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친히 사역 할 때마다 새로운 싸움이 시작되는 것이다. 새 사역이...

45  하나님 집에서 너의 충성 바쳐라

1땅에서 온갖 악령이 늘 배회하고 있고안식할 곳과 삼킬 시체를 찾고 있도다.너희는 절대 더 이상 과거를 되풀이하며하나님 앞과 뒤에서 다르게 행동하지 말라.그렇게 행동하면 구제될 수 없다.얼마나 더 말해야 하느냐?백성아! 하나님 보살핌 아래...

187  말세의 그리스도, 인류의 구원자

1동방에서 발한 번개에 어둠 속에서 잠자던 자 깨어나네.교회들 향한 성령의 말씀 들으니 바로 인자의 음성이네.어둠 속에 살던 백성들, 참빛을 보고환호하며 돌아오신 구세주 찬양하네.하나님 음성 듣고 말씀 누리니 어린양의 혼인 잔치 참석했네.말세의...

256  하나님의 본질은 영원불변하다

1.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은 영원불변하다. 그의 이름과 사역이 바뀌었다고 해서 그의 본질이 바뀌었음을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영원한 하나님이며, 이 사실은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다. 너의 말처럼 하나님의 사역이...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