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의 좌우명

1. 지금 많은 이가 하나님이 말세에 어떤 사역을 이루는지 알지 못하며, 왜 크나큰 수모를 감내하면서까지 육신으로 임하여 사람과 영욕을 함께하는지도 모른다. 또 사람은 하나님 사역의 목적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세 계획의 근본 취지에 대해서도 전혀 아는 바가 없다. 사람은 하나님이 요구하는 진입에 늘 미온적이고, 얼버무리기 일쑤다. 그로 인해 하나님이 육신으로 행하는 사역에 크나큰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 사람은 마치 사람이 장애물이 되기라도 한 듯,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여전히 밝히 알지 못한다. 따라서 하나님이 사람에게 행하는 사역과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을 이야기하여 너희가 하나님의 충실한 종이 되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욥처럼 죽는 한이 있어도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고 온갖 치욕을 감내하며, 베드로처럼 하나님께 온몸과 마음을 바쳐 하나님이 말세에 얻을 지기(知己)가 되도록 말이다.

2. 나는 형제자매 모두가 전력을 다함으로써 하나님의 하늘의 뜻을 위해 온몸과 마음을 바치고, 하나님 집의 거룩한 종이 되어 하나님의 무한한 약속을 누리며,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하루빨리 편히 쉴 수 있게 하기만을 바란다.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가져야 할 좌우명으로, 이 말을 사람의 진입을 위한 등대, 그리고 행동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이는 사람이 마땅히 가져야 할 의지이다.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완전히 마칠 수 있도록 육신으로 행하는 하나님의 사역에 협력하는 것은 사람의 본분이다. 언젠가 하나님의 사역이 끝날 때, 사람은 그가 하루빨리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갈 수 있도록 환송하게 될 것이다. 이는 사람이 마땅히 다해야 할 책임 아니겠느냐?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사역과 진입 6>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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