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태도

1. 사람이 악으로 대적하면 하나님은 노하시지만, 참된 마음으로 회개하면 진노를 거두신다. 하지만 끝까지 맞서는 사람에게는 멸할 때까지 노하신다. 이것은 하나님 성품의 본질이다. 하나님의 자비와 하나님의 진노는 사람의 행동과 그를 향한 태도에 따른다.

2. 하나님은 그를 대적하는 자를 향해 끊임없이 노하신다. 참된 회개를 하거나 머리 숙인 적이 없고, 믿고 복종한 적이 없기에 하나님의 긍휼과 관용을 얻지 못한 것이다. 하나님의 자비와 하나님의 진노는 사람의 행동과 그를 향한 태도에 따른다.

3. 하나님은 그를 진실로 믿고 복종하는 자와 적대시한 적 없는 자를 늘 보살피시고, 그들에게 긍휼과 관용을 베푸신다. 늘 참된 회개를 하기에 하나님의 징계가 임하더라도 진노는 임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자비와 하나님의 진노는 사람의 행동과 그를 향한 태도에 따른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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