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조물은 모두 하나님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야 한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었기에 모든 피조물을 다 권세 아래로 돌아와 순종하게 한다. 하나님의 손은 만유를 주관한다. 동식물과 인류도 산천과 호수도 하늘의 만물, 땅의 만물도 하나님의 배치대로 순종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정한 것이자 하나님 권세이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었기에 모든 피조물을 다 권세 아래로 돌아와 순종하게 한다. 하나님이 주관하기에 만물 질서정연하고 하나님 뜻에 따라 각기 종류대로 자기의 위치에 있다. 하늘의 만물, 땅의 만물도 어떤 선택도 없이 하나님의 배치대로 순종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규정, 하나님의 권세. 아무리 큰 것이라도 하나님을 초월할 수 없고 모두가 인류 위해 기여한다. 하나님께 반역할 수는 없다. 피조된 사람은 본분을 해야 한다. 사람이 만물의 주인이든 주재자든 지위가 아무리 높다 해도 하나님의 권세 아래 있는 작은 사람, 작디작은 피조물이므로 영원히 하나님보다 높을 수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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