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권병은 그 어떤 사람이나 사물도 초월할 수 없다

1 사탄이 욥을 호시탐탐 노렸을지라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욥의 털끝 하나도 건드릴 수 없었다. 사탄의 본성이 사악하고 잔인할지라도,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후에는 사탄도 하나님이 지시한 것을 지키지 않을 수 없었다. 여호와 하나님의 그 어떤 말도 사탄은 넘어설 수 없는 것이다. 사탄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은 명령이고 천상의 법칙이며, 하나님의 권병을 나타내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모든 말씀 뒤에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천상의 법칙을 어기며 위반한 자들에 대한 처벌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2 사탄이 욥, 이 한 사람에게 행한 일은 사탄이 인류를 패괴시킨 축소판일 뿐이다. 그리고 사탄이 그 일을 벌일 때 하나님이 사탄에게 정해 준 범위와 내린 명령은 사탄이 모든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원칙의 축소판일 뿐이다. 또한 사탄이 그러한 일에서 담당하는 역할과 위치는 사탄이 하나님의 경영 사역에서 담당하는 역할과 위치의 축소판일 뿐이다. 사탄이 욥을 시험하던 그 일에서 보인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복종은 사탄이 하나님의 경영 사역에서 하나님께 감히 대항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축소판일 뿐이다.

3 사탄을 포함한 만물 가운데 그 누구도 그 어떤 것도 감히 창조주가 정한 천상의 법칙과 규칙을 어기지 못하며, 그런 법칙과 규칙에 저항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그 어떤 것도 저항자에 대한 창조주의 처벌을 바꾸거나 그것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창조주만이 천상의 법칙과 규칙을 정할 수 있고, 창조주만이 그러한 법칙과 규칙을 시행할 능력이 있으며, 창조주의 능력은 그 어떤 사람이나 그 어떤 것도 초월할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은 창조주만의 권병이며, 이 권병은 만물 가운데 가장 높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가장 크고 사탄이 그다음이다’라는 말은 절대 있을 수 없다. 유일무이한 권병을 가진 창조주 외에 다른 신은 있을 수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1> 중에서

이전: 피조물은 모두 하나님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야 한다

다음: 사탄은 영원히 하나님의 권병을 뛰어넘지 못하리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콘텐츠

정결케 된 사람만이 안식에 들어간다

1. 이후의 인류도 여전히 아담과 하와의 후손이지만 사탄 권세하에 사는 인류가 아니라 구원받은 인류이다. 심판을 받고 정결케 된 인류이므로 아담 하와와 다른 부류이다. 이들은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들 중에서 택함받고 마지막 심판에서 굳게 선 인류이다....

영원히 새로운 하나님나라

1 동방의 하늘땅 사이는 아침 노을에 물들었네. 구세주는 일찍이 인간 세상에 돌아오셨네. 하나님나라 삶이 시작되고, 만물은 생기를 회복했네. 여명의 빛이 밝아 오네. 눈앞에 빛이 비치네. 2천년의 소망 결국 이루어졌고, 고통스럽고 처량한 시절...

사람에게 참된 믿음이 있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1 하나님은 사람에게 엄격하게 요구해 왔다. 너의 충성에 조건이 있거나 속셈이 있다면, 하나님은 그 마음을 받지 않을 것이다. 사람이 속셈 가지고 기만하거나 조건을 내밀며 협박하는 것을 하나님은 혐오한다. 하나님은 사람이 변치 않는 마음으로 한결같이...

사람을 공의로 대하시는 하나님

1. 사람이 추구하는 태도와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는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을 공기로 여기지 말라. 항상 생각하라. 네가 믿는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 분이요, 확실히 존재하는 분이다. 그는 하늘 위에 가만히 계시는 분이 아니라 항상 사람들의 마음과...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