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은 하나님께서 정해 준 법칙과 규칙 속에서 살아간다

1. 몇천 년이 지나도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이 준 빛과 공기를 누리고 하나님이 불어 준 생기로 숨 쉬며 하나님이 창조한 어충(魚蟲)과 꽃과 새를 누리고 하나님이 공급하는 만물을 누리고 있다. 밤과 낮은 여전히 끊임없이 바뀌고, 사계절도 변함없이 바뀌고 있다. 하늘을 훨훨 나는 기러기들은 겨울엔 갔다가 봄이면 변함없이 돌아온다. 물속의 고기는 자신들의 집― 강과 호수를 떠난 적 없다.

2. 땅의 매미는 여름에 자신만의 노래를 맘껏 부르고, 풀숲의 귀뚜라미는 가을에 바람을 타고 가벼운 소리로 노래하며, 기러기는 무리 짓고 매는 홀로 외로우며, 사자는 사냥하며 살고 사슴은 꽃과 숲을 떠나지 못한다… 만물 중의 각종 생령(生靈)은 갔다가 오고, 왔다가 또 가며, 순식간에도 변화무쌍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자신들만의 본능과 생존 법칙이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공급과 자양으로 생존하는데, 그 본능을 바꿀 만한 사람이 없고 그 생존 법칙을 깰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깰 수 있는 사람도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 · 하나님의 권병 (1)>에서 발췌

이전: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류

다음: 만물을 관리하는 하나님의 기묘한 행사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콘텐츠

하나님은 너의 마음과 영을 찾고 계신다

1. 인류는 전능자의 생명 공급을 떠나 왜 사는지 모르지만 또 죽음을 두려워하며 도움받을 데 없고 의지할 데도 없는데 여전히 눈을 감으려 하지 않고 영혼 지각이 없는 육체를 억지로 지탱하면서 세상에서 되는대로 살고 있다. 너는 이렇게 소망이 없고...

만국이 당신의 빛을 좇아

1 당신은 넓은 마음으로 신음하는 인류를 품네. 펼치신 두 팔 위엄 있고, 그 눈빛은 밝게 빛나네. 무한한 사랑과 긍휼 속에 영광의 얼굴 다시 나타나고, 막막해진 이 세상에 만 갈래 빛 다시 찾아왔네. 악하고 타락된 세상, 구세주 다시 필요했네....

정결케 된 사람만이 안식에 들어간다

1. 이후의 인류도 여전히 아담과 하와의 후손이지만 사탄 권세하에 사는 인류가 아니라 구원받은 인류이다. 심판을 받고 정결케 된 인류이므로 아담 하와와 다른 부류이다. 이들은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들 중에서 택함받고 마지막 심판에서 굳게 선 인류이다....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