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384 하나님은 처음이자 나중이다

병창: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 하나님은 새 시대 새 시대 개척하였다.

1. 너희가 알다시피 하나님 도성육신은 새 시대를 개척하기 위해서이다. 물론 새 시대 개척하는 동시에 옛 시대 끝마쳤다.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 친히 사역 전개하였고 또 친히 옛 시대를 끝마쳐야 한다. 아, 이것은 사탄을 물리치고 세상을 이긴 증거이다. 매번 친히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함은 새로운 싸움의 시작이다. 아, 새 사역의 시작이 없으면 당연히 옛 사역의 끝남도 없다. 그러면 사탄과 싸우는 사역이 끝나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2. 오직 하나님 자신이 와서 새로운 사역을 사람들 중에서 해야만 사람은 철저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해탈 받을 수 있고 사람은 새로운 새로운 생활과 새로운 시작이 있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옛 시대에서 사탄의 낡은 권세 아래에서 살게 된다. 아, 하나님이 한번 시대 이끌면 사람은 일부분 해방을 받는다. 아, 사람은 하나님 사역에 따라 새로운 시대로 매진한다. 하나님 이기면 따르는 사람도 이기는 것이다 이기는 것이다 이기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1)≫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