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실행 (8)

사람은 치우치고 그릇된 것이 너무 많아 늘 자신을 장악하지 못한다. 그러기에 아직도 사람을 정상 궤도에 진입하도록 인솔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인성 생활과 영 생활을 조절할 줄 알고, 어느 방면이든 다 실행할 줄 알고, 다른 사람이 항상 돌보고 이끌어 줄 필요가 없어야만 사람에게 진실한 분량이 있는 것이다. 설령 이후에 이끌어 주는 사람이 없을지라도 네가 스스로 체험할 줄 알고 어느 조목이 관건이고 어느 조목이 관건이 아닌지 하는 이런 것들을 지금 다 파악했다면 이후에는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 지금 너희를 바른길로 인솔하여 많은 진리를 다 깨닫게 하면 이후에는 깊이 진입할 수 있다. 지금 사람에게 깨닫게 하는 것은 다 가장 순수한 도라고 할 수 있다. 오늘 너를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하면, 어느 날 이끌어 주는 사람이 없어도 너는 이 가장 순수한 길에 따라 실행하게 되고 깊이 진입하게 될 것이다. 지금 사람에게 어떤 것이 바른 것인지, 어떤 것이 치우친 것인지를 깨닫게 하는데, 이런 것을 깨닫고 나면 체험이 깊어질 것이다. 지금 깨닫지 못했던 것들을 돌려세우고 적극적으로 진입하는 길을 다 너희에게 나타내 보여 주고 나면 이 단계 사역이 끝나게 되고, 너희는 너희 사람이 가야 할 길을 가기 시작할 것이다. 그때면 나의 사역이 끝나게 되고, 너희는 그로부터 더 이상 나를 만날 수가 없게 된다. 지금은 너희의 분량이 아직 작아 많은 애로 사항, 사람의 본성 실질에 속하는 것, 그리고 일부 깊은 곳의 것들을 파내지 못했다. 사람의 실질과 사람 본성의 더 세부적인 것들을 사람이 모두 깨닫지 못하므로 내가 지적해 줄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인식하지 못한다. 어느 정도에 이르러 너희 뼛속의 것과 혈액 속의 것들을 다 폭로하게 되면 그것을 비로소 형벌이라고 하고, 비로소 심판이라고 한다. 내 사역을 다 철저히 하고 명백히 하게 되면 나는 나의 사역을 끝마치게 된다. 너희를 더 깊이 폭로할수록 비로소 너희에게 더욱 인식이 있게 되는데, 그것은 너희 이후의 간증과 온전케 되는 데에 모두 아주 깊은 의의가 있다. 형벌과 심판 사역을 철저히 하는 것이야말로 나의 모든 사역이다. 너희로 모두 나의 형벌과 심판 속에서 나를 알게 하는데, 나의 성품과 공의를 알게 할 뿐만 아니라 더 주요한 것은 그래도 나의 형벌과 심판을 알게 하는 것이다. 너희들 가운데의 많은 사람들은 내 사역 중의 ‘새로운 것’과 ‘세밀한 것’에 대해 커다란 관념을 갖고 있다. 어쨌든 너희는 마땅히 사역이 바로 ‘새로운 것’과 ‘세밀한 것’일 뿐만 아니라 너희와 얼굴을 맞대고 손을 잡고 가르쳐 주어 실행하게 하는 것임을 보아야 한다. 그래야 너희의 실행과 너희가 이후에 굳게 서는 데에 유익하다. 그렇지 않다면 너희는 모두 늦가을의 낙엽처럼 시들고 누렇게 말라 가치가 전혀 없게 될 것이다. 너희는 마땅히 내가 너희의 마음과 영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고, 내가 하는 사역과 하는 말도 아주 세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의 성정과 너희의 소질에 따라 너희를 이렇게 대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래야 ‘나의 형벌과 심판에 대한 너희의 인식’이 더욱 분명해질 수 있다. 설령 네가 오늘은 인식할 수 없을지라도 내일은 인식하게 될 것이다. 그 어떤 피조물도 다 나의 형벌과 심판의 말에 넘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그 어떤 사람도 나를 대적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는 모두 자신의 생활을 지배할 줄 알아야 한다. 하루 생활을 마음대로 조절해도 되는데 어떻게 하든 자유이다. 보거나 듣거나 써도 된다. 취미가 있다면 찬양곡이나 가사를 지어도 된다. 이것은 다 아주 적합한 생활이 아니냐? 모두 인성 생활에 마땅히 있어야 할 것이다. 사람은 모두 순리를 따를 줄 알아야 한다. 인성 방면에서든, 영 생활 방면에서든 다 수확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정상 생활에 들어갔다고 할 수 있다. 지금 너는 인성 방면에서만 식견이 결핍하고 이지가 없는 것이 아니다. 마땅히 인식해야 할 많은 이상을 장비(裝備)할 필요가 있다. 너는 어떤 공과에 맞닥뜨리게 되면 그 공과를 배울 줄 알아야 한다. 너는 환경을 볼 줄 알고 환경에 적응할 줄 알아야 한다. 네가 언어 지식을 배우고 글씨 쓰기를 배우겠다면 장기적으로 배워야 수확이 있게 된다. 인성의 정상 생활에도 뭔가를 좀 갖추어야 하고, 개인의 생명 진입에 대해서도 파악해야 한다. 오늘날에 이르러서야 그 당시에 했던 깨닫지 못한 많은 말씀들을 다시 보고 깨닫게 되었는데, 그로 인해 마음이 훨씬 든든해졌다. 이것도 너의 수확이다. 어느 날,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다가 안에 인식이 좀 생기게 되면 형제자매들과 자유로이 교통할 수 있는데, 이것도 너에게 있어야 할 생활이 아니겠느냐? 어떤 때는 일부 문제들을 제기하거나 화제를 묵상하면서 분별력이 늘고, 식견이 늘고, 지혜가 늘게 되어 일부 진리를 깨닫게 되는데, 이것도 다 오늘날 말하는 영 생활의 내용이 아니냐? 영 생활을 할 때는 한 가지만 실행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도 다 영 생활이다. 영 생활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정상 인성의 생활도 있어야 한다. 지금 발표한 많은 말씀은 사람에게 이지와 식견이 있게 하고, 정상 인성의 생활을 갖추게 하는 것이다. 어떤 것이 식견이 있는 것에 속하는지, 어떤 것이 정상적인 인간관계에 속하는지, 어떻게 다른 사람과 교제해야 하는지 하는 이런 것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장비해야 한다. 너에게 요구한 것은 정상 인성으로 이를 수 있는 것이다. 네가 장비해야 할 것은 장비하되 선을 지나치게 넘어서는 안 된다. 어떤 사람은 아무 말이나 아무 단어나 다 쓰는데, 그것을 폼 잡는 것이라고 한다. 또 어떤 사람은 어떤 책이나 다 보는데, 그것을 육체의 정욕을 방종하는 것이라고 한다. 심지어 ‘세계적인 위인’의 전기, 어록까지 배우고 모방하며 음란 서적까지 보는데, 이것은 너무나 가소로운 일이다! 이런 사람은 생명 진입의 길을 인식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하나님 역사도 인식하지 못하고, 자신의 하루 생활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도 모르는데, 생활이 너무나 공허하다! 자기 자신이 진입해야 할 것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 채 다른 사람에게 말하고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할 뿐인데, 마치 ‘말하는 것’이 개인의 진입을 대체한 듯하다. 이런 사람은 너무나 뻔뻔스러운 사람이 아니냐? 이런 사람을 생활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인생을 모르는 사람이다. 온종일 배불리 먹기만 하고 의의 없는 일들을 하는데, 이렇게 산들 무슨 의의가 있겠느냐? 나는 많은 사람들이 온종일 일하고, 밥 먹고, 옷 입는 것 외에, 가장 좋은 시간을 다 무의미한 일에 빼앗기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이야기꽃을 피우거나 즐기며 놀거나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한담하거나 꿈속에서 살고 있는데, 이런 생활이 성도의 생활이냐? 정상 사람의 생활이냐? 삶이 천하고 뒤떨어졌어도 전혀 근심 걱정이 없는데, 너를 온전케 할 수 있겠느냐? 너는 사탄에게 자신을 헛되이 망치기 원하느냐? 사람의 생활이 안일하고 고난스러운 환경이 없으면 사람은 체험해 나갈 수가 없다. 안일한 환경에서는 네가 쉽게 타락하게 되지만, 환경이 열악하면 다잡아 기도할 수 있으므로 너는 감히 하나님을 떠나지 못하게 된다. 생활이 안일하고 무료할수록 사람은 살아도 아무런 의의가 없다고 여기고, 죽는 것만 못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육체가 이렇게 패괴되었으므로 반드시 시련을 겪어야만 사람에게 유익하다.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유대, 갈릴리에서 했기 때문에 이방에서는 다 몰랐다. 그가 한 사역은 특히 은밀하여 이스라엘 외에 다른 국가는 다 몰랐다. 예수가 사역을 끝마친 후 그의 사역이 한때 큰 파문을 일으키자 그때에야 사람들이 알게 되었는데, 그때는 그가 떠난 뒤였다. 예수는 와서 한 단계 사역을 하였는데, 일부 사람들을 얻고는 그 단계 사역을 완성하였다. 하나님이 어느 단계 사역을 하든 많은 사람들이 보조 역할을 한다. 만약 하나님이 홀로 역사한다면 별 의의가 없으므로, 반드시 누군가 하나님을 따르면서 그 단계 사역을 철저히 끝마쳐야 한다. 하나님이 자신의 사역을 다 해야만 사람이 하나님이 부탁한 사역을 하기 시작하는데, 그래야 사역이 확장되기 시작한다. 하나님은 시대를 개척하는 사역만 하고, 이어 가는 사역은 사람이 한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역사 시일은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고, 내가 사람과 함께 거하는 생활도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단지 나의 사역을 다 하고 너희 모두에게 해야 할 본분을 하게 하여 이 사역과 이 복음을 되도록 빨리 다른 나라, 다른 민족에게 확장되게 한다. 그래야 너희가 사람의 본분을 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의 시간이 가장 소중한데도 네가 소홀히 한다면 너는 미련한 사람에 속한다. 이런 환경에서 이런 말씀을 먹고 마시고 이런 역사를 체험하면서도 뜻밖에 너에게 추구할 심리가 전혀 없고 부담이 전혀 없는데, 그러면 너에게 또 무슨 앞날이 있다고 할 수 있겠느냐? 이런 사람은 도태될 대상이 아니겠느냐?

─────────

① 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② 이지(理智): 옳고 그름이나 이해관계를 분별하고 자기 행위를 자제하는 능력.

③ 본분(本分): 피조물이 수행해야 할 의무와 천직.

이전:이스라엘 사람의 섬김을 본받아야 한다

다음:소양을 키움은 하나님 구원을 받기 위함이다

추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