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 정직한 사람 되리
1
과거 주님 믿으며
심오한 성경 이론만 추구하고
정직한 사람 되라는 주님 요구에
진입과 실천 중시하지 않았네
하나님 기만하고 대적하면서도
자각 없었네
자주 기도하고 찬미하는 건
축복받기 위함이었고
하나님 사랑하겠다 맹세했지만
시련 닥치자 오해하고 원망했네
주님 위해 힘써 사역한 건
면류관과 상받기 위함이었고
겉으론 겸손하고 인내했지만
마음엔 교만함과 간사함 가득했네
많은 성경 지식 알지만
여전히 죄의 굴레에 묶여
바리새인의 길 가면서
천국에 들어가길 바랐네
2
말씀의 심판, 형벌 체험하고
나 그제야 깨어나
간사하고 사람 모습 없는 자신 보았네
이론만 중시하고
진리는 실천하지 않으며
제 길로만 갔었네
하나님 심판이 날 정결케 하사
정직한 사람 모습으로 살게 되었네
하나님 말씀 구절마다 진리이자
내 사람됨의 근본이니
진리에 따라 살면
존엄 있고 마음 평안하네
하나님 본질은 신실하심이라
정직한 자 좋아하고
간사한 자 증오하시네
정직한 자만이 진리 사랑하고
하나님의 축복 받을 수 있네
하나님 사랑하고 순종하는
정직한 자만이 천국 갈 수 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