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올바르게 대하라

1 성경은 사람과 수천 년을 함께했고, 사람은 성경을 하나님처럼 대했으며, 심지어 말세에 이르러서는 성경으로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했기 때문이다. 이는 하나님이 몹시 증오하는 일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틈틈이 성경의 실상과 그 기원을 낱낱이 밝혀야 했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사람의 마음속에서 성경은 늘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것이며, 사람은 성경의 글귀로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정죄하고 가늠할 것이다.여기에서 하나님이 사람에게 알려 주려는 진리는 바로 어떤 이론이나 사실도 하나님의 현실적인 역사나 말씀을 대신할 수 없으며, 그 어떤 존재도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이다.

2 사람이 성경이라는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영원히 하나님 앞에 올 수 없다. 하나님 앞에 오고 싶다면 무엇보다 먼저 마음속에서 하나님을 대신하고 있는 모든 존재를 지워 버려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이 말씀에서 오직 성경에 대해서만 해석했다. 하지만 잊지 말라. 사람은 성경을 떠받드는 것 외에도 참으로 많은 그릇된 것들을 떠받든다. 사람이 유일하게 떠받들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바로 하나님에게서 온 참된 것이다. 하나님은 그저 성경을 일례로 모든 이에게 “잘못된 길에 들어서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또다시 극단으로 치닫거나 미망에 빠져선 안 된다.”라고 깨우쳐 주었을 뿐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가 교회들을 다니며 한 말씀ㆍ내용 소개> 중에서

이전: 성경은 하나님의 새 사역 받아들이는 데의 큰 걸림돌

다음: 말세에 이방에서 더 크고 새로운 사역을 한 하나님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너희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 예수의 재림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정죄받는 증거가 된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하나님은 더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은혜를 얻기 바란다

1. 하나님은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를 자세히 알아보며 이 중요한 메시지를 진지하고 경건하게 대하길 바라고 징벌받은 자들의 뒤를 따르지 말고 참 도(道)인 줄 알고도 대적해 속죄제를 잃어버리는 바울이 되지 말기를 바란다. 하나님은 많은...

패괴된 인류의 비애

1. 사람은 그 서로 다른 시기에 하나님을 따라왔지만 하나님이 만물 생령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어떻게 만물을 지배하고 지휘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것은 오늘날 그리고 이전의 사람들까지도 알지 못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행사가 너무...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