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목차

앞에 쓴 말

1992년에 하나님 도성육신이 중국에서 정식으로 직분을 하시기 시작해서부터 백만여 자의 말씀을 발표하셨고, 한 무리 사람들을 정복하고 구원하셨으며,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하는 새 시대를 개척하셨습니다. 현재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중국 대륙에서 이미 최고조로 확장되었습니다. 온 기독교, 천주교 각종 각파에서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다 이미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온 종교계는 마치 말끔히 정리된 것과 같습니다. 말씀이 육신 되신 하나님은 성경에 예언한 인자가 은밀히 강림하신다는 역사를 완성하셨고 곧 영광을 얻는 기세로 끝을 알릴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간절히 사모하는 각국 각방(各方)의 모든 사람은 곧 하나님의 공개적인 나타나심에 직면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우리 이 무리 사람들은 이미 앞서 국도시대에 들어섰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국도(國度)는 사람들 가운데서 확장되고 사람들 가운데서 형성되며 사람들 가운데서 일어나는데, 어떤 세력도 나의 국도를 파괴할 수 없다.』 『나의 국도는 전 우주 위에 형성되고, 나의 보좌는 억만 백성의 마음속에 점유된다. 천사의 협력으로 말미암아 나의 큰일이 곧 이루어질 것이다. 모든 뭇 아들과 자민은 다 나의 돌아옴을 절박하게 기다리고 있으며 내가 그들과 함께 모이고 이로부터 다시는 헤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나의 나라의 뭇 백성이 어찌 나의 함께함으로 말미암아 서로 뛰어다니며 기뻐하지 않겠는가? 이것이 설마 대가가 없는 모임이란 말인가? 나는 모든 사람의 눈에 존귀하게 보이고 모든 사람의 말 속에서 전파된다. 내가 돌아올 때, 나는 더욱더 모든 적세력을 정복할 것이다. 때가 이르렀다! 나는 나의 사역을 전개할 것이고 사람들 가운데서 왕 노릇 할 것이다! 나는 돌아올 것이다! 나는 떠날 것이다! 이것은 사람이 기다리고 바라는 바이다. 나는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다 나의 날의 도래를 보게 하고 나의 날의 도래를 기쁘게 맞이하게 할 것이다!』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영원토록 남아있게 되지만 무릇 나를 대적하는 자는 반드시 나에게 영원토록 형벌 받게 된다. 나는 사람을 질투하는 하나님이니 모든 사람의 모든 행위를 다 쉽사리 용서치 않을 것이다. 나는 온 땅을 감찰할 것이고 공의로써, 위엄으로써, 진노로써, 형벌로써 세계의 동방에 출현하여 만인에게 나타날 것이다!

하나님의 평범치 않은 역사는 모든 적그리스도, 거짓 선지자, 사람을 미혹하는 자들을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은혜만 구하고 떡으로만 사는 그 불신파들도 폭로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은 마치 좌우에 날선 검 같아 사람의 마음과 영을 찔렀고, 책망을 싫어하고 순수한 말씀을 귀찮아하고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그 사람들은 다 원형을 드러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음성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양이고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수 있으며, 하나님의 음성을 모르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역사에 도태됩니다.

우리는 복음 사역을 전개한 이래 중국 정부의 잔혹한 박해와 추적을 당했습니다. 더욱 서러운 것은 기독교와 천주교 각종 각파에서는 우리로 하여금 저주, 모함, 정죄와 저버림 등 온갖 괴롭힘을 다 받게 하고 심지어 한동안 복음 사역을 정지 상태에 빠지게 하였습니다. 이런 국면에 직면하여 우리는 사면초가에 처하고 속수무책인 동시에 책망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이렇게 큰 구원의 은혜를 누리고 이렇게 많은 진리를 깨닫고도 전파할 수 없다니 정말로 하나님의 간증인이 될 자격이 없고 참으로 하나님의 부탁을 저버린 것입니다. 이런 심리 상태에서 우리는 모두 본분을 잃은 것처럼 느껴져 어찌할 바를 몰랐고 어떻게 하나님께 보고드려야 할지를 몰랐으며 더욱이 어떻게 하나님의 신신당부와 부탁에 직면해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방황하는 중에서도 여전히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를 부르는 것 같았고, 그분이 얻으려는 양들을 부르는 것 같았습니다. 이리하여 우리는 빚짐과 가책과 사모하는 마음을 갖고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께 간구하며 토로했습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힘을 더해주시고 지혜를 주셔서 당신의 양들을 모두 찾아오게 해주십시오. 당신의 뜻이 우리 몸에서 통행되기를 원하고, 당신의 국도가 확장되기를 원하며, 당신의 말씀이 더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여 당신의 집으로 올 수 있도록 하기를 원합니다. 당신의 복음을 확장할 수만 있다면 설령 목숨을 내걸더라도 우리는 더욱 큰 고통을 받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 더 많은 힘을 더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당신의 점차적인 인도에 협력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의 분량이 작음으로 인하여, 우리의 연약으로 인하여 당신의 부탁을 순조롭게 완수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복음 확장을 방해하는 그 적세력들을 묶어주시고, 당신께 속하지 않는 그 악마 따위들을 저주하시고 당신의 복음 확장을 가로막는 모든 것들을 깨끗이 제거하여 우리에게 출로를 개척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귀에 상달되리라 믿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간구는 하나님 뜻에 맞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구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얼마 안 되어 하나님께서 정말로 큰 사역을 하셨는데, 우리에게 전례 없던 흥분과 기쁨을 가져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고 우리에게 믿음과 힘을 더해주셔서 복음 사역을 갑자기 최고조로 확장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각 사람은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져다주신 기쁜 소식이고 게다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격려와 상임을 알고 있었고 믿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받은 고통이 답례를 받은 것이었습니다. 우리 각 사람은 마음 깊은 곳에서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자신의 사역을 할 수 있다”라는 이 말씀의 참뜻을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난처하게 하지 않으셨고 더욱이 우리를 난감하게 하지도 않으셨으며, 그저 처음에 우리에게 조그마한 시련을 주셨을 뿐입니다. 기쁜 나머지 우리는 마음 깊은 곳에서 하나님의 인도와 도움과 보살핌과 보호에 감사드렸습니다. 동시에 우리는 또 하나님 행사의 위대함과 하나님 성품의 존귀함을 보았고 더욱이 하나님의 공의로움과 사람이 거스를 수 없는 일면도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동시에 그분을 대적한 많은 원수들을 징벌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 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이런 소식을 적지 않게 들었습니다. 전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했던 많은 사람들이나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사람을 방해하고 가로막은 많은 사람들이 모두 각기 다른 정도로 징벌을 받고 저주를 받았는데, 우리의 복음 사역에 어떤 면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일으켰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소식을 듣고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로움을 찬미하지 않을 수 없었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 더욱 감사를 드렸으며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앙망은 더욱 저절로 생겨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께 속한 양을 버리지 않으실 것이고, 악을 행하며 그분을 대적한 어떠한 사람도 용서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다 계시고 뭐든지 다 하실 수 있는 분이시며, 하나님의 사역은 어떠한 적세력도 가로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악인을 징벌한 이렇게 많은 사례를 우리에게 보여주셨는데, 우리는 이것도 역시 우리 각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소리 없는 경고임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징벌받은 사람들의 많은 사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우리가 해야 할 본분으로 삼고, 또한 각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함에 있어서 하나의 경계 책자로 삼게 합니다!

우리가 정리한 징벌받은 사람들의 범위는 대부분 기독교, 천주교의 각종 각파이고, 시간은 1993년부터 2013년까지이며, 지역은 24개 성과 직할시를 포함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1만여 건의 사례를 수집하였는데, 우리는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여기에서 교훈을 받아들이도록 이 1만여 건의 사례 중에서 단지 각지의 대표적인 290건의 사례만 골라 정리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한 탓에 징벌받은, 보기에도 섬뜩한 이 모든 사례에서 우리는 주로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 비교적 흉악한 네 부류의 사람들을 종합했는데, 다음과 같이 각각 열거합니다.

첫 번째 부류, 자기 자신이 성령 역사를 알지 못하고 분별이 없어 다른 사람에게 미혹되고 또는 악한 종의 통제를 받아 뒤따르면서 나쁜 짓을 하고 남이 말하는 대로 따라 말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말을 많이 하였고, 다른 사람까지도 가로막아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못된 짓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에 대해 가벼운 징벌만 내리셨을 뿐 그들의 목숨을 없애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어떤 이는 이상한 병에 걸리고 어떤 이는 본인이 화를 입고 어떤 이는 가족이 재난을 당했습니다. 이런 사람에 대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한번 회개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물론, 징벌을 받고도 여전히 각성하지 않는 매우 완고한 일부 사람들도 있었는데, 계속 나쁜 짓을 하다가 끊쳐지고 말았습니다.

두 번째 부류, 이 사람들은 대부분 다 각종 각파에서의 인솔자입니다. 지위와 하나님 사이를 선택함에 있어서 그들은 자기의 지위를 위하여 참 도를 포기하고 고의로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면서 사람을 자기 손아귀에 통제합니다. 그들은 영원토록 지위의 복을 누리기 위해 사람을 미혹하고 농락하는데, 마치 사람을 잃으면 지위를 잃고 지위가 없으면 살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기를 쓰고 하나님과 더불어 선민을 쟁탈하면서 하나님의 양을 자기들의 양이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전형적인 적그리스도이고, 그들이 섬기는 것은 자기의 지위와 밥그릇입니다. 그들의 마음은 점점 강퍅해지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면서도 하나님의 선민을 통제하려 하고 하나님의 선민에게 있어야 할 자유 선택의 권리마저도 주지 않습니다. 그들이 바로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그 악한 종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에 대해서도 역시 그들의 표현에 근거하여 각기 다른 정도의 징벌을 내리시고 그들에게 회개할 기회도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들 중 어떤 자는 본래보다 더 악화되고 죽어도 회개하려 하지 않았기에 하나님께서 그들의 목숨을 없애 버리셨습니다. 징벌을 받고 나쁜 일을 자제하거나 멈춘 그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목숨을 빼앗지 않으셨고 여전히 그들이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세 번째 부류, 이 일부분 사람들은 원래 이전부터 악령이 들렸었고, 혹은 어떤 자는 악령을 힘입어 많은 이적을 행하였습니다. 이들은 자기 몸의 악령 역사만 믿고 오히려 성령 역사는 조금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새 역사를 그들에게 전할 때 그들의 강력한 반대를 일으킨 것입니다. 이 부류 사람들은 특히 성령의 역사를 적대시하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진리에 대해 매우 반감을 가집니다. 각종 각파에서 이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소리가 가장 높고 행위가 가장 악독합니다. 그들은 가장 적극적으로 또한 가장 격렬하게 하나님을 반대합니다. 이 부류 사람들은 악령의 도구이고 하나님의 원수이며 사탄의 졸개들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의 결국은 저주받는 것이고, 침륜되고 멸망될 운명으로 정해진 것입니다.

네 번째 부류, 징벌받은 이 부류 사람들은 3자교회에서 양육한 핵심 인물들인데, 전적으로 공산당을 위해 효력을 하고 목숨을 바치며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모든 사람과는 적이 되어 국가의 세력을 업고 참으로 하나님을 따르고 간증하는 사람을 박해하며 국가 정부의 도구 역할을 합니다. 그들은 공산당이 준 밥그릇을 들고 공산당을 위해 말하고 목숨을 바치는데, 종교계에서의 공산당의 대변인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들의 주인은 바로 공산당입니다. 이 부류 사람들은 대부분 지역에서 교회의 통치 지위를 차지하고 있고, 손아귀에 많은 무지한 신도들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진짜 악마들입니다. 그들은 기독교 안에서 확실히 불신파입니다. 그들이 잠시 발광은 하지만 그들의 결국은 저주받고 훼멸되는 운명으로 정해졌습니다.

기독교, 천주교 각종 각파에서 명성이 자자한 이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고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지 못하게 가로막은 탓에 하나님의 징벌을 받았고 심지어 저주받아 죽기까지 하였는데, 설마 사람이 깊이 생각해볼 만하지 않단 말입니까? 만일 그들이 대적한 분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누가 그들을 징벌하고 그들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겠습니까? 만일 그들이 정말로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라면 누가 하나님 손에서 그들의 목숨을 앗아갈 권한이 있겠습니까? 설마 당신은 하나님이 공의로우신 분임을 시인하지 않는단 말입니까?

이 네 부류 사람의 상황을 종합하고 그들의 모든 행위에 결부시키면, 이들의 본성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것임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사람을 구원하고 변화시키는 데에 달하는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역사에 대해 적대시하는 태도를 갖고 있으며, 사람의 본성을 드러내고 사람의 영혼을 찌르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극도로 반감을 가지면서 악에 받칩니다. 마치 하나님의 도래가 그들의 아름다운 꿈을 깬 듯싶습니다. 그런 까닭에 하나님을 원망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배반하는 본성이 전부 폭로되고 거리낌 없는 정죄, 모독, 대적이 생겨나 기고만장하고 안하무인격이 되었습니다. 2천년 전에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핍박한 것에 비해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습니다. 결국 징벌과 저주를 초래하여 죽을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의 성품은 정말 거스를 수 없는 것임을 깨닫게 되는데, 어둠 속에서 이를 갈며 슬피 울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이 방면의 사례를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에 모아서 책으로 편집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매 한가지 사례를 제공한 사람들이 모두 서로 다른 지역에서 오고 게다가 각자의 문화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몇 차례의 교정, 정리, 확인을 거쳐 우여곡절 끝에 이 책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조사 작업에 난도(難度)가 있기에 개별적인 사례에 만일 약간의 오차가 있다면 양해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되도록 빨리 사실대로 이 사례들을 여러분께 알려드리기 위해 우리는 이렇게 급히 출판하였습니다. 오로지 이 책을 보시는 분들이 징벌받은 각종 사례에서 깨우침과 교훈을 얻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