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길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이다

1 하나님을 믿는 길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이다.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거나 양심의 느낌에 따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만이 아니라 순수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뜻한다. 양심만으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일깨울 수는 없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진실로 느낄 때 너의 영이 하나님께 감동된다. 그리고 이때야 네 양심이 본래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즉, 사람은 영 안에서 하나님께 감동받고, 마음이 하나님을 알게 됨으로 고무받은 후에야, 다시 말해 이를 체험한 후에야 효과적으로 양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

2 양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잘못된 일은 아니다. 단지 하나님을 향한 가장 낮은 단계의 사랑일 뿐이다. 사람의 ‘하나님의 은혜에 죄송하지 않을 정도’의 사랑으로는 전혀 적극적으로 진입할 수 없다. 사람이 성령의 역사를 어느 정도 얻을 때, 즉 실제 체험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정말 사람이 사랑할 만한 분이고 사랑할 만한 요소가 매우 많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을 때에야 진실하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

3 하나님에 대한 참된 사랑은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것으로,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야 생기는 사랑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자신의 취향과 개인의 관념에 따라 하나님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이런 사랑은 자발적인 사랑, 참된 사랑이라고 할 수 없다. 사람이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이 온전히 하나님께로 향했고 하나님에 대한 참된 사랑이 자발적인 것임을 증명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마음에 하나님이 있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참된 사랑은 자발적인 것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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